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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신제품
창문이용 광고의 새로운 대안 G-Sign
글 편집부 2017-04-05 오전 10:11:57 |   지면 발행 ( 2017년 3월호 - 전체 보기 )




창문이용 광고의 새로운 대안 G-Sign

특징: 도광판 효과를 내는 이지 프리시트를 활용해 가독성을 높인 창문 이용광고 제작 가능

창문이용 광고는 그야말로 전쟁이었다. 지자체에서 간판 정비사업을 진행하면서 단속을 해도 끊임없이 원색의 시트가 붙었다. 하지만 지난해 옥외광고물 관련법이 개정돼 창문 이용 광고물을 허용하면서 3층 이상 건물 입주자들의 숨통이 트였다. 물론 기존의 창문을 완전히 가리는 식의 윈도그래픽은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지만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들네트웍스의 G-sign은 창문 이용 광고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기존에 창문 이용 광고로 주로 활용했던 윈도 그래픽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고 내부에서 시야를 가려서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불편을 초래했다는 점이다. 반면 우리들네트웍스의 G-sign은 시야를 가리지 않고 깔끔한 형태로 제작할 수 있어 창문 이용 광고로 활용하기 좋다. 그리고 개폐식 액자 형태로 제작해 내부 이미지 교체가 간편해 매장의 홍보 이슈가 있을 때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제작할 수 있어 매장의 개성을 드러내는 창문 이용 광고로 활용할 수 있다. 우리들네트웍스 이근종 본부장은 “G-sign은 기존 창문 이용 광고물이 안고 있던 문제를 해결한 새로운 대안”이라며 “도광판 효과를 내는 이지 프리시트를 활용해 액자식으로 제작한 G-sign은 얇은 베젤의 액자 형태라서 설치와 관리가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 본부장은 “기존 시트로 제작한 윈도 그래픽의 단점이었던 시야 가림 현상과 야간가독성을 해결했다”며 “그리고 엣지라이팅 방식으로 광원을 배치해 이지 프리시트가 부착된 부분만 발광하기 때문에 빛 공해 문제에서도 자유롭다”고 덧붙였다.

글: 노유청 편집장, 제품문의 : 우리들네트웍스 T.070.8879.0979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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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 G-Sign 이지프리시트 우리들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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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신제품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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