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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열기를 피하는 방법
반지하 매장간판
글 최인경 기자 2019-08-02 오전 11:44:24 |   지면 발행 ( 2019년 8월호 - 전체 보기 )


▲ ‘반지하’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매장과 간판이다. 골목 안에서 나란히 위치한 매장은 같은 몸에 두 얼굴을 지닌 듯하다. 물론 매장의 성격은 다르지만 통일된 익스테리어와 블랙과 골드의 조합이 단연 돋보인다.


▲ 정신없는 패션 거리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요소는 윈도 디스플레이다. 패션숍은 돌출간판을 보행 방향으로 달고, 입구 전체를 디스플레이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옆으로 시원해 보이는 여름옷을 진열해 더욱 눈길을 끈다.


▲ 우연히 발견한 건물. 특이한 무늬와 건물을 살피고 간판을 살폈다. 건물구조가 신기하다. 반지하에 위치한 카페는 2층까지 카페 공간을 사용한다. 전체적인 화이트 톤 위에 음영을 살린 철재 사인이 돋보인다.


▲ 꽃집 밀르프르를 발견하고는 설렜다. 채도 낮은 색과 화이트로 건물을 칠하고 생화의 생기 가득한 색으로 꾸민 익스테리어를 보니 마치 꽃 선물을 받는 느낌이었다. 여기서 포인트는 매장과 대비되는 색인 블랙 돌출간판이다.


▲ 톡톡 튀는 컬러와 미러형 간판에 이끌렸다. 이름마저 ‘그리고, 알리스’다. 신비로움이 담겨있는 이름과 간판은 메이크업숍을 의미했다. 반지하의 칙칙함을 날려버리는 핑크빛 컬러와 곡각형 골드 사인이 포인트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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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 #여름 #반지하 #간판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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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9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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