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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새해를 맞는 닭집 간판들
정유년을 맞는 서울의 닭!
글 노유청 2016-12-23 |   지면 발행 ( 2017년 1월호 - 전체 보기 )



2017년은 정유년, 닭띠의 해다. 닭과 정유년, 뭔가 묘한 정치적 해석을 낳을 수 있는 텍스트지만 이 기획은 10월 말에 이미 떠올린 것이니 오해 없길 바란다. 닭이라는 단어와 이미지로 서울에서 수집할 수 있는 간판은 꽤 많다. 치킨 공화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기가 높은 나라에서 닭 이미지를 활용한 간판은 자영업을 상징하기도 하다. 닭을 활용한 수많은 간판 중에 인상적인 것을 골랐다.


▲ 흑백의 조화를 통해서 가독성을 높인 사례다. 하얀색 타일로 마무리한 외벽에 검은색으로 상호와 닭 이미지를 표현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닭 이미지를 아무 효과도 주지 않은 검은색 채널사인 형태로 제작한 것이 되레 눈길을 사로잡는다.


▲ 검은색과 주황색을 대비해서 가독성을 높였다. 특히 닭 모형으로 제작한 채널사인은 주황색만을 사용해 더 눈길이 간다. 어닝 끝자락에 간판과 같은 폰트와 이미지를 적용한 것도 시선을 잡아끄는 포인트다.


▲ 신사동에 위치한 깐부치킨은 네온사인, 입체문자사인 등 다양한 형태의 간판을 통해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흔해빠진 프랜차이즈 매장이라고 해도 이 정도로 다양하게 간판을 구성한다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 우사단로 중턱에 위치한 치킨집 OTTO. 치킨과 함께 김밥도 파는데 그 조합이 묘하다. 집에 가는 길에 있으면 딱 좋을 것 같은 동네 치킨집이다. 가게 상단에 배치한 지붕이 전면간판을 가리지만 건물곡각을 감싸는 구조로 가독성을 극복했다. 가게 전체가 거대한 간판인 셈이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신년 1월 정유년 간판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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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7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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