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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지방선거로 업계 분위기 전환
2006-03-01 |   지면 발행 ( 2006년 3월호 - 전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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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지방선거로 업계 분위기 전환
그동안 경제침체로 어려웠던 업계에 단비 같은 소식이 있다. 그것은 바로 2006년 5월 31일 제 4회 전국지방선거다. 한때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으로 중단되었던 여러가지 사인 설치가 다시 부활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번 선거부터 지방자치단체 의회 의원이 유급제로 전환됨에 따라 후보자들이 대거 출마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인업계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하고 있다.

선거법 개정으로 업계에 활력 불어넣어
지난 2005년 8월 4일 선거법이 개정되며 선거사무소 간판, 현수막, 어깨띠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참으로 업계에는 반가운 소식이다. 그동안 현수막은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러나 현수막을 설치하기전보다 투표율이 떨어지자 다시 부활시킨 것이다. 바쁘게 살아가는 수많은 유권자에게 각 후보자들이 선거활동을 통해 후보자신과 선거를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기에 부활되었다고 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사실 현수막은 관리만 잘하면 다른 광고 못지않게 광고효과가 매우 크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 큰 광고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업체 관계자들은 사인 설치가 새롭게 부활한 제 4회 전국지방선거에서 발 빠른 준비를 한다면 수익도 올릴 수 있고 불황을 타개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선거사무소 간판을 비롯해 어깨띠도 현수막과 동시에 제작할 수 있어 일석다조 효과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A라는 업체에서 모구청장 후보자들의 현수막 물량을 맡았다고 가정하자. 후보 5명이 출마했고 현수막을 동작구 각 동에 설치하면 동작구에는 노량진, 대방동, 사당동 등 총 20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현수막만 총 100매가 되는 것이다. 게다가 각 후보자들의 어깨띠와 시·구 의원의 물량까지 더하면 더 큰 수익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아울러 후보자가 현수막과 어깨띠 등의 물량을 민심을 위해 타 지역에 맡기지 않을 것이고, 후보자 자체적으로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한 업체의 독점이 아닌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업계 전체에 이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선거에 관련해 옥외광고규칙 숙지 필요
선거를 앞두고 가장 바쁜 곳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이다. 일반 시민들은 선관위가 선거 당시에만 바쁜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큰 오산이다. 선거가 없는 평상시에도 항상 선거 관련 업무를 하고, 공명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숨은 일꾼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번 선거는 사인업계와도 홍보에 있어 관련이 있기에 더 그렇다.
선관위 공보관실 전유환 행정주사는 “바른 선거문화를 위해서 옥외광고 관련 종사자들은 해당 규칙을 숙지해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옥외광고업계 종사하는 분들은 이번 선거에 매우 중요하고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한다.
오래 전부터 선거용 사인을 제작해 온 사인업체인 이정애드 이병익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현수막이 부활한다는 소식은 알고 있었으나, 자세한 법규는 몰랐었다”라면서 “이번 선거에 현수막 부활은 업계 전체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선거를 기점으로 경기불황으로 쳐진 분위기를 바꾸고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송영관 기자 kopan7679@signmunhwa.co.kr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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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6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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