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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그래픽 X HP 라텍스 R2000 도입 오픈 하우스
글 노유청 2018-09-25 |   지면 발행 ( 2018년 10월호 - 전체 보기 )



현재와 미래가 충돌할 때 사람은 꽤 큰 고민에 빠진다. 익숙하고 안정적인 현재를 택할 것인지 아니면 도전을 해야 하는 미래를 택할 것인지. 라텍스 R2000은 실사시장의 현재와 미래의 갈림길에 서있는 장비라고 할 수 있다. 소나무그래픽은 고민 끝에 미래를 택했다. 지난 9월 14일 열린 오픈 하우스는 라텍스 R2000을 선택한 소나무그래픽의 미래 이야기를 듣는 자리였다.


▲ 라텍스 R2000을 통해 알루미늄 복합패널, 폼보드, 디보드 등 다양한 소재에 출력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앞으로 가야 할 시장을 열어줄 R2000

실사시장에서 대중화는 결국 단가경쟁을 의미한다. 장비가 확산할수록 출력 단가는 하락하고 고수익을 올리기는 쉽지 않다. 결국 남보다 한발 빨리 움직여서 시장을 선점해야 승산이 있다. 어느 업종이던 퍼스트무버가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겠지만 실사시장은 특히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진다. 소나무그래픽이 라텍스 R2000을 국내에서 두 번째로 도입하게 된 배경도 결국 한 발 먼저 움직여 장비의 메리트를 활용해 사업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시장을 열기 위함이었다.

소나무그래픽 류세진 대표는 “라텍스 R2000을 처음 접한 건 사인엑스포 전에 싱가포르에서 데모 행사에서였다”라며 “당시 까지만 해도 UV 장비를 생각하고 있었기에 큰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 현장에서 퀄리티를 보고 라텍스로 마음을 바꿨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류 대표는 “앞으로 소나무그래픽이 가야 할 시장은 라텍스 R2000의 평판 프린팅으로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라텍스 R2000을통해서 그동안 소나무그래픽이 접근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소나무그래픽이 라텍스 R2000을 통해서 보는 시장은 다양하다. 그리고 현재 매장매대, 디보드 등 관련 업체를 현재 컨택중이다. 이렇게 사업영역을 넓혀서 현재 하청 중심으로 진행되는 사업을 원청으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결국 원청으로 가는 길에 라텍스 R2000이 좋은 무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라텍스 R2000이 UV 장비보다 우위에 있는 부분은 아크릴, 폼보드 등 그간 합지로 했던 작업을 다이렉트로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소재에 직접 출력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퀄리티 때문에 시트를 부착하는 합지방식으로 아이템을 생산하는 경우가 많았다. 소나무그래픽은 라텍스 R2000을 통해서 합지를 하지 않고 아이템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시장을 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 지난 9월 14일 소나무그래픽에서 라텍스 R2000 2호기 도입 오픈하우스를 진행했다. 소나무그래픽 류세진 대표는 “앞으로 소나무그래픽이 가야 할 시장은 라텍스 R2000의 평판 프린팅으로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도입배경을 밝혔다.

작업환경개선을 통해 높인 편의성과 생산성

소나무그래픽이 라텍스 R2000을 선택한 이유는 퀄리티, 생산성, 편의성이 높은 장비였다는 점이다. 작업환경을 개선해 생산성을 높이는데 더할 나위 없는 장비가 라텍스 R2000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UV 장비와 비교하면 전처리, 후가공 작업이 단순해져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소나무그래픽 류세진 대표는 “페트 배너를 한 장 생산한다고 치면 출력에 10분 정도 걸리고 라미네이팅 하는데 5분, 포장하는데 3분 정도 걸린다”라며 “이 작업을 라텍스 R2000을 통해서 하면 라미네이팅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생산 공정에서 5분이 사라지는 셈이고 이런 작업을 수백, 수천 번 한다고 치면 세이브 되는 시간은 꽤 길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류 대표는 “단순히 출력속도와 기기의 스펙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작업 흐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비다”라며 “라텍스 R2000은 작업환경을 개선해 사용자 편의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라고 덧붙였다.

라텍스 R2000은 작업 데이터를 프로파일링해서 출력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예를 들어 소나무그래픽이 자주하는 작업을 프로파일링해서 데이터로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마다 꺼내 쓸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HP 김용수 차장은 “평판방식 프린터는 다양한 소재를 쓰기 때문에 출력 변수가 많은 편”이라며 “소재별, 작업별 수치화된 프로파일링 데이터를 구성해 세팅해두면 다음에 같은 작업을 할 때 그것을 불러와서 바로 출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김 차장은 “라텍스 R2000에 제공하는 것은 컬러 소재 프로파일링을 통합한 시스템이다”라며 “같은 흰색 소재여도 퓨어 화이트에 가까운 것이 있고, 주광색에 가까운 것이 있는데 이런 다양한 변수를 제어해 작업에 최적화한 프로파일링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HP는 이날 라텍스 R2000의 펌웨어 업그레이드 계획을 설명하며 3레이어 출력이 가능한 시점은 내년 4월 이후라고 밝혔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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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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