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스튜디오는 팝업스토어를 넘어선 투어였다. 서울 시내 곳곳에 새겨진 갤럭시 S25 시리즈의 흔적을 찾아가는 여정. 마치 핫플레이스를 구경하듯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갤럭시 S25를 찾는 흥미로운 여행. 한 달여 동안 진행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S25 시리즈의 AI와 여러 기능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이자 재미있는 이벤트였다.
▲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진행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 S25 시리즈를 알리고 AI와 여러 기능을 즐길 수 있게 구성한 이벤트였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삼성스토어 홍대, 삼성 강남까지 서울 시내 4곳에서 운영했다.
3,4 삼성 강남의 갤럭시 스튜디오는 지하철 콘셉트 체험 공간을 디지털 사이니지로 꾸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1020세대의 최대 관심사인 사진 관련 AI를 경험할 수 있는 비디오 체험존을 구성했다.
갤럭시 S25 시리즈의 매력을 경험하는 여행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진행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 S25 시리즈를 알리고 AI와 여러 기능을 즐길 수 있게 구성한 이벤트였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삼성스토어 홍대, 삼성 강남까지 서울 시내 4곳에서 운영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코엑스는 2월 23일까지 운영했고, 삼성스토어 홍대와 삼성 강남은 상설 운영하며 갤럭시 S25 시리즈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지하철, 학교 강의실 등 익숙한 장소를 모티브로,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갤럭시 S25 시리즈의 AI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갤럭시 스튜디오를 찾은 사람들은 입구의 AI 쇼룸에서 여러 가지 앱을 동시에 사용하는 복잡한 작업도 한 문장의 명령어로 실행할 수 있는 갤럭시 AI 기능을 체험할 수 있었다. 업무, 취미 생활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정보 검색 후 캘린더에 입력, 시청 중인 유튜브 영상 요약 후 삼성노트에 저장 등 다양한 체험 상황을 준비했다. 지하철로 꾸며진 공간에서는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용 패턴과 데이터를 분석해 AI가 개인화된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나우 브리프(Now Brief)’ 기능을 체험할 수 있었다. 체험용 설문을 통해 개인의 취향을 파악한 후, 갤럭시 S25 시리즈로 개인화된 정보와 추천 제안을 확인할 수 있어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찾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학교 콘셉트의 ‘스쿨’ 공간에서는 수학, 외국어 등 교과목 문제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상황을 갤럭시 AI로 손쉽게 해결하는 형태로 갤럭시 S25 시리즈의 다양한 AI 활용법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었다. 비디오 체험존에서는 갤럭시 S25 시리즈로 영상을 촬영한 후, 영상 속 목소리, 주변 소음, 음악 소리 등 다양한 종류의 사운드를 AI가 분류해 각각 따로 조절하는 ‘오디오 지우개(Audio Eraser)’ 기능을 활용해 영상 편집을 해볼 수 있었다. 삼성 강남의 갤럭시 스튜디오는 지하철 콘셉트 체험 공간을 디지털 사이니지로 꾸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1020세대의 최대 관심사인 사진 관련 AI를 경험할 수 있는 비디오 체험존을 구성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들의 익숙한 일상을 닮은 공간에서 진정한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5 시리즈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갤럭시 S25 시리즈에 대한 고객분들의 큰 관심 덕분에 오픈 3주 만에 방문객 30만 명 돌파라는 성과를 거뒀고, 이후에도 다양한 공간에서 갤럭시 S25 시리즈의 매력을 즐겨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