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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콩코스 백화점 화장실 외
2005-03-01 |   지면 발행 ( 2005년 3월호 - 전체 보기 )

실사 그래픽으로 개성 만점 화장실 완성


제작업체 : 신일기획
소재 : PVC시트
출력기종 : 울트라뷰 3360
위치 : 서울시 중구 봉래동(서울역사 콩코스 백화점 내)
무미건조한 화장실이 실사연출 이미지를 통해 흥미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고속철도 서울역사 내에 위치한 갤러리아 ‘콩코스(CONCOS)’ 백화점 화장실이 그 주인공.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패션 전문점 성격이 강한 콩코스 백화점은 로고에서부터 고속철도 역사라는 공간과 어울리는 역동적이고 스피디한 이미지를 나타내는데 주력했으며, 내외부 공간 각 요소마다 다양한 그래픽 이미지를 전개해 백화점 특성을 함축적으로 전달하면서 이 곳을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속철도 역사와 연결된 3, 4층 화장실을 모두 독특한 그래픽 이미지로 장식한 것이 눈에 띈다. 이를 통해 일반적으로 어둡고 칙칙한 이미지가 연상되는 화장실을 어디보다 개성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냈다. 백화점 환경 디자인을 담당한 한화유통 마케팅팀 천기인 과장은 “화장실이라는 공간은 가장 대표적인 공공 공간이면서도 서울역사 측과 공유하는 공간이어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콩코스만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를 연구하다가 이 같은 그래픽 이미지를 적용하게 됐다”고 밝힌다.
현재 3층과 4층 화장실을 무대로 다채로운 그래픽 이미지를 부착했는데, 콩코스 상징색인 빨간색을 중심으로 초록색과 파란색 등 보색을 대비시켜 강렬한 인상을 전달한다. 더불어 콩코스 내외부에 설치한 다른 이미지 월과 마찬가지로 도트 패턴 반복을 통해 픽셀(Pixel)로 분해된 디지털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내외부 그래픽 이미지와 함께 안내사인도 눈여겨볼만하다. 화장실 이미지를 실사연출해 부착한 안내사인에는 일반적인 픽토그램을 적용하지 않고, 콩코스 전체적인 디자인 컨셉트에 따라 남자와 여자의 동작을 포착한 실루엣을 집어넣어 유머러스한 재미를 부여했다.

청량한 숲 이미지, ‘웰빙’ 느낌 물씬


출력업체 : (주)비아트
소재 : 플렉스
출력기종 : 엑셀젯 5
위치 : 한남대교 남단
한남대교 남단 야립 광고물은 서울 시내 옥외광고 매체 중에서도 광고 효과라는 면에서 특급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두산산업개발은 약 1년 전부터 이 곳에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We've’ 광고를 집행 중이다. We've는 그간 다양한 광고 집행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고 판단하고 올해 초부터 새로운 컨셉트를 설정해 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최근 한남대교 야립 광고물도 새로운 이미지로 교체했다.
‘여자 감각’ 아파트임을 내세우는 We've답게 각기 뉴욕과 스페인을 무대로 도시별 느낌과 일치하는 숲과 태양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웰빙(well-being)’ 아파트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를 대행한 오리콤 윤상호 차장은 “신규 광고는 브랜드를 인지시키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생생한 실사연출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 속성을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더불어 TV CF와 잡지 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 동일한 비주얼을 전개하면서 통합 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
광고물 한 면 크기는 가로 20m, 세로 10m로 전체 출력량은 양면을 합쳐 400㎡에 달했다. 또 외부 조명 광고물이라는 점을 감안해 단면 출력 방법을 택했으며, 출력에는 폭 5m 솔벤트 잉크젯 실사연출기인 엑셀젯 5를 이용했다.

대형 가림막으로 전시장 오픈 홍보


출력업체 : 한양그래픽
소재 : 메쉬
출력기종 : 메가젯 3206
위치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지난해 개봉했던 영화 ‘이탈리안 잡(Italian Job)’을 기억하는가. 솜씨 좋은 도둑들의 카 체이스 장면에서 골목 사이를 요리조리 빠져나가던 귀여운 자동차가 바로 BMW그룹의 소형차 ‘미니(MINI)’다. BMW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국내 시장에 미니 쿠퍼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출시하면서 지난 2월 서울 신사동 도산대로변에 단독 전시장을 마련했다.
이 전시장은 기존 볼보자동차 매장을 리뉴얼한 것으로 공사 기간 중 현장을 차단하는 가림막에 티저 광고를 집행해 화제를 모았다. 우선 가장 처음에는 검정색 바탕에 노란색 물음표만을 넣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고, 두 번째 역시 검정색 바탕에 미니 로고만을 간단하게 표기했다. 그리고 오픈일이 얼마 남지 않은 1월 초에는 실제로 전시장을 여는 날짜를 표기하면서 전시장 오픈을 공식화했다.
제작을 담당한 이노스 이차원 팀장은 “전체적인 디자인은 독일 본사에서 제공한 미니 전시장을 위한 매뉴얼 규정에 따랐다. 가림막 전체 크기가 가로 26m, 세로 9m에 달해 풍압으로 인한 파손을 막기 위해, 소재는 바람이 통하는 메쉬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실사연출은 한양그래픽에서 맡았으며, 출력 폭 3.2m 솔벤트 잉크젯 실사연출기인 메가젯 3206으로 정확한 색감을 살렸다고 한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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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5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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