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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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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서 빛을 발하는 시장을 읽는 눈   2021-08-25 지면발행
코로나19가 2년째 지속하면서 사인업계의 침체도 길어지고 있다. 물론 사인업계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존폐위기에 몰렸을 정도로 처참한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현상은 올해 말까지도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 반등의 계기를 만드는 건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도 주목해야 할 이슈는 존재...
 
걸어서 시간을 뛰어넘다   2021-08-25 지면발행
언젠가 책에서 읽기로 그리운 과거든 꿈꾸던 미래든, 원하는 시절에 곧장 도착하는 방법이 있다고 했다. 이 행성을 벗어나 빛과 나란히 달린다면, 그러면서 길을 잃지만 않는다면, 그렇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이론 속의 이야기였는데. 기나긴 운행 시간에 잠시 잠깐 조는 사이 새마을호가 그 방법을 터득한 것 같았...
 
찍은 간판 프로젝트 29   2021-08-25 지면발행
찍은 간판 프로젝트 29숲을 전달하는 카페, 스멜츠글·사진 노유청 편집장8K이상의 초고화질을 구현하는 위대한 디스플레이 기술이 개발된다고 해도 카페 ‘스멜츠’의 통유리창만큼 자연을 감동적으로 담아낼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는 과장이 아니라 스멜츠의 통유리창을 직접 본 사람이라면 누구...
 
전광판의 바다, 그 한가운데에서   2021-08-25 지면발행
퍼블릭 미디어아트 작품 ‘WAVE’로 하여금 몸소 전광 광고의 공공성, 미술성을 재고하는 계기가 되었던 디스트릭트가 더 큰 ‘판’을 찾았다. 광고로 빼곡한 뉴욕 한복판에서도 손에 꼽히는 크기의 사이니지 위로 쏟아진 폭포, 파도와 한 몸인 듯 헤엄을 만끽하는 고래. 이번에는 미디어 아트스트 유닛 ‘에이스트릭트’의...
 
맥주와 영화, 두 문화의 교차로   2021-08-25 지면발행
얼굴만 봐도 즐거운 친구와 ‘덕질’할 때, 사랑하는 연인과 데이트로, 가족이 다 함께 나들이하러, 때로는 혼자. 언제 누구와 어떤 영화를 보러 가건 관람객들의 목적지는 티켓에 쓰인 상영관이다. 로비와 대기 공간은 그저 매점을 들르기 위한 간이역일 뿐. 메가박스 신촌과 제주맥주는 이 당연하고 단순한 패턴을 조금 뒤...
 
오디끄(Odd & Unique) 스타일의 유럽 사인디자인 3   2021-08-25 지면발행
본지는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오디끄(Odd & Unique) 스타일의 유럽 사인 디자인에 대해 알아본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의 여러 나라와 호주, 뉴질랜드의 사례를 통해 오디끄스타일의 사인 디자인이 어떤 형태로 공간에 적용되는지 살펴본다.
 
펼쳐보세요, 하늘이 더 높아지기 전에   2021-08-25 지면발행
‘장편’이라 하면 흔히들 도톰한 책 한 권을 생각하지만, 이 단어는 전혀 다른 뜻으로 읽어야 할 때가 있다. 손바닥만 한 이야기를 엮어두었을 때, 믿을 수 없는 일을 얘기하다 종종 지지곤 하는 ‘장’만한 것들을 부를 때. 작은 표지와 인사이트를 가지런히 모아 소개하는 서점들은 간판도 블록버스터가 아닌 장편에 가깝...
 
칸 라이언즈 2021 옥외부문 수상작   2021-07-27 지면발행
2021 칸 라이언즈가 지난 6월 21일부터 25일까지 비대면 방식인 ‘칸 라이언즈 라이브’를 통해 열렸다. 올해 칸 라이언즈는 90개국, 30개 부문에 총 29,000여 점이 출품됐다. 올해 칸 라이언즈는 커뮤니케이션, 크래프트, 엔터테인먼트, 익스피리언스, 굿, 헬스, 임팩트, 이노베이션, 리치 등 9개 카테고리를 정했고, 총 3...
 
비와 함께 돋아나는 기억   2021-07-27 지면발행
지문의 생김새가 어떻냐는 질문을 받은 것 같았다. 혹은 머리카락의 개수를, 손톱이 자라는 데 걸리는 시간을. 평생 단 한 번도 여행하게 되리라 생각해 본 적 없는 도시로 떠난다는 건 그와 비슷한 일처럼 느껴졌다. 이번 목적지는 사실 이런 말도 안 되는 질문들처럼, 여행에 대한 발제조차 떠올릴 이유가 없는 곳이다. 거...
 
한꺼풀 벗어내면 또다시 공간, ‘아더스페이스 3.0’   2021-07-27 지면발행
패션을 통한 문화적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브랜드 아더(ADER)가 세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성수동에 오픈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아더의 두 번째 공간 ‘아더 스페이스 2.0’ 이후 채 1년이 걸리지 않았지만, 아더는 이전보다 더 파격적이고 신선한 시도를 도모했다. 실험적이지만 난해하지 않은 훌륭한 브랜딩...
 
산과 물, 돌을 품은 작은 우주   2021-07-27 지면발행
카페 ‘묵리459’는 산과 물, 돌을 품은 우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리고 산과 물, 돌은 묵리459를 구성하는 원소라고 할 수 있다. 산을 등지고 있는 카페 앞마당에 나선형으로 구성한 벤치는 별의 궤적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 하니, 묵리459는 공간 자체가 우주인 셈이다. 마치 두 채의 집을 연결해 둔 듯한 구조와...
 
미술― 책, 행간 위로 흐르는 문화   2021-07-27 지면발행
소양 갖춘 자들만 누릴 수 있을 것 같았던 미술이 소양 쌓으러 드나드는 도서관에 심겨졌다. 국내 최초 미술 특화 도서관이라는 타이틀과 2020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의 영예를 동시에 틀어쥔 의정부 미술도서관의 이야기다. 공공미술관의 부재로 시민들에게 제공되었어야 할 문화예술 제공 부족을 해결하고 지역 예술가들...
 
오디끄(Odd & Unique) 스타일의 유럽 사인디자인 2   2021-07-27 지면발행
본지는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오디끄(Odd & Unique) 스타일의 유럽 사인 디자인에 대해 알아본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의 여러 나라와 호주, 뉴질랜드의 사례를 통해 오디끄스타일의 사인 디자인이 어떤 형태로 공간에 적용되는지 살펴본다.
 
뜨끈한 맛, 우리 밖의 이열치열   2021-07-27 지면발행
수은 온도계의 키가 원망스러울 정도로 무럭무럭 자라나는 계절, 치열하게 대응해야 할 열기가 한창 끓는 이맘때면 지겨우리만치 듣게 되는 단어 ‘이열치열’. 여름도 더위도 이열치열도 모두 익숙한 것 천지지만, 매년 오는 여름마다 메뉴마저 상투적일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찾아가 보았다. 찌는 날씨만큼 뜨겁고, 작...
 
이름 지운 자리에 새로운 맛을 그려 넣다   2021-06-25 지면발행
이름 없이 이름 알리는 가게가 있다. 방문객들은 주택가 한가운데서 한 시간씩 줄을 서도 기쁜 얼굴을 하고, 식사를 마친 손님들은 건물 깊숙한 곳으로 사라진다. 천장에 동글동글 매달린 노란 덩어리들은 우리가 알았던 무언가를 닮은 것 같은데, 그 정체가 기억 날쯤엔 익숙한 향기가 관심을 빼앗아간다. 붉은 벽돌집의 구...
 
흥미로운 익선동 양반집, 청수당   2021-06-25 지면발행
‘청수당’은 굉장히 묘한 느낌이 드는 공간이다. 마치 일본의 교토의 어느 료칸 같기도 하고, 군산의 적산가옥 같은 느낌도 있고, 한옥의 정서도 담고 있다. 물론, 한국풍이냐 일본풍이냐 나눠서 이야기를 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지만... 익선동이라 그런지 한옥의 정서가 담겼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그리고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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