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5)
신제품 (698)
조명+입체 (311)
트렌드+디자인 (256)
Big Print (191)
News (181)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접합작업에 탁월한 열풍용접...
평면부조와 입체환조 모두 처...
국내·외 공공디자인 사례_공...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대화가...
한국옥외광고센터와 공동기획...
효과적인 창문 썬팅 및 유포...
아크릴 간판 시대, 준비 됐나...
빛의 조각을 담다
견고하고 실용성 높은 배너...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기타
2016 SGIA 설문조사 결과
글 편집부 2016-10-28 오전 11:11:09 |   지면 발행 ( 2016년 10월호 - 전체 보기 )


2016 SGIA 설문조사 결과

매출 소폭 감소했지만, 시장전망 긍정적

최근 미국의 디지털 프린팅 협회인 SGIA가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 중 92%가 출력과 후가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답했다. 2015년의 평균 매출 성장률은 12.8% 전년 대비(2014년 16%)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상당수 업체가 제작, 매출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답했고, 44%의 업체는 2015년에 고용을 늘렸다는 점에서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설문조사의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 편집자 註

 

평균 연간 매출은 약 16.5억 원, 92%의 업체가 토털서비스를 제공

총 174개 업체가 조사에 참여했고, 그래픽과 사인 업계의 기업들은 주로 기업과 기업 간의 거래 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답했다. 60%가 지방의 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50% 이상의 기업이 지역 혹은 전국적 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원의 평균수는 12명이고 평균 연간매출은 약 16.5억 원($1,472.000)이다.

자신을 토털 프린팅 업체로 분류하는 업체의 수는 계속하여 증가했고, 이는 10년이 넘도록 지속되어온 경향이라 할 수 있다. 자신을 ‘토털 프린팅’ 혹은 ‘다양한 작업을 하지만 대부분이 디지털 프린팅’인 업체로 분류하는 수는 거의 79%에 달했다. 그래픽과 사인 업계가 제작하는 제품을 이미지화하기 위해 다양한 공정을 사용하지만, 그중 99%가 디지털 인쇄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업체의 92%는 고객에게 인쇄 후처리·마무리 서비스를 제공해준다고 밝혔다.

2015년 구매한 장비의 종류 중 가장 일반적인 장비는 생산 소프트웨어와 생산 도구였다. 2015년 가장 많이 구매한 디지털 프린터는 폭이 96인치 미만인 라텍스 프린터였다. 이는 2014년과 같은 결과로 라텍스 프린터의 인기가 계속됐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리고 96인치 이상의 UV 롤투롤 프린터가 뒤를 이었다. 2016년에 구매할 계획이 가장 많은 장비는 96인치 미만 라텍스 프린터라고 답했다. 2015년 장비의 구매는 2014년과 비슷한 추세로 활기를 띠었다. 77%의 업체들이 제작 관련 구매에 약 560만 원($5,000)이상을 소비했고, 이 가운데 57%가 약 5,600만 원($50,000)이상을 지출했다. 업체들이 장비를 구매 시 가장 고려하는 요소로는 구매가격, 운영비 그리고 제공 기능의 범위였다. 또한, 장비를 구매 시 현금 혹은 은행대출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고 답했다. 그래픽 및 사인 업계가 제공하는 수직 시장 영역 중에 가장 인기 있는 영역은 소매점과 브랜딩 분야다. 그리고 2015년 가장 성장한 분야는 인테리어 장식업체 및 설계업체와 건강관리기관으로 나타났다. 또한, 업계가 많이 제작한 것은 실내 벽 그래픽, 백릿(Back-lit) 사인, 배너 순이었다.

2015년은 그래픽 및 사인 업계가 다소 잠잠했던 해로서 12.8%의 평균 매출 성장률을 보고했다. 이는 2014년의 16%, 2013년의 17.7%와 비교해 소폭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거의 70%의 업체들이 그들의 판매량과 제작량이 작년에 비해 증가했다고 답했고 44%는 고용을 늘렸으며 사인 제작 단가는 변하지 않았다. 업계에서 시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더욱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업체들은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주요 장벽으로 가격 하락에 대한 압박, 신규 고객 모집, 판매 직원 채용을 손꼽았다.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수행하는 방법 중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추천서와 회사 웹 사이트가 통한 압도적으로 높았다. 2015년 보고서에서 3위였던 SNS는 56.3%(전년 60.6%)로 소폭 하락했고, 외부영업이 58.6%(전년 54.9%)로 상승하며 그 자리를 차지했다.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한 생산전략을 묻는 말에 대해 대부분 업체가 신규 제작라인의 추가, 운영비의 절감을 답했다.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한 관리, 영업 전략으로는 고객 관리와 서비스 개선이 가장 일반적인 답변이었다. 한편, 조사 대상 중 2/3가량의 업체가 30일의 신용 기간을 두고 운영을 하고 있으며 미지급된 미수금 평균치는 6.3%였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0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이전 페이지
분류: 기타
2016년 10월호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