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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조명+입체
고즈넉한 숲이 사라진 자리에서 각축을 벌이는 별
글 노유청 2016-10-07 오전 9:32:13 |   지면 발행 ( 2016년 9월호 - 전체 보기 )

흥망성쇠 프로젝트 19
고즈넉한 숲이 사라진 자리에서 각축을 벌이는 별
빨강숲은 삼청동이라는 공간과 그곳의 간판을 상징했다. 고즈넉한 한옥이 자리한 삼청동의 분위기를 상징하기도 했다. 흥미로운 가게와 재미있는 간판이 몰려있는 걷고 싶은 길. 조용조용하면서도 재미가 넘쳐흘렀던 동네. 홍대 등 서울에서 이런 재미를 찾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길이기도 했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면서 머물러도 좋고, 혼자서 고즈넉한 거리를 천천히 걷는 것도 좋았던 곳. 삼청동의 분위기는 그랬다.
빨강숲은 예쁜 간판을 꼽는 콘테스트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간판이었다. 블로그에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게시글은 물론이고 각 지자체가 우수사례로 꼽는 자료집에도 한두 번쯤 등장했던 빨강숲. 특히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에는 언제나 좋은 사례로 등장했던 것이 빨강숲의 간판이었다. 이는 결국 삼청동이라는 매력적인 공간과 잘 들어맞는 느낌을 간판을 통해서 구현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고즈넉한 삼청동의 분위기를 상징하는 작은 간판.
빨강숲의 간판은 정말 작았다. 카키색과 흰색 벽 경계에 조그맣게 설치한 붉은색 돌출간판과 입구에 지주형으로 세운 사각형 간판. 둘 다 비슷한 크기와 같은 컬러와 캘리그래피를 적용했다. 특히 측면에 뾰족하게 튀어나온 돌출간판은 작지만, 가독성이 굉장히 좋았다. 마치 흰색 캔버스에 빨간색으로 화룡점정을 찍은 듯한 느낌의 간판은 삼청동을 걷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before
빨강숲의 간판은 정말 작았다. 카키색과 흰색 벽 경계에 조그맣게 설치한 붉은색 돌출간판과 입구에 지주형으로 세운 사각형 간판. 둘 다 비슷한 크기와 같은 컬러와 캘리그래피를 적용했다.
특히 측면에 뾰족하게 튀어나온 돌출간판은 작지만, 가독성이 굉장히 좋았다. 마치 흰색 캔버스에 빨간색으로 화룡점정을 찍은 듯한 느낌의 간판은 삼청동을 걷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fter
슈스타의 간판은 꽤 간결하고 가독성이 높다. 가게 이름을 채널사인으로 배치하고 끝자락에 붉은색별을 배치해 상호를 강조했다. 그리고 측면에 벽화 형식으로 붉은색별을 그려두어 측면 가독성을 높인 것도 인상적이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9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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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조명+입체
2016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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