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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오감만족 독서 공간
글 서장원 2016-10-07 오전 9:54:33 |   지면 발행 ( 2016년 9월호 - 전체 보기 )

반디앤루니스 사인시스템
오감만족 독서 공간


기본에 충실한 크리에이티브 사인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에 상륙한 반디앤루니스. 디자인을 맡은 인포인트 엄창진 대표는 “제2의 큰 시장이라는 관점과 입점한 장소가 지역의 랜드마크 쇼핑몰인 신세계 센텀시티점이다 보니 플래그십 매장의 특성과 감성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일반 매장에서 사용하지 않은 스펙의 사인이 각각의 공간에서 연출되어 매장의 프라이드를 살려주며, 동시에 고객의 시각적 즐거움과 정보를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반디앤루니스 센텀시티점은 크게 서점과 문구,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눠져 있다. 엄 대표는 “전체적으로는 트렌디한 공간이 주를 이루고 서점은 Masstige, Play, Timeless존으로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공간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며, 문구는 전문성이 강조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하며 “사인시스템도 이러한 특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고급스럽지만 지나치지 않으며 대중적인 감각을 겸한 디자인. 플래그십 매장으로서의 강렬한 이미지 전달과 함께 감성적으로 다가 설 수 있게 하는 것이 반디앤루니스 센텀시티점의 디자인 컨셉트이다.

또한 엄 대표는 반디앤루니스의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센텀시티점 만의 개성을 살리고자 하였다.
“아이텐티티가 명확한 브랜드 매장의 사인디자인과 배치는 단순한데 잘못하면 식상해지며 매너리즘에 빠지는 실수를 할 수 있다”고 엄 대표는 설명했다. 이에 기본에 충실하면서 크리에이티브와 변화를 주었다. 예를 들어 동일한 스펙으로, 서점의 대분류사인은 세로형태로, 문구는 가로형태의 레이아웃을 적용한 것이다. 이는 서점과 문구로 서로 마주보며 나뉘어져 있는 두 개의 공간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각각의 공간에 멋을 낼 수 있도록 같은 스펙에 상반된 형태(가로, 세로), 전광·후광·측후광·전측광 등 다양한 변화를 적용했다. 또한 고객의 눈높이와 동선을 최우선하여 배치해 가독성을 높였다. 엄 대표는 “반디앤루니스 센텀시티점이 다양한 스펙의 사인시스템이 조화롭게 연출된 대표적인 공간으로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9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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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6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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