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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윙스텍
2006-06-01 |   지면 발행 ( 2006년 6월호 - 전체 보기 )

(주)윙스텍
‘발광간판’ 사업 진행하는 LED제품 전문기업


2005년 설립한 (주)윙스텍(이하 윙스텍)은 LED를 활용한 제품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업체다. 스포츠 관련 용품을 비롯 광원이 들어가는 사찰용품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해 있는 윙스텍이 자체 개발한 신소재(폴리머렌즈)와 LED를 결합한 획기적인 상품을 바탕으로 기존 현수막과 간판사업에서 진일보 한 ‘발광현수막’과 ‘발광간판’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글:곽성순
사진:김수영


다양한 발광용품 취급하는 전문기업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본 사람이라면 ‘트윙클(Twinkle)’이라는 안전제품을 들어봤을 것이다. LED와 폴리머 소재를 사용해 윙스텍에서 제작, 판매한 제품이며 300만개 가량을 국내외에 판매했다. 사찰에 자주 들르는 사람이라면 사찰에 걸려있는 연등을 봤을 것이다. 무슨 광원을 사용하는지, 빛이 꽤 밝으면서 안전한데 역시 윙스텍에서 제작한 LED 제품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처럼 윙스텍은 LED를 사용한 발광제품 시장에서 이미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다. 폴리머라는 소재를 사용해 여러 가지 제품을 생산, 광원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것이다. 그리고 윙스텍은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준비를 서서히 진행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폴리머렌즈가 있다.
폴리머렌즈는 폴리머 소재를 사용해 윙스텍에서 자체개발한 제품이며 지난해 12월 29일 특허등록을 마쳤다. 폴리머렌즈로 LED를 감싸는 형태로 제작하는 일명 ‘몰드’는 빛 확산성을 높여 LED 하나로 10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윙스텍 측 설명이다.
허민종 이사는 “일반인들은 잘 모르지만 우리 주변에 수많은 광원을 사용하고 있으며 점점 LED 사용이 늘고 있는 추세다. 우리가 개발, 특허로 등록한 폴리머렌즈기술은 LED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빛 확산성을 대폭 높여 적은량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게 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라며 폴리머렌즈에 대해 설명했다.

대리점 모집을 통해 프렌차이즈 사업 진행
LED를 사용한 발광분야에 독보적 기술을 확보한 윙스텍은 옥외광고 분야로 접목을 시도했다. 이미 현수막과 간판제작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기존 광원을 대신해 LED 몰드를 사용하면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간판 크기를 기본 20㎡를 설정하고 계산하면 간판 안에 몰드가 400개 정도 사용된다. LED 400개가 사용되는 셈이다. 몰드 하나가 0.1W 전력을 사용하니 총 40W, 한달에 유지비가 4~5천 원 정도인 것이다”라고 몰드를 광원으로 사용했을 때 유지비가 적어 경제성이 좋다는 점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임대로 건물을 사용하는 업체가 한전과 맺은 계약전력 문제로 여름철 늘어나는 전력 수요를 고민하고 있다면 몰드를 사용한 발광현수막과 간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도 밝혔다.
윙스텍은 발광현수막과 간판사업을 함께 할 대리점을 모집, 프렌차이즈 사업을 진행하는 중이다. 대리점에는 지역별로 온라인에 한해 독점권을 준다는 방침이다. 허민종 이사는 “우리는 대리점 점주를 사업을 같이 진행하는 파트너이자 고객이라 생각한다. 때문에 대리점 모집 시 가맹비나 보증금을 일체 받지 않는다. 다만 대리점으로 등록했을 때 업체 홍보를 위해 발광현수막, 배너, 간판 등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을 유일한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사업을 진행하려면 그 정도 열정은 있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또한 지역 독점권은 온라인상에서만 주어지며 오프라인에서는 자유로운 영업활동을 가능하게 할 생각이다”라며 대리점 모집과 운영에 대해 설명했고 “프렌차이즈를 시작하기 전부터 함께하던 협력업체와 기존 간판제작업체를 포함, 약 30% 정도 모집을 완료했다”며 모집현황에 대해서도 밝혔다.

로드마케팅 통해 대중들에게
윙스텍의 영업 모토는 영업의 기본일 수 있는 ‘발로 뛰는 영업’이다. 실제로 과거  트윙클을 홍보할 때도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사람이 많은 장소를 직접 찾아 홍보활동을 전개, 큰 효과를 봤다고 한다. 이번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로드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확실한 준비 후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허민종 이사는 “몰드를 사용한 제품을 여러 분야에 접목해 새로운 제품을 계속 출시하고 있다. 특히 간판이나 현수막과 더불어 ‘발광가로등’ 제작을 완료했는데 여러 분야에서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 분야가 무궁무진함을 밝혔다.
거리 경관을 업그레이드하는 ‘경관조명’보다 일정한 구실을 맡은 ‘기능성조명’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발광가로등은 큰 구실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윙스텍 측 설명이며 실제로 ‘함평나비축제’ 등 지역축제에 사용, 큰 효과를 봤다고 한다.
윙스텍은 발광현수막과 간판 사업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전진할 생각이다. 최종 목표는 윙스텍 제품을 사용해 대형 조명축제를 여는 것이며 그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밤거리를 화려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멈추지 않고 행동하며 전진하는 윙스텍의 발걸음에 밝은 앞날이 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 보인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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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6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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