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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현테크
2006-01-01 |   지면 발행 ( 2006년 1월호 - 전체 보기 )

문화 & 비즈니스 Culture & Business
업체 인터뷰

(주)재현테크
간디이노베이션 ‘젯아이’ 사업 확대로 마케팅 박차!
실사기 전문 수입 판매 업체인 (주)재현테크는 기존 중국장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고품질 장비인 간디이노베이션 젯아이를(Jeti)에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가격보다 품질을 우선시하는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품질 우선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주)재현테크는 내실을 다지는데 매진하고 있다.


높은 기술력으로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재현테크는 2002년 12월 1일에 설립되어 이제 3년을 넘은 실사장비 수입 판매회사로서 눈앞 이익만 쫓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실사장비시장을 이끌어 가겠다는 포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요즘 실사장비 시장은 품질보다 가격경쟁이 우선하고 있어 얼핏 고가장비로 성공을 바라는 것은 헛된 바람이 아닐까 하겠지만 (주)재현테크는 오히려 새로운 시장으로 도전하는 정신을 키우고 실사시장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주)재현테크는 회사가 처음 설립된 3년 전부터 지금까지 비교적 저렴한 장비를 판매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판매할 계획이다. 저렴한 중국 장비가 많이 판매 되는 이유는 (주)재현테크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 정신과 기술력 때문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가격경쟁 과다로 인해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아서 고가장비 시장은 크지 않았다.
(주)재현테크의 황현철 이사는 “이제는 바꿔야 한다. 저가 경쟁으로 치달을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해 줘야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저렴한 인피니티 제품을 판매 안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도 많은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황 이사는 “실사연출기는 잔고장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는 저가인 인피니티를 자신 있게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어떠한 고장도 애프터서비스를 통해 수리를 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라고 말한다. 실 예로 올해 중국에서 동남아시아로 판매한 제품이 고장이 나서 (주)재현테크 기술진이 직접 방문해 고쳐준 경험도 있다고 한다. 같은 제품이라도 (주)재현테크가 판매하면 소비자가 선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한 단계 앞선 새로운 시장개척
자고 일어나면 수많은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21세기를 맞이해 로봇, 전자산업이 활개를 치고 있다. 사람이 직접 움직이지 않고 모든 시스템이 자동화되어 컴퓨터로 임무를 수행한다. 기존 소비자들과 실사장비를 판매하는 업체가 장비를 설치하고 수평을 맞추기 위해 고생하던 모습은 점차 사라져가는 추세다.
이를 앞장서 실천하고자 하는 (주)재현테크는 지난 8월에 간디이노베이션 젯아이를 판매했고, 11월에 열렸던 코사인2005에서도 소비자들에게 품질 높은 출력물을 선보여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 그 이후 아직까지 단 한 번도 고장이 없는 품질 좋은 장비를 공급한 것이다. 과거 장비 사후관리에 상당한 시간을 빼앗겼지만, 지금은 그 시간에 소비자를 직접 방문해 사전 교육,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 편리성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해나가고 있다. 아울러 황 이사는 “가격이 저렴하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가격이 아니라 장비의 상품성과 품질이 이슈가 되어야한다”면서 필요성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황 이사는 “도약을 꿈꾸는 업체이기보다 내실 있는 업체가 되길 소망하고, 전 직원과 함께 실사장비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모든 것이 쉬운 길은 아니지만 (주)재현테크이기에 가능하리라 본다.

송영관 기자 kopan7679@signmunhwa.co.kr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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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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