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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조명+입체
제14회 국제 LED&OLED EXPO
글 편집부 2016-08-26 오후 2:53:45 |   지면 발행 ( 2016년 8월호 - 전체 보기 )


국내 최대 규모의 LED, OLED 전시회 ‘국제 LED & OLED EXPO’가 지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본 전시회는 LED/OLED 조명과 장비, 부품, 소재 업체 및 연구기관에 이르기까지 총 15개국 270여개 사 57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됐으며 약 14,000명(단체신청 제외)이 참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박원주 실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LED산업이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중국 등 후발국의 추격, 공급과잉에 따른 수익성 저하 등으로 다소 성장이 지체되고 있는 상황이 염려스럽다”고 말하며, “우리나라가 세계 LED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고 앞서나가기 위해서 기술경쟁력 확보와 산업간 융합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에 스마트 LED조명, 초절전 LED패키지 등 미래시장을 위한 신기술 개발에 투자할 것과 시장진출 규제개선에도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제6회 LED산업포럼도 함께 진행했다.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한 이번 행사는 ‘LED-ICT 융합과 신시장 창조’를 주제로 ‘시스템 조명 2.0 가시광통신’, ‘마이크로 LED’, ‘글로벌 시장의 새로운 도전과 디자인 마케팅’, ‘LASER 기반 구축을 통한 국내 역량강화지원 및 해외 시장 진출 전략’ 등 LED, OLED, LASER관련 산업 현황과 전망에 대해 전문가들의 견해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KOTRA 해외무역관을 통해 유치한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 제9회 LED/OLED 산업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 정부시상 등 참가업체의 적극적인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한 장이 마련됐다.
또한 전시장내에 정부 연구개발 성과물 전시관을 구성하여 각 기관과 참여 업체의 연구개발 성과물을 선보였다. 참여사업은 ‘LED 융합산업 허브구축사업’, ‘LED 시스템 조명 기술 개발 사업’, ‘OLED 공동관’, ‘인력양성공동관’, ‘레이저 공동관’, ‘R&D 공동관’ 6개 사업이다. 이처럼 다양한 행사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조금 썰렁한 분위기였다. 한 참가업체 담당자는 “메르스 사태가 있었던 작년보다 참관객이 준 거 같다”고 말하며 “크게 새로울 거 없는 LED전시회에 대한 기대치가 많이 떨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다른 업체 담당자는 LED시장의 정체와 함께 예전에 비해 늘어난 업체들로 인해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8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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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조명+입체
2016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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