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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제25회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
UV 기자재, 바 타입 LED 제품에 눈길
글 김유승 2017-03-25 |   지면 발행 ( 2017년 4월호 - 전체 보기 )




▲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상하이 전시회에 올해에도 15만여 명이 방문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APPPExpo)이 지난 3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 전시장에서 열렸다. 올해 전시회는 규모나 참가업체 수가 모두 작년과 비슷했지만 해외 방문객 수는 눈에 띄게 줄었다.
매년 7월에 열리던 상하이 전시회는 2년 전부터 행사기간과 장소를 변경했다. 올해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3월 8일부터 상하이 홍차오공항 인근에 새롭게 오픈한 전시장(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다. 작년까지만 해도 전시장에 별다른 편의시설이 없어서 참가업체와 관람객 모두 불편한 점이 많았으나 올해에는 이러한 부분이 개선되어 별다른 불편이 없었다.
총 규모가 15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세계 최대 사인전시회답게 실사 관련 기자재, 디스플레이, 조명, LED, 패키징 제품 등 총 2,000여 개 업체가 참가했고, 100여 개 국가에서 1만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비롯해 총 15만여 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전시회를 찾았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국제관, 프린팅, 사인 & 프린팅 소재, LED 라이팅, 프린팅 & 패키징 장비 등 전시품목별로 나누어서 열렸다. 특히,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중국 정부의 중요한 정책 중 하나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컨셉트로 에너지 절약을 강조했다.
국내에서는 영문잡지 《Global Signs》를 발행해 해외 전시회에서 배포하고 있는 본사를 비롯해 나이테, 디지아이, 딜리, 레드자이언트, 성우TSD, 스마트, 스타플렉스, IT잉크, 애니룩스, SS라이트, SFC, 에코프린, LED포유, 영화목금형시스템, 유니온전자통신, 인터원, 잉크테크, 제우스텍, 존스미디어, 지오큐, 코인텍, PNTEC(이상 가나다 순) 등이 직접 참가했다.
올해 전시회는 유럽 최대 전시회인 FESPA가 태국 방콕에서 FESPA Asia 전시회를 개최하고, 중국 광저우에서 DPES와 ISLE 전시회가 열린 2주 후에 열리는 바람에 관람객이 분산되어 약간 한산했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업체들의 의견은 긍정적이었다. 국내 참가업체 모집을 맡고 있는 《사인문화》를 통해 참가한 한 업체 관계자는 “상하이 전시회의 규모나 방문객이 점점 줄어든다고 들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방문객 수에 비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전체 참가업체 수에 비해 해외 바이어의 비율이 낮았고 인도, 중동, 동남아 등의 국가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성과가 좋았다”라고 했다.
“작년에 비해 중동, 인도 등 제한된 지역에서 바이어들이 왔지만 선진국의 딜러도 구하는 등 올해도 성과가 나쁘지 않았다”고 밝힌 업체도 있었으며,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예전에 비해 전시장이 한산했지만 바이어들과 만나 진행한 상담내용은 만족스럽다”라고 했다.


▲ LED 조명 분야에서는 내부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바 타입 풀컬러 제품이 눈길을 끌었다.

매년 꾸준히 이 전시회에 참가해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본사 역시 최근 발행한 영문 특별판 《Global Signs》을 적극 배포했다. 편리한 전시회 관람을 위해 전문 여행사인 국제비지니스투어와 공동으로 기획한 단체 참관단 프로그램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3월 8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진행한 일정, 9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진행한 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본사 참관단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업체 관계자는 “작년에는 타 잡지사 프로그램에 참여했었는데 《사인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니 훨씬 더 만족스럽다”면서 “전시회 관람도 중요하지만 견학일정, 식사, 숙소 등이 매우 고급스럽고 즐거웠다”고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는 “현지 거래처 3곳이 전시회에 참가했는데, 이들과 자연스럽게 미팅을 하고 다른 신규 아이템들도 찾아볼 수 있었다. 여기에 참관단 패키지에는 간단한 관광 프로그램까지 곁들여져 있기 때문에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전시회 주최자인 상하이현대국제전람(Shanghai Modern International Exhibition)의 세일즈 매니저 에브린 루오(Eveline Luo)는 “재작년과 작년에는 전시장 인프라가 완벽하게 구축되지 않아 난방, 식사 등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어 참가업체와 관람객들로부터 일부 불만이 제기되었다. 올해에는 이러한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었다. 내년에는 해외 바이어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더욱 다각화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최대 사인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사는 국제비지니스투어와 공동으로 4월 20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SA 국제사인엑스포 단체 참관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9월 19일부터 열리는 또다른 상하이 전시회인 Sign China 역시 참관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내년 상하이 사인 전시회는 2018년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올해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4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중국 상해 상하이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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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7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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