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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신제품
[핫아이템] 애쓰던 창문 광고물 제거에 이제는 NO Power!
글 편집부 2017-06-23 오후 4:45:32 |   지면 발행 ( 2017년 6월호 - 전체 보기 )





[핫아이템] 애쓰던 창문 광고물 제거에 이제는 NO Power!

특징: 전동기기와 결합해 사용하면 스피드와 작업능률 월등히 향상

윈도우 그래픽 작업은 무엇보다 손이 많이 간다. 가벼운 소재 때문에 작업량은 적어 보이지만 작업별 난이도의 차이가 결과물의 차이를 만든다. 예를 들어 시트로 윈도우 그래픽을 시공할 때, 그래픽 디자인을 고려해 정확한 위치를 잡아야 한다. 그러므로 작업자의 노하우와 꼼꼼함이 매우 중요하다. 윈도우 그래픽 작업은 한 번에 시공으로도 지속적인 광고효과를 내기 때문에 가장 대중적인 광고물로 여겨진다. 그러나 효과 좋은 윈도우 그래픽도 재설치나 철거를 해야 할 때가 온다. 이럴 때면 시공 전문가들도 애를 먹는다.

시트 작업은 부착만큼이나 제거도 중요하다는 건 두말하면 입 아픈 이야기. 이를 위해 신일기획에서는 2017년형 다용도 스크레퍼 NO POWER(노파워)를 개발했다. 시공전문가들의 편의를 위해 제작된 NO POWER는 2년의 연구개발을 거쳤다. NO POWER의 헤드는 알루미늄 합금을 적용했다. 또한, 헤드의 칼날은 마모되었을 시, 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바디(손잡이)는 스테인리스, 드릴 결합부는 철합금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드릴 결합부는 전동 해머 드릴에 장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특히, 드릴과 직접 맞닿는 부분으로 오랜 시행과정 끝에 개발했다. NO POWER를 개발한 신일기획의 이상길 대표는 “부품의 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 오랜 연구 끝에 자동차 기어와 볼트 등에 쓰이는 SCM 21을 재료를 사용했다”라고 밝혔다.

NO POWER는 전동 드릴과 결합해 사용하면 노동력을 매우 감소시키고 작업능률을 향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랫동안 수작업으로 해오던 윈도우 그래픽 제거 작업에 수월하다. 이 대표는 “시트를 제거하기 위해 손으로 힘들이던 작업을 기계의 반동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라 생각해 개발하게 됐다”라며  “손과 칼로 일일이 시트를 긁어내던 작업을 스크레퍼로 한 번에 벗겨내 작업속도도 몰라보게 빨라졌다”라고 전했다. 신일기획의 NO POWER는 상표등록과 디자인등록을 획득하고 실사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글: 최인경 기자, 제품문의 : 신일기획 T.010.8344.4419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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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신제품
2017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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