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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S테크놀로지 DS-PRO 100
수지 채널 평준화를 실현하는 디스펜서
글 최인경 2018-08-25 |   지면 발행 ( 2018년 9월호 - 전체 보기 )

에폭시, 우레탄, UV 등 전문가의 손으로 완성하던 수지 채널사인. 이른바 장인의 ‘숙련도’와 ‘감’에 따라 제품 퀄리티가 좌우됐다. 이제 수지 채널 디스펜서가 수지 채널 제작의 ‘감’을 대신한다. LKS테크놀로지의 DS-PRO 100은 수지 채널의 평준화 시대를 열었다.


▲ LKS테크놀로지의 DS-PRO 100은 수지 채널의 원료를 안정화해 수지 채널 품질의 평준화를 실현하는 장비다.

원료 안정화를 통한 수지 채널 평준화

수지 채널의 핵심은 원료다. 정확하게는 원료배합률과 배합과정이 관건이다. 경화 후 채널의 완성도를 가르는 척도가 바로 올바르게 ‘잘’ 섞는 과정에 있다. LKS테크놀로지의 DS-PRO 100은 수지 채널의 원료를 안정화해 균일한 품질의 사인제작을 실현하는 장비다. 고르게 잘 배합된 수지를 손쉽게 분사해 사인제작을 더욱 편리하게 한다.

DS-PRO 100은 수지 채널 원료를 혼합하고 토출하는 장비다. LKS테크놀로지 이권순 대표는 “수지 채널은 제작하는 업체마다 배합률과 제작기술이 다르다”며 “이 점을 고려해 주제와 경화제 배합을 100:10~100:100까지 조절하고, 에폭시, UV뿐 아니라 기존에 사용하던 다양한 점도의 레진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작업체의 고유 비율 그대로 주제와 경화제를 혼합할 수 있다.

수작업의 수지 채널 제작의 모든 공정을 DS-PRO 100 하나로 가능하다. 간단한 조작방식이 특징이다. 주제와 경화제 탱크의 히팅 시스템으로 원료를 굳지 않게 준비하고, 원료밸브를 연다. 그리고 주사기 모양의 스위치를 누르면 노즐이 열리면서 원료가 혼합된다. 이는 준비시간이 오래 걸리고 경화 전에 빠르게 작업해야 했던 기존 제작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원료를 배합과 탈포액으로 거품을 제거하던 준비과정을 디스펜서에 담았다. 채널글자에 수지를 분사하기 위해 스위치를 누르는 즉시 원료가 혼합된다. 이 때문에 원료가 굳는 걱정을 덜게 된다. 또한, 손쉬운 배합과정과 스위치 조작 방식으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덕분에 장비 사용방식만 익히면 누구나 수지 채널을 제작할 수 있다. 이는 작업 숙련도에 따라 좌지우지되던 제품 완성도를 개선할 수 있다. 이 대표는 “디스펜서 장비 작동방식만 익히면 전문 기술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수지 채널을 제작할 수 있다”며 “DS-PRO 100을 통해 이제 수지 채널도 평준화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 기존에 종이컵으로 부으며 도포량을 조절했던 방식보다 스위치로 노즐을 여닫는 전자동 방식은 더욱 정밀한 양을 분사한다. 토출량 오차 ±2% 이내, 자동 역류 방지 기능을 갖췄다.


필요한 양만큼 토출, 작업환경 개선

DS-PRO 100의 가장 큰 특징은 수지를 원하는 양만큼 사용한다는 점이다. 기존에 종이컵으로 부으며 도포량을 조절했던 방식보다 스위치로 노즐을 여닫는 전자동 방식으로 더욱 정밀한 양을 분사한다. 토출량 오차 ±2% 이내, 자동 역류 방지 기능을 갖췄다. 기존에는 종이컵 사용으로 양 조절 실패 등 불량이 발생한다. 그러나 DS-PRO 100은 필요한 양을 쉽게 조절하니 로스율이 줄고 생산성이 향상된다. 간편하게 겹겹이 도포할 수 있는 방식이라 깔끔한 마감을 할 수 있다. 또한 사용 즉시 원료가 혼합되기 때문에, 작업 후 버리는 양이 거의 없다.

DS-PRO 100은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메인 원료 배합과 토출 기능은 물론이고 진공 탈포, 교반 모터, 자동 세척, 알람기능 등이다. 자동 세척기능은 노즐 부분에 세척액을 주입해 운용한다. 알람 기능은 원료탱크에는 침전방지 장치와 교반 모터를 장착해 컬러 제품 제작에도 효율적이다.

작업방식의 차이는 어지럽던 작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작업공간을 구축한다. 수지 채널제작 시, 점도 있는 재료가 종이컵과 바닥에 흐르던 문제 등 지저분한 환경의 노출된다. 청소해도 냄새가 남고 때를 놓치면 세척이 힘들다. 이 대표는 “DS-PRO 100은 작업환경을 쾌적하게 하며 소모품이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다양한 기능과 편리성 때문에 현재 국내외 30대 정도가 판매됐다”고 말했다.





현대기업, 수작업으로 번거롭던 수지 채널을 DS-PRO 100 하나로

현대기업은 에폭시의 단점을 개선하고자 원료와 장비에 신경을 쓰고 있다. 그중에서도 현재 수지 채널 제작에 LKS테크놀로지의 디스펜서 장비 DS-PRO 100을 사용 중이다. 현대기업 김길수 대표는 “초보자가 디스펜서를 사용하면 일정의 품질을 낸다”며 “DS-PRO 100은 양 조절에 민감한 수지 채널 제작 시, 일정한 양이 나오는 게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 원료가 혼합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재료가 굳을 걱정이 없다.

김 대표는 “장비와 시스템을 갖추고 경력자는 관리자 업무에 배치하는 등 인건비를 줄이는 방법으로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고 전했다. 기업운영에 있어서 요즘 같은 인력난과 경기에는 전문가 고용보다 장비에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한다. 전문가를 더 고용하는 것보다 디스펜서를 활용하면 초보자도 손쉽게 수지 채널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고급인력은 더 생산성 좋은 작업으로 옮길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어서 그는 “기존의 수지 채널 제작은 필요한 양만큼 원료를 준비한다고 해도 준비 기간이 오래 걸리고, 로스율이 컸다”며 “DS-PRO 100은 사용 후, 노즐 부분에 사용한 액만 버리면 되기 때문에 총 작업시간도 줄고 작업환경이 크게 개선된다”고 말했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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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 LKS DS-PRO 100 수지 채널 디스펜서 채널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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