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3)
신제품 (688)
조명+입체 (305)
트렌드+디자인 (245)
Big Print (180)
News (177)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전국 부동산 간판 ‘공인중개...
버려지는 물건에 핀 꽃
고려제강 F1963 사인시스템
LED 전광판 A/S 유형별 대처...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공장에서 예술로 돌고 도는 ...
전시 부스의 합리적인 솔루션...
내구성과 주목성이 높은 라운...
광고 사이즈 차별화, 안정성...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기찻길의 기억
경춘선 숲길
글 최인경 2017-10-25 |   지면 발행 ( 2017년 11월호 - 전체 보기 )

서울시 노원구에는 경춘선 숲길이 남아있다. 과거 경춘선을 연결하던 철길과 기차는 사라졌지만 고향을 그리던 기찻길의 향수를 간직하고 있다. 따뜻한 오후, 사람들의 발길이 경춘선 숲길로 향한다. 공릉동 카페거리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공트럴파크라는 애칭이 있다. 기찻길을 사이에 둔 숲길에는 가을을 지나 겨울의 공기를 담고 있었다.


▲ 이름을 마주치면 한 번 들려야 할 것 같은 STREET CAFE. 건물에는 커다란 입체문자 사인이 두 면을 차지하는데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카페는 유리로 벽면을 마감하고 중간 조명을 설치해 손님들의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는 듯하다.


▲ 하얀 벽돌집에 파란 어닝이 동화에 나오는 쉼터 같다. 그리고 어닝 위에는 다람쥐를 달았다. 무슨 소린가 싶겠지만 가게 이름이 ‘도토리&다람쥐’다. 주인의 귀여운 감성이 느껴지지 않는가?


▲ 프라이팬 고기는 네임택같은 하얀 간판과 갈색 돌출간판을 귀엽게 배치했다. 늦은 오후의 햇볕과 함께 따뜻한 음식을 기다리는 마음이 내부 조명과 닮았다.


▲ 숲길 끝자락에 위치한 따미커피. 경춘선 숲길은 공릉동에 위치했는데 공트럴파크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사람들의 발길을 이어지고 있다. 그중 따미커피는 골드사인으로 눈을 사로잡고, 연남동 카페 같은 분위기를 내며 여성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1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경춘선 숲길 기찻길 카페거리 간판  
이전 페이지
분류: 트렌드+디자인
2017년 11월호
[관련기사]
공릉동 국수거리 간판 (2018-08-25)
흥망성쇠 프로젝트 43 (2018-08-25)
성수동의 새로운 카페 (2018-08-25)
강원도 양양 서핑숍 간판2 (2018-07-25)
흥망성쇠 프로젝트 42 (2018-07-25)
성신여대 조용한 카페 (2018-07-25)
강원도 양양 서핑숍 간판1 (2018-06-25)
흥망성쇠 프로젝트 41 (2018-06-25)
을지로 카페거리 (2018-06-25)
빈티지하고 클래식한 큐브간판 '부식 큐브간판' (2018-06-23)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