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72)
신제품 (769)
조명+입체 (340)
트렌드+디자인 (290)
News (216)
Big Print (207)
최근 많이 본 기사
[핫아이템] 다이렉트 텍스타...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고객 부담 최소화한 컴팩트 ...
레이저 도광판 활용 양면 엣...
UV 프린터 알아야 이긴다 , ...
최신 엡손 EPS3200 헤드로 업...
사용자의 이익을 극대화한 디...
[핫아이템] 티피엠의 옵티멈...
복합기, 프린터 통합 관리해...
국내·외 공공디자인 사례_...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조명+입체
종로아크릴
공장증설, 홍보·마케팅 강화로 새로운 시장개척
글 노유청 2019-01-31 |   지면 발행 ( 2019년 2월호 - 전체 보기 )




▲ 종로아크릴은 47년간 아크릴 업계에서 키운 노하우를 기반으로 홍보 마케팅을 더해서 제2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0년까지 새로 공장 2동을 증설하면 그곳에는 현재 보유한 생산 시설과는 전혀 다른 라인을 마련해 지금까지는 고품질의 새로운 아이템을 생산한다는 것이 목표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새로운 기술과 환경이 펼쳐져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오래된 식당, 맛집이 여전히 역사를 이어가는 이유는 결국 본질을 잘 지켰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런 가게는 SNS라는 새로운 미디어와 만나며 시너지를 얻는다. 노포(老鋪)와 SNS의 이런 화학작용은 신구조화라고 할 수 있다. 올해로 47년 차가 된 종로아크릴은 사인시장의 대표적인 노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종로아크릴은 강산이 거의 5번 가까이 바뀔 시간 동안 아크릴업계에서 묵묵히 고군분투했다. 종로아크릴은 47년간 업계에서 갈고닦은 노하우로 기술력이 뛰어나다고 정평이 나 있는 업체다. 종로아크릴의 47년은 기본과 본질에 충실했던 시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결과 종로아크릴은 아크릴 백화점이란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다양한 아이템과 제작기술을 보유하게 됐다. 종로아크릴은 그야말로 아크릴에 관해서는 없는 게 없는 곳이다.

종로아크릴 신광수 대표는 “아크릴 분야에서 47년 일했고, 20대 시작해 70대가 되도록 종로아크릴의 역사를 잘 이어왔다”라며 “오랜 시간을 회사를 경영하며 깨달은 것은 기술 못지않게 홍보와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점이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신 대표는 “47년간 아크릴 업계에서 키운 노하우를 기반으로 홍보 마케팅을 더 해서 제2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남의 가진 것을 빼앗거나 탐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하는 것을 계속 강화하고 싶고, 약했던 점을 보완해서 종로아크릴의 역사를 이어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종로아크릴은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더불어 홍보·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다양하게 갖고 있어도 그걸 시장에 알리지 못하면 회사가 성장할 수 없다며 신광수 대표는 홍보·마케팅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종로아크릴은 홍보·마케팅 강화 차원에서 올해 5월에 열릴 사인엑스포에 참가할 예정이다. 전시회를 통해서 종로아크릴이 가진 기술력과 다양한 아이템을 시장의 잠재적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그리고 건축박람회와 동시에 열리는 전시회 특성상 다양한 인접 시장으로 적용될 수 있는 아이템을 보여서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한다는 목표도 잡고 있다. 건축 내장재로 쓸 수 있는 아이템을 대거 소개할 생각이다. 기포 없이 깔끔하게 접착하는 재료와 기술을 통합적인 솔루션으로 알려볼 생각이다. 특히 조명용 루버를 활용한 건축내장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여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종로아크릴 신광수 대표는 “최근에는 아크릴 하고 건축자재의 접점을 찾고 있다”라며 “현재 보유한 아이템에 여러 가지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 것이 올해 과제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신 대표는 “종로아크릴의 약점이었던 홍보·마케팅 강화 측면에서 담당 인력을 충원할 생각이고 그럴 통해 새롭게 개발하는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알릴 생각이다”라며 “결국, 홍보·마케팅이 종로아크릴의 마지막 퍼즐이라 생각하고, 2020년까지 새로 공장 2동을 증설하면 그곳에는 현재 보유한 생산 시설과는 전혀 다른 라인을 마련해 지금까지는 고품질의 새로운 아이템을 생산한다는 것이 목표다”라고 설명했다.

종로아크릴의 올해 사업 방향은 강화와 보완이라 할 수 있다. 그간 잘했던 기술개발은 더욱 강화하고 상대적으로 약점으로 나타난 홍보·마케팅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는 복안이다. 작년 새로운 공장을 증설하고 2020년까지 2동을 더 추가한다는 계획도 결국 이러한 방향을 구체화하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종로아크릴은 현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업체에 뒤지지 않는 제품을 생산해 수출할 예정이라며, 압출 기계를 바꾸고 생산라인을 재정비해서 품질을 높인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현재 국제적인 수준하고 약간 벌어져 있는 국내 아크릴 가공 기술 격차를 줄여서 사장에 좋은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광수 대표는 아크릴은 투명도가 좋고, 가공이 용이하며, 잘 깨지지 않는 특성상 활용 범위가 넓어서 아직 시장이 무궁무진하다고 설명했다. 결국, 아크릴은 다양한 곳에 적용 가능 한 아이템으로 개발할 여지가 넓은 소재이기 때문이다. 공장증설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홍보·마케팅 강화로 사업영역 확대를 노리는 종로아크릴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 종로아크릴은 현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업체에 뒤지지 않는 제품을 생산해 수출할 예정이라며, 최근 압출 기계를 바꾸고 생산라인을 재정비했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종로아크릴 공장증설 아크릴 홍보 마케팅 생산설비  
이전 페이지
분류: 조명+입체
2019년 2월호
[관련기사]
작업 편리성을 높인 아크릴ㆍ포맥스 재단기 시리즈 SJ2400DAHㆍSJ3000DAHㆍSJ3500DAH (2019-03-26)
존스미디어 (2018-10-25)
사인몰리더.com (2018-05-25)
안정성 뛰어난 아크릴 절곡기 ABM시리즈 (2018-04-25)
채널 LED모듈 부착을 더 강하고 편리하게, 접착 증진제 ‘3M-프라이머’ (2018-01-05)
아름다움을 입히는 진공증착 (2017-11-25)
아크릴 전용 CO₂레이저커팅기 INCUT-1390GW (2016-12-23)
고급스럽고 다양한 표현이 돋보이는 A타입(아크릴커버)채널 (2016-03-23)
유럽 CE 인증 획득한 아크릴 재단기 M1ㆍM2ㆍM3 (2016-01-22)
CNC 라우팅의 새로운 바람, HRT HS-1325 (2015-11-02)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