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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조명+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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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망성쇠 프로젝트 34   2017-11-25 지면발행
10월의 마지막 날을 4일 앞둔 날 뜬금없이 던진 가게 이름에 대한 질문에 커피를 내리던 사장님은 웃으며 답했다. "하나비가 일본어로 불꽃놀이라는 뜻이잖아요! 성수동을 화려하게 비추는 불꽃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카페 이름을 그렇게 지었어요!”라고. 알만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10월의 마지막 날은 ‘카페하나비...
 
경북 경주시 포석로, 조용한 도시를 깨우는 사인   2017-11-25 지면발행
모험가 헨리 세비지 랜도어는 조선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로 기록했다. 조선이후 강산이 수십번 변하는 와중에도 마치 경주는 계속 고요한 아침의 나라로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남은 예스러운 도시. 그런 경주가 깨어나고 있다. 포석로를 중심으로 생겨난 카페와 재미난 가게들로 인해. 포석로와 ...
 
아름다움을 입히는 진공증착   2017-11-25 지면발행
1990년대가 가격과 질량의 시대였다면, 2000년대 초반은 품질의 시대였다. 10년 정도가 흐른 지금은 품질 취향, 윤리성 등등 다양한 가치가 결합하여 품격의 시대가 됐다고 할 수 있다. 탐스를 한 켤레 산다는 것은 소비인 동시에 자신의 품격을 지키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사인도 품질에 새로운 가치를 붙여야 할 시대다...
 
바운스 바운스   2017-10-25 지면발행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2일까지 홍콩 침사추이에서는 ‘홍콩 Pulse Light Show’가 개최됐다. 홍콩문화센터 open piazza에서는 매일 오후 8시 20분부터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불을 밝혔다. 음악과 조명으로 심장을 바운스하게 만든 홍콩 Pulse Light Show를 살펴보자.
 
윈도우 디스플레이의 가벼움   2017-10-25 지면발행
휘어지는 ‘투명 LED 필름’이 등장했다. LED 필름은 다소 생소한 단어임이 틀림없다. 이는 투명한 필름에 LED 칩을 부착한 형태다. 옥외광고 시장에서 LED 패널은 많이 들어봤지만 LED 필름은 또 무엇인가, 궁금해진다. 서울대학교에서 사업을 시작한 태그솔루션을 만나 휘어지는 LED 필름을 알아봤다.
 
설립 취지에 맞는 센터의 역할 요구   2017-09-25 지면발행
지난 9월 1일, 국회에서는 ‘옥외광고 센터 역할 제고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발의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 산업 진흥에 관한 개정안’에 대해 업계, 학계의 의견을 모으는 자리였다. 한국 옥외광고 센터의 법인화를 추진하고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발의된 개정안에 대해 토...
 
성동구 성수동   2017-09-25 지면발행
공장과 구둣방으로 성수동을 기억하는 사람에게 최근 변화는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몇 해 전 대림창고를 중심으로 흥미로운 가게들이 들어섰고, 지금은 서울숲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색적인 가게가 늘어간다는 것은 재미있는 간판이 증가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현재 성수동은 가게와 간판을 통...
 
비가 오면 '떠오른' 와이퍼   2017-09-25 지면발행
오늘 날씨가 미세먼지 농도 ‘나쁨’ 이상이면 전광판에는 프리미엄 5중 필터가 떠오른다. 비가 오면 와이퍼가 떠오른다. 나는 운전대를 잡고 강남대로를 타고 있다. 머릿속에선 무엇이 떠오르는가? 앞 유리에 추적추적 빗줄기가 내리친다. 전광판과 내 앞 유리의 빗줄기를 한 번에 씻겨 줄 4개의 관절구조, 불스원의 레인O...
 
현대기업   2017-09-25 지면발행
위기와 기회는 동전의 앞뒷면처럼 붙어있다. 위기 뒤에는 항상 기회가 온다는 말이다. 하지만 기회를 잡기 위해선 위기를 넘겨야 하는 뚝심이 필요하다. 결국, 위기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버텨야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 말이다. 현대기업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지난 4월 신사옥을 준공하고 원스톱 생산라인 개편은 전화...
 
흥망성쇠 프로젝트 32   2017-09-25 지면발행
키친로딩을 처음 간 것은 2015년 가을 성수동의 재미있는 간판을 모아서 화보 기사를 했을 때였다. 햄버그스테이크를 먹었다. 맛이 명확하게 기억나지 않는 걸 보면 보통 정도였던 것 같다. 하지만 명확하게 기억나는 것은 스펀지 에그였다.
 
흥망성쇠 프로젝트 31   2017-08-25 지면발행
‘함바그 또 카레야’를 처음 갔던 건 2014년 여름 맥줏집 간판을 모아서 화보 기사를 진행했을 때였다.
 
Being Digital!   2017-08-25 지면발행
롯데시네마에는 삼성전자의 ‘시네마 LED 스크린’이 설치됐다. 기존의 빛을 받던 스크린을 자체적으로 빛을 내는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CCGV 용산 아이파크몰은 전면 리뉴얼 후, ‘Cultureplex’로 돌아왔다. 더 크고 화려한 디지털 사이니지를 장착하고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했다. 영화산업의 선두에 있는 두 선수가 새...
 
마포구 망원동, 새로움을 통해 만들어낸 공존   2017-08-25 지면발행
걷고 싶은 맘이 드는 거리엔 어김없이 예쁜 간판이 있다. 예쁜 간판은 거리를 걷는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리고 이는 가게의 신뢰를 높이는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결국, 골목에 사람이 찾아오고, 상권이 활성화되는 건 예쁜 간판에서 시작한다고 할 수 있다. 마포구 망원동에는 그런 간판이 많다.
 
CJ파워캐스트 OOH 효과분석 시스템 OMI   2017-08-25 지면발행
숫자는 "많다, 적다, 크다, 작다”라는 식의 자의적인 해석을 객관적으로 명쾌하게 정리하는 힘이 있다. 0과 1의 연산을 통해서 명확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디지털처럼 숫자로 말하는 건 거짓이 없다. 지난 8월 22일 CJ파워캐스트에 발표한 OMI(OOH Media Index)는 옥외광고 효과분석 방식의 변화를 의미한다. 정성의...
 
흥망성쇠 프로젝트 30   2017-07-25 지면발행
b' flat은 홍대나 합정동에 한 달에 한두 번씩 간판을 구경하러 갈 때마다 존재를 확인하며 안도했던 가게였다. 여성 의류를 취급하는 보세 옷가게라서 들어가 본 적은 없지만, 합정동에 갈 때마다 b' flat의 간판을 보며 안도했던 것 같다. "여전히 잘 버티고 있구나!”라는 혼잣말을 내뱉으면 말이다.
 
고급화를 지향하는 공간 특성을 담은 시계탑   2017-07-25 지면발행
시계탑은 전통적인 랜드마크이자 공간을 상징하는 사인이었다. 휴대폰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 사람들의 모든 약속은 랜드마크와 사인으로 집중됐다. 대형간판, 이색적인 건물, 지하철역 출구 등등. 다양한 랜드마크 중에서 가장 강력한 약속장소를 꼽자면 시계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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