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77)
신제품 (970)
트렌드+디자인 (434)
조명+입체 (357)
News (264)
Big Print (258)
분류내 최근 많이 본 기사
팝업 사이니지! 허니콤보드...
겨울의 맛!
골목을 찾게 하는 매력적인 ...
베거백 beggarback
디지털 사이니지, ‘스타 미...
웅진 플레이도시 사인시스템
서울시 옥외광고물 개정 조례...
영국 런던의 사인 디자인 2
양지병원 사인시스템
시선을 사로잡는 간판 속 고...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1 / 28 목록보기   |   그림보기
 
불 꺼진 동네를 문화로 피워내다   2021-03-26 지면발행
어떤 상권의 몰락은 참 편한 가십이다. 화두에 오르는 순간 유쾌하지 않은 단어들이 주를 이루고, 대부분의 문장이 과거형으로 끝을 맺는다. 그러나 비어버린 것 같은 거리라도 다시 들여다보자. 그 안에 사는 누군가 새로운 기억과 추억을 불어넣기 위한 연주를 시작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면.
 
도자기의 온기를 품은 핫 플레이스!   2021-03-26 지면발행
예쁜 가게와 간판이 평범한 거리를 흥미롭게 만들고 사람을 모으는 것은 핫 플레이스의 공식이다. 하지만 애초에 공간이 흥미로워 사람이 모이고 그로 인해 재밌는 가게가 들어와 핫 플레이스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다. 이천시 신둔면 도예마을은 그런 케이스였다. 오랜 시간 도자기로 유명했던 지역에 새로운 가게가 생기면...
 
봄날의 드라이브, 그리고 커피   2021-03-26 지면발행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경쾌하게 달리다가 곤지암IC로 빠져서 국도를 타고 조금만 더 달리다 보면 이천 신둔 도예마을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카페가 ‘코유’다. 적당히 목이 마를 정도의 시점에 등장하는 멋진 카페. 자연스럽게 핸들을 돌리게 되는 곳이 코유다. 봄날에 외곽으로 드라이브를 다녀온다면, 한 번쯤 들러야 ...
 
뉴트로가 아니다, 클래식이다.   2021-03-26 지면발행
뉴트로 열풍을 타고 돌아온 것 같지만, 사실은 언제나 거기 있었다. '레트로'하다는 이유로 재조명되고 있는 네온사인이 갖는 진짜 특징은 이국적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이태원은 온갖 이국적인 가게들이 모이는 곳이다. 네온사인 하나를 보고 고개를 이쪽에서 저쪽까지 돌리기도 전에 다른 네온사인 하나가 더 눈에 들어오...
 
전형을 탈피해 초대형으로   2021-03-26 지면발행
주차장에선 차량 2부제 동참을 유도하고 있고, 개점 첫 일요일 하루 매출액은 102억 원, 방문객 수는 오픈 열흘 만에 200만을 돌파했다.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단어가 없었던 세상으로 돌아간 것만 같은 숫자다. 미래를 향한 울림이라는 슬로건을 나부끼며 소비의 새 시대, 그 선두에 선 현대백화점그룹의 야심작...
 
경험 속에 심은 아이덴티티   2021-03-26 지면발행
쇼룸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매장 트렌드를 주도해왔고, ‘하우스도산’을 통해 새로운 트렌드로 나아갈 준비를 마친 젠틀몬스터. 의류 브랜드계의 MZ세대, ‘힙’한 브랜딩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은 젠틀몬스터를 론칭한 아이아이컴바인드가 또 한번 과감한 피칭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매장의 집결지, 압구정 도산공원에서.
 
불황을 뚫고 일어서라!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필요   2021-02-23 지면발행
전반적인 경기 불황 속에서 2020년 한 해 동안 사인시장도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 기업들의 사인 교체 물량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제작 비중이 높은 플렉스간판과 채널사인의 이윤은 자꾸만 떨어져갔다. 소비 심리 위축으로 신규 사인 제작물량이 줄면서 안정적인 거래처나 뛰어난 영업능력을 갖추지 못한 업체들은 ...
 
공간의 분위기를 바꾼 젊음, 성수동 뚝도청춘시장   2021-02-23 지면발행
전통시장은 마트에 밀려 쇠락하는 분위기였다. 최근 전통시장은 활력이나 싱그러움을 찾기가 쉽지 않은 공간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뚝도청춘시장은 젊은 장사꾼이 모여 가게를 열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이색적인 가게를 열고 간판을 내걸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오랜 시간 쌓은 시장의 전통에 새로...
 
햇살 좋은 날, 그리고 커피   2021-02-23 지면발행
낮 최고 기온도 영하 3도였고, 정수리까지 한기가 파고들 정도로 바람이 강했던 2월의 끝자락, ‘어페어커피’의 문을 열고 자리에 앉은 순간 봄이었다. 봄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마지막으로 저항하듯 강한 한파가 밀려왔지만 어페어커피 안은 너무나 평온하고 따뜻한 봄날이었다. 봄 눈 녹듯 사라졌다는 말은 그 날 어페어커...
 
문화로 스며드는 지속가능성   2021-02-23 지면발행
MZ세대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슈가 이미 뉴노멀로 자리 잡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계와 층을 구분할 필요가 없을 만큼 모든 이의 보편이 되었다고 하기엔 아직은 살짝 이르지 않나 싶은 감이 동시에 든다. 유행을 넘어 하나의 현상이고, 현상이라기보다는 일상에 가까워야 할 지속가능성이 왜 아직...
 
서울을 더 알고 싶다면 새파란 110번 버스를   2021-02-23 지면발행
성수동으로 출근한 지는 4개월, 서울에 집을 얻은 지는 35개월. 화보 촬영을 위해 사무실을 나설 때마다 그동안 난 대체 뭘 보고 살았던 거지? 싶을 만큼 복잡한 서울을 조금 더 알아두기 위해 110번 버스에 올랐다. 정릉에서 출발해 다시 정릉으로, 한강 이북 서울을 휘감아 달리는 버스를 수차례 오르내리며 만날 간판들로...
 
과거 규제 변화를 통해 본 옥외광고의 미래 정책 방향성   2021-01-27 지면발행
본지는 OOH미디어 전문가의 기고를 통해 OOH미디어의 이슈에 대해서 알아본다. OOH미디어의 사례와 정책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짚어보고, 포스트 코로나, 언택트 시대의 OOH미디어에 대해 예측해 본다.
 
도시와 당신을 위한 새로운 내일의 장   2021-01-27 지면발행
콘크리트로 쌓아 올린 이 정글은 매정하다. 냉랭한 곳이지만, 동시에 아주 뜨겁게 끓어오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매 순간 변화만을 향해 전진하는 대도시는 기억하기 위해 마음을 쓰지 않는다. 다음과 목적에만 골몰하는 이런 도시에 장소 그 자체를 애정하고, 결과가 아닌 과정을 음미하는 사람들이 함께할 공간이 있다는...
 
동네, 틈으로의 탈출. 잠실 송리단길   2021-01-27 지면발행
석촌은 놀이공원을 품은 호수지만, 그곳을 중심으로 뻗어 나가는 모양새의 골목들은 놀이공원의 자유분방함과는 거리가 멀다. 반듯하고 정갈하게, 집과 집으로 빼곡히 채워진 골목에는 환상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 그게 다붓하게 일상 속의 여유를 느낄 수 없는 동네라는 뜻은 아니다. 호수를 끼고 걸은 뒤 멋진 외식을...
 
고즈넉한 온기가 흐르는 골목   2020-12-28 지면발행
인왕산과 경복궁 사이, 오므린 손바닥 안에 담긴 듯 소박한 폼을 하고 있는 동네. 관광코스로 유명한 북촌과 달리 관광객의 웅성거림도, 어수선한 공기도 흐르지 않는 골목에선 겨울을 맞아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보일러의 흰 한숨만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북촌의 유명세 탓일까 그 일대는 효자동, 창성동, 통의동 대신 서...
 
스마트시티와 미래형 OOH미디어 광고   2020-12-28 지면발행
본지는 OOH미디어 전문가의 기고를 통해 OOH미디어의 이슈에 대해서 알아본다. OOH미디어의 사례와 정책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짚어보고, 포스트 코로나, 언택트 시대의 OOH미디어에 대해 예측해 본다.
1 2 3 4 5 6 7 8 9 10 11~20 >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