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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2018 마카스 기자정담회
UV 프린팅의 현재와 미래
글 노유청 2019-01-01 |   지면 발행 ( 2019년 1월호 - 전체 보기 )

UV 프린터는 실사시장에서 약간은 아웃사이더 같은 존재였다. 다양한 가치를 담은 장비지만 실사시장 환경과는 다소 맞지 않은 듯한 느낌. UV 프린터가 국내에 첫발을 뗀 건 2004년이었지만, 실사시장에서 빛을 보기 시작한 건 몇 해 전이다. 지난 2018년 12월 13일 마카스 본사에서 열린 ‘2018 마카스 기자정담회’는 UV 프린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 지난 2018년 12월 13일 마카스 본사에서 ‘2018 마카스 기자정담회’가 열렸다. 기자정담회는 마카스가 진행한 UV 프린팅 사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드디어 찾아온 UV의 봄날

최근 몇 해 동안 실사시장에서 두각을 보인 장비는 UV 프린터였다. 수성 프린터가 압도하며 솔벤트, 라텍스가 각축을 벌이는 와중에 UV는 조금씩 입지를 넓혀갔다. 2018년은 UV 프린터가 실사시장의 한 축을 담당하는 장비로 완전히 자리를 잡은 시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2m 이하급 롤투롤 UV 프린터가 등장하며 솔벤트, 라텍스와 치열한 자리싸움을 벌이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마카스 서호석 상무는 “마카스의 UV 프린터 역사는 15년이고, 그 기간 동안 상당한 노하우를 쌓았다”라며 “2004년 처음 UV 프린터를 선보이며, 당시에는 실사시장이 아닌 특수 업종에 주로 판매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서 상무는 “15년간 쌓은 노하우로 인해 실사시장에 UV 프린터가 두각을 나타내는 지금 성과를 보는 거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UV 프린터를 통해서 만들 수 있는 가치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카스가 최근 UV 프린터를 통해 고민하는 분야는 실크인쇄 시장이다. 실크인쇄 시장이 현재 전문 인력 점차 사라지는 추세다. 예전에 현수막 시장과 비슷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전문 인력은 점점 사라지는데 고정적인 수요는 남아 있어 결국, 자동화를 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다. 실크인쇄 시장의 이런 상황에 UV 프린터는 적합한 장비라 할 수 있다. 마카스는 장비를 통해서 제작환경을 개선하는 측면에서 UV 프린터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보고 있다. 실사시장에서도 그랬든 친환경 이슈는 출력물이나 완성품에 대한 부분만이 아니라 작업자의 환경과 안전을 보장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마카스 UV프린터 UCJV300 5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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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9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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