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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새해 사인시장의 기대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포인트
글 편집부 2017-12-25 |   지면 발행 ( 2018년 1월호 - 전체 보기 )



1월은 언제나 그랬듯 계획의 달이다. 지난해를 결산하는 연말을 지나 올해 시장과 사업을 전망하고 계획하는 시기. 이러한 전망을 통해 올해 목표를 세운다. 2017년엔 그다지 큰 이슈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주목해야 할 현상은 꽤 많았다. 시장의 흐름과 이슈를 읽는 것은 중요하다. 이러한 이야기는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고 먼 이야기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당장은 제품 생산을 하나라도 더하는 것이 사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흐름과 이슈를 간과하고 있다가는 실체로 드러났을 때 손을 쓰지 못하고 뒤처져 버린다. 2017년에 드러난 현상과 무술년 새해에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해 보았다.


▲ 러시아 월드컵은 사인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2014년 월드컵 당시 서울시내에 설치된 광고물.

빅이벤트 특수

대선, 총선과 달리 지방선거 물량은 비교적 커 2018년 사인시장의 기회 요소를 꼽자면 크게 3가지다. 지방선거와 평창동계올림픽, 러시아 월드컵. 지방선거는 언제나 그랬듯 실사업계에 큰 잔치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고, 평창동계올림픽과 러시아 월드컵 역시 눈여겨봐야 할 호재다. 2018년 정치권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지방선거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 성적표라는 상징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각 당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방선거는 정치권뿐만 아니라 실사업계에도 이슈다. 그간 실사업계의 대표적인 특수이자 대목이 선거 관련 홍보물이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수익뿐만 아니라 현수막 등 옥외광고가 주요 홍보수단으로 떠오르는 것이 선거라서 상징적인 의미도 크다.

한 실사업체 담당자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지방선거 큰 특수지만 과거보다 수익이 감소한 것은 사실”이라며 “물량이 줄었다기보다 과거와 비교하면 출력작업을 할 수 있는 업체가 늘었고, 기술이 평준화됐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는 “과거 같은 경우는 수도권 업체들이 전국물량을 출력해 중앙당에서 뿌려주는 방식이었는데 현재 시도당 물량은 지역 업체가 소화한다”며 “과거에 비교하자면 선거가 실사업계에 골고루 혜택을 주는 호재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지방선거는 최대 7명(도지사, 시장, 시·도 교육감, 시·도의원, 구·시·군의원, 시·도의원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비례대표)의 후보를 선출해야 하므로 그에 따른 현수막 물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각 당에서 후보로 선출한 7명과 공천 전까지 예비후보자들의 자체적인 현수막 물량까지 고려하면 선거 특수가 노릴 수 있는 물량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선관위의 공식인 허가를 받지 않은 현수막은 불법이지만 실사업계에는 기회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사전 선거 현수막은 공천을 위해 후보 개인이 진행하는 것으로 불법적인 것이고 선관위에서 강력 단속을 언급한 상황이라 작업을 진행하는데 위험성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올림픽, 월드컵으로 일정 수준 물량증가

기대 선거 현수막은 주로 인맥과 그간 관련 출력 작업을 해온 경험이 업체선정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실사업계가 체감하는 물량증가와 수익성은 그리 높지 않다고 지적하는 업계 종사자도 있다. 기술력과 장비보유 수준이 평준화되면서 굳이 수도권 업체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 각 캠프에서 자유롭게 현수막 업체를 선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선거 사무실에서 단가나 제품의 질 등 합리적인 기준으로 업체를 선정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업체는 인맥으로 한 번 인연을 맺은 이후 선거철마다 일을 맡는 경우가 많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현수막을 제작하는 업체는 따로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하지만 올해 치러지는 지방선거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 성적표라는 상징성과 대선 이후 지지부진했던 당의 분위기를 쇄신해야 하는 자유한국당 등 각 당의 내부적인 상황과 외적인 다양한 요인이 겹치면서 사활을 걸어야 하는 선거다. 그렇기 때문에 각 당에서 현수막과 홍보물의 물량을 늘릴 것으로 예상한다.

지방선거와 더불어 스포츠 이벤트인 평창 동계 올림픽과 러시아 월드컵 역시 실사업계가 기대하는 특수다. 특히 스포츠 이벤트는 실사업계와 함께 옥외매체 분야에서도 관심을 두고 지켜보는 상황이다. 물론 러시아월드컵은 현재 국가대표 축구에 대해 좋지 않은 여론으로 인해 흥미가 예전 월드컵보다 감소한 상태고 평창동계올림픽도 몇몇 악재 때문에 폭발적인 반응은 아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에 12시간 이상의 시차와 세월호 추모에 따른 붐업 조성 실패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공식 스폰서 업체를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했기 때문에 약간의 효과는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폭발적인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어도 일정 수준의 물량증가는 기대해볼 만하다는 것이 업계종사자들의 예상이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2018년 UV 지방선거 클라우드 채널사인 DOOH 자유표시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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