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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 기념 축사
2005-12-01 |   지면 발행 ( 2005년 12월호 - 전체 보기 )

옥외광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월간《사인문화》가 창간 10주년을 맞이했다는 소식에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축사를 전합니다. 해를 거듭하는 동안 《사인문화》는 업계 대표 전문지답게 변화와 발전을 보여왔고 우리 옥외광고인들의 관심과 사랑 또한 이에 못지않게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사인문화》가 가치있고 유익한 정보제공에 앞장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광고인 여러분. 최근 옥외광고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고 사회적 인식도 큰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5 코사인전(KOSIGN 2005)에서 확인했듯이 기술과 정보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가고 있으며 국제 교류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업계 변화의 중심에는 척박한 옥외광고환경 속에서 묵묵히 제자리를 지켜온 《사인문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 몇 해 사이 우리 업계에는 관련 신문, 잡지들이 여럿 창간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리 오래지 않은 정보부재의 시대를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 우리 옥외광고인들 곁에는 《사인문화》로 대표되는 몇 안 되는 전문지들이 있어 정보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해 주었던 것입니다. 저는 어려운 시간을 같이 해 온 옥외광고인의 동반자, 《사인문화》가 앞으로도 발전을 거듭 우리 업계와 끝까지 함께 하길 소원합니다.
그리고 바라건대 월간 《사인문화》가 업계 이슈와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변화하는 옥외광고업계를 선도하는 나침반이 돼 줄 것을 기대합니다. 디자인, 신소재, 신기술은 물론이고 법과 제도, 사회 가치관 등 변화하는 옥외광고 환경 추이를 제대로 반영해 업계 종사자들이 과연 무엇에 주목해야 하는지 한 발 앞서 제시해 주는 것이 《사인문화》가 가진 의무이자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협회도 옥외광고 업계 발전을 추구하는 《사인문화》의 목표와 행보에 뜻을 같이 할 것입니다.
월간 《사인문화》 10주년을 기념해 발간을 위해 수고하신 관계자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업계와 《사인문화》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형수 | 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 회장


국제사인협회(ISA: International Sign Association) 전직원은 (주)에스엠미디어그룹의 월간《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5년 12월호 발행으로 월간 《사인문화》는 10년 동안 한국 시장과 여러 해외 시장 사인 관련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요한 업적을 세웠습니다.
국제사인협회를 대표해 저, 로리 앤더슨은 귀사가 국제사인엑스포에 제공했던 노력과 협회 활동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귀사는 한국 사인업체들이 국제사인엑스포에 참가, 참관할 수 있도록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사실, 2005년도 국제사인엑스포에 참가한 60여 아시아 업체들 중 24곳이 한국 업체였습니다. 그리고 참관객 수를 보면 미국을 제외한 총 참관객 중 20%가 아시아 지역이며 이중 138명이 한국 참관객으로  기록됐습니다. 이를 보더라도 한국 시장이 국제사인엑스포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제사인엑스포는 미국에서 열리는 상위 200개 전시회 중 124위를 차지했으며 전시관련 전문 잡지인 트레이드쇼 위크(Tradeshow Week)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사인협회의 엄청난 성과이며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사인산업 종사자들이 보내준 관심 덕분입니다.
내년도 4월 6일부터 8일까지 올랜도에서 열리는 제 60회 국제사인엑스포는 이미 부스 예약을 80% 마친 상태이며 내년에는 또 다른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내년 전시회에 관심이 있다면 저희 홈페이지(
www.signexpo.org)를 참조해 주십시오.
2005년도에 세웠던 기록을 뒤로 한 채 국제사인협회는 올랜도 전시장에서 60회째 국제사인엑스포를 준비하고 있으며 600개 이상의 참가업체와 1,600여개의 부스 그리고 23,000여명의 참관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제사인엑스포에 참가, 참관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국제사인협회는 내년도에 또 다른 기록을 세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년 국제사인엑스포 전시회에서는 사인 산업 전반에 걸친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경험하고 수많은 사인업계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2006년 전시회에서도 월간《사인문화》 독자들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주)에스엠미디어그룹의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제사인협회 전직원은 앞으로도 귀사의 발전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합니다.

국제사인협회(ISA) 회장 | Lori Anderson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월간 《사인문화》는 겉으로 보기에도 다채로운 색상과 판형 때문에 눈에 쉽게 들어옵니다. 언어차이 때문에 기사의 질까지는 판단할 수 없지만 잡지 외관상, 월간 《사인문화》는 종합 전문지로서 손색이 없고 일반 대중들이 읽는 잡지와도 견줄만 합니다.
비록 가 다음 달이면 100주년 기념을 맞이하지만 잡지의 질 면에서 월간 《사인문화》와 견주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지난 몇 년 동안 월간《사인문화》 직원들은 정말 열심히 일하면서 모든 면에서 전문가에 뒤지지 않는 기량을 보이고 있으며 그들과 함께 일하게 돼 매우 즐겁습니다.

발행인 | Wade Swormstedt


를 대표해 한국 사인, 그래픽 그리고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시장을 대변하는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월간 《사인문화》는 매 호 광고 배치와 편집 내용을 적절히 조화해 값진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간 《사인문화》에 사용되는 종이의 질과 프린팅 기술은 시각적인 면을 더욱 부각시킵니다.
는 독특하면서 흥미로운 제작기술과 사진, 기사를 오랫동안 월간 《사인문화》에 제공해 온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월간 《사인문화》 독자들이 저희 기사를 통해 많은 정보 얻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주)에스엠미디어그룹이 발행하는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전직원 여러분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내년 봄에 열릴 ISA 국제사인엑스포에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 발행인 | Mary Tohill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 행사를 맞이해 발행인과 편집인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합니다. 월간 《사인문화》는 지난 10년 동안 많은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우수한 잡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 사인업계 종사자들은 월간 《사인문화》를 통해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귀사 잡지를 통해 새로운 정보와 기술을 얻으며 사인 제작자들이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월간 《사인문화》는 저희 사인크래프트(Sign Craft) 기사를 번역해 기재해왔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월간 《사인문화》는 한국 시장에 새로운 정보와 기술을 도입하려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월간 《사인문화》는 앞으로도 한국 사인업계의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굳게 믿고 있으며 월간 《사인문화》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한국 사인업계 종사자들에게는 행운이며, 새로운 기술 정보 습득과 업계 전반적인 변화를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인크래프트는 월간《사인문화》의 발전과 성장에 함께 했다는 점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발행인 | Tom McIltrot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월간 《사인문화》는 한국 그래픽 전문 시장에서 값진 정보지라 생각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그래픽 전문 시장은 급격한 성장을 거두었습니다. 그래픽 제작 관련 기술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시장과 기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세계 국가들이 서로 파트너 관계를 형성하며 전세계 그래픽 시장이 성장하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미국 국제스크린인쇄협회(SGIA: The Specialty Graphic Imaging Association)는 글로벌 시장의 미래가 밝다는 점에 매우 흥분됩니다. 미국 국제스크린인쇄협회는 전세계 그래픽 산업을 이끌어가는 국제 협회입니다.
국제스크린인쇄협회는 월간 《사인문화》를 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그래픽 시장에서 함께할 중요한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으며 월간 《사인문화》가 한국 그래픽 시장 종사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굳게 믿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밝은 미래를 위해 매진하기를 기대합니다.

SGIA 회장 | Michael E. Robertson


중동 사인, 그래픽 이미징과 스크린 프린팅 산업분야의 유일한 전시회인 사인 앤 그래픽 이미징 미들 이스트(SIGN & GRAPHIC IMAGING MIDDLE EAST)를 대표해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월간 《사인문화>》와 함께 일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한국에서 유사 전시회를 주최하는 월간 《사인문화》와 앞으로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를 기대합니다.
Sign & Graphic Imaging Middle East 2006은 올해 규모면에서 30% 정도 커졌으며 이미 70% 부스가 예약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10,000여명의 전세계 참관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Sign & Graphic Imaging 전시회는 엄청난 성장을 경험했으며 사인과 그래픽 시장에서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곳 전시회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사업 파트너쉽을 굳건히 다지고 최신 기술,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05년도 전시회에서는 3일 동안 대략 1억 달러 정도의 거래를 발생시켰습니다.
현재 400억 달러에서 2010년도에는 500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일반 상점 시장을 비추어 볼 때 사인산업의 성장 역시 필연적이며 이 사인 전시회는  이곳 시장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SIGN & GRAPHIC IMAGING Middle East 전시회와 월간《사인문화》는 사인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며 사인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2006년도 전시회는 2월 6일부터 8일 까지 3일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릴 계획입니다.

SIGN & GRAPHIC IMAGING Middle East 주최자 | Abdulrahman Falaknaz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맞이해 축하 메시지를 쓰게 돼 영광입니다. 한국 사인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이 영광을 같이하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월간 《사인문화》는 사인 영역 전반에 걸쳐 제작 기술과 설치에 관해 폭 넓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직원의 많은 노력과 열정이 월간 《사인문화》 지면 한 장 한 장에 묻어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월간 《사인문화》와 (주)에스엠미디어그룹은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아시아, 유럽, 미국, 호주 그리고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사인, 디지털 프린팅 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주)에스엠미디어그룹의 글로벌 파트너로서 차이나 일렉트로닉스 인터내셔널 익스비션 앤 애드버타이징(CEIEC: China Electronics International Exhibition & Advertising)사는 산업 종사자들 사이에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사인과 디지털 프린팅 산업 발전에 꾸준히 이바지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주최하는 제 13회 4nshow는 내년도 2006년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곳 전시회에는 4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N Show는 사인제작, 광고 장비, 기술에 관련된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전시와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
www.4nshow.com)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메시지를 통해 (주)에스엠미디어그룹이 발행하는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 거듭하기를 바랍니다.

CEIEC 북경 사인쇼 주최자 | Wang Ying


●한국옥외광고협회 각 시도지부 축하메시지
옥외광고업계를 대표하는 법정단체인 한국옥외광고협회 서울특별시지부로서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오며 그동안 우리업계 발전에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귀사가 일익번창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아울러 우리업계 홍보와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월간지가 되길 바랍니다.
서울특별시지부장 이 한 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10년이면 사인도 변한다.
지난 10년보다 앞으로 100년을 내다볼 수 있는 매체로서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옥외광고문화는 광고주와 업계 그리고 협회와 언론매체가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해야만 상호 발전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풍성한 뉴스와 따끈따끈한 정보를 듬뿍 담아 협회회원 뿐만 아니라 옥외광고업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유익한 사인정보 메신저로 거듭 나시길 기원합니다.

광주광역시지부장 이 대 인


한국옥외광고협회 대구광역시 지부장 이만규입니다.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대구지역 옥외광고업계를 대표해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정보 많이 전해주는  전문지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구광역시지부장 이 만 규


월간 《사인문화》의 선도적 발전을 위한 발걸음이 시작돼 창간 10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옥외광고인의 한 사람으로 앞으로도 옥외광고업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옥외광고인의 위상 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고, 디지털시대에 발맞춰 생생한 현장 모습들을 전달하는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하시길 지부 임 ? 직원 및 회원분들과 함께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전광역시지부장 조 규 식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옥외광고 전문 매체로서  옥외광고업계의 대변자로서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부산광역시지부 사무국장 이 병 영


옥외광고문화 발전의 필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선진 옥외광고 산업 소개와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창달의 선구자 역할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천광역시지부장 노 윤 태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리며 더욱더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강원도지부장 방 필 기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여 경기도지부 1,300여명 회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옥외광고 업계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사인업계 선구자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경기도지부장 김 상 목


옥외광고인의 긍지 향상과 사인문화 발전에 애쓰신 지난 10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변함없는 정론과 다양한 사인정보로 옥외광고인과 더불어 번영하시길 기원합니다.

경상남도지부장 정 성 곤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업계의 좋은 정보를 발 빠르게 전하고 있는 월간 《사인문화》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좋은 내용 많이 실어주시길  기대합니다.
경상북도지부장 백 창 수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에도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전라남도지부장 강 진 주


한국옥외광고협회 전라북도지부 지부장 임채옥입니다.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옥외광고 분야 전문지로 계속 발전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전라북도지부장 임 채 옥


한국옥외광고협회 제주도지부 지부장 이호근입니다. 옥외광고와 함께한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변함없는 열정으로 업계 발전에 기여한 월간 《사인문화》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제주도지부장 이 호 근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위해 수고하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축하를 드리며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이 우리 모두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지부도 업계발전을 추구하는 《사인문화》의 신바람 나는 시스템에 항상 뜻을 같이 할 것입니다.
충청남도지부장 한 창 상


월간 《사인문화》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그동안 옥외광고문화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신데 감사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정론지로서 많은 정진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충청북도지부장 류 인 택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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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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