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3)
신제품 (688)
조명+입체 (305)
트렌드+디자인 (245)
Big Print (180)
News (177)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전국 부동산 간판 ‘공인중개...
공장에서 예술로 돌고 도는 ...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가격 경쟁력 높인 보급형 대...
다양한 나무를 지닌 간판들
광고 사이즈 차별화, 안정성...
휴대와 이동이 편리한 홍보용...
삼성서울병원 사인시스템
내구성과 주목성이 높은 라...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Big Print
JHF 킥오프 미팅
2017 신년맞이 기자간담회
글 최인경 2017-01-25 |   지면 발행 ( 2017년 2월호 - 전체 보기 )




▲ 지난 19일 태국 방콕에서 JHF의 신년맞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국제적으로 처음 열린 이 기자간담회는 아시아 태평양 내에 13개국이 참석했다.

출력시장에 날개를 달아라
지난 19일 태국 방콕에서 JHF의 신년맞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국제적으로 처음 열린 이 기자간담회는 아시아 태평양 내에 13개국이 참석했다. 한국을 물론, 일본, 태국,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이 초청된 간담회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JHF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논하는 자리였다. 간담회는 총 4개의 발표로 진행됐다. 첫 순서는 JHF의 Morgan Shi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급성장한 회사는 지난해 70%의 성장률을 보이며 발전했다. 이 시점부터 한국시장에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JHF의 강점은 중국 내의 높은 지역시장 점유율과 프린트 헤드 제조기술이라 말할 수 있다. Morgan Shi 회장은 “중국인의 85%는 JHF의 프린트를 사용한다”며 지역시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서 그는 “앞으로 JHF는 세계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현 제품보다 고성능을 지향하며 품질개발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장은 20대 젊은 나이에 프린트 판매 및 유통업을 시작했다. 경험을 통해 배운 서비스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두 번째 순서로는 Yan chan Ning 부회장이 신년 신제품 프린터를 소개했다. 신제품군은 총 3가지다. 5m급 고속 UV프린터 R7000Pro와 2m급 고속 UV프린터 R2000Pro, 2m급 UV평판프린터 F25K를 각각 소개했다. 이 중 처음으로 공개되는 F25K는 8개의 프린터 헤드 교세라와 4개의 축으로 구성되어있다. 최대출력속도 생산모드 80㎡/h와 해상도 600×1200dpi로 가장 빠른 속도가 특징이다. 3월 상하이 전시회에서 공식적으로 소개되는 F25K는 생산성이 중요한 이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 번째 순서는 Victor 총괄매니저의 사업계획 발표로 이어졌다. JHF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사업 확대와 넓게는 해외시장 개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년맞이 기자간담회를 태국 방콕에서 연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방콕에는 JHF의 데모센터가 신설된다. JHF의 모든 장비들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이 센터는 해외사업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모센터가 방콕에 위치하게 된 이유는 안정적인 치안, 합리적인 비용, 어느 나라와도 잘 맞닿은 거리 때문이다. 그동안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두어 관계자들이 실제 장비를 보러 오기에 어려움을 느꼈다. 그러나 아시아를 넘어 라틴아메리카, 유럽, 미국 등으로의 진출을 꾀하는 JHF로써 태국 방콕은 지리적 편리성과 합리성 모두를 갖춘 곳이다. 또한, 올해 말 중국 산동에 제조시설도 갖추게 된다. 새로운 투자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생산되는 장비에 대한 R&D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네 번째 순서는 Joey Qiang 세일즈·마케팅 담당자의 마케팅 및 사업전략 방향에 대한 발표였다. 사인 및 디스플레이 시장에 서 있는 프린트업계는 빠르게 성장하는 모바일 시장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Joey Qing마케팅 담당자는 “중국 모바일폰 시장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사인 및 디스플레이 시장도 커지고 있다”며 모바일시장과의 연결성을 통해 해외사업의 확장을 강조했다. 또한, JHF는 빠른 출력속도와 비용절감과 더불어 지역망을 통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해외사업 확장에 대한 굳은 의지
JHF는 올해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또한, 저가형 장비를 넘어 고사양 고성능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Morgan Shi 회장은 “올해 JHF의 사업 확대 중 가장 중요한 일이 품질향상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고성능 제품군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이며 품질관리와 서비스 마인드가 중요한 비즈니스 전략이다”라고 밝혔다.
발표가 끝나고 특별한 사례로 JHF 한국 공식판매처 누어텍스의 서천식 대표를 소개했다. 아시아 태평양 시장 확대에 최전선에 있는 한국은 JHF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시장 중 하나다. 그런 한국에서 좋은 사례가 되고 있는 누어텍스를 통해 한국시장을 넘어 아시아 태평양지역 대한 경쟁력과 자신감을 보였다. 누어텍스 서천식 대표는 “JHF 프린트의 강점은 가성비가 좋고 생산성이 우수하다”고 말했다. “실사용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JHF 장비가 한국에도 알려지고 있다”고 밝혔다.
JHF는 타사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알려졌다. 이제는 그와 더불어 고성능과 효과적인 관리 및 자체 제조시설을 무기로 실사용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재고를 시작했다. 이번에 국제적으로 처음 열린 신년맞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JHF는 공식적으로 해외사업을 시작했다. 비단 아시아 태평양 지역만이 아닌 세계를 겨냥한 첫 계단인 셈이다. 방콕 데모센터를 통해 잠재고객들을 만나며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UV프린터로는 중국 내 이미 상위 10대 인쇄 장비상을 수상하기도한 만큼 장비에 대한 자신감도 있다는 것이 JHF측의 설명이다. 가격을 뛰어넘어 이제는 R&D에 더욱 힘을 실을 것을 약속한 JHF. UV 출력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JHF UV 중국프린터 태국데모센터  
이전 페이지
분류: Big Print
2017년 2월호
[관련기사]
스마트채널 (2018-08-25)
그림아트 (2018-07-25)
광고천하, 대형 3미터 UV프린터 계약 (2018-07-25)
최고급 교세라 헤드 장착한 3.2m UV장비 ‘MU-3204K’ (2018-07-03)
생산성 뛰어난 3.2m 롤투롤 UV LED 프린터 ‘제트릭스 LXiR320’ (2018-07-03)
안정감 뛰어난 소형 평판 UV프린터 ‘NC-UV0406’ (2018-07-03)
NOCAI NC-UV0609 (2018-06-25)
2018 서울 디지털 프린팅·사인엑스포 (2018-05-25)
메탈릭한 표면을 구현한 점착ㆍ비점착 필름 크롬 (2018-04-25)
출력용 미끄럼 방지 필름 FGN-500 (2018-04-25)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