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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조명+입체
2016 서울 디지털 프린팅 사인엑스포
신형 장비 출시, 짙어가는 사인의 색채
글 편집부 2016-06-28 오전 11:14:27 |   지면 발행 ( 2016년 6월호 - 전체 보기 )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 동안 제41회 MBC 건축박람회가 일산 KINTEX에서 개최했다. 이번 MBC건축박람회는 서울 디지털 프린팅·사인엑스포(이하 사인엑스포)를 비롯해 홈&리빙페어 기프트쇼, 가구 엑스포 조명 박람회, 공공시설 및 조경박람회 등 총 9개 전시회가 동시에 열렸다. 몇 해 전까지 건축 박람회가 인접 시장을 넓히기 위한 목적이었다면 작년부터 사인시장을 겨냥했다. 그리고 올해 사인엑스포는 그러한 경향이 더욱 뚜렷해졌다고 할 수 있다.
한 참가업체 담당자는 “사인엑스포가 몇 년간 비슷한 시기에 계속되다 보니 전시회로써 존재감이 높아졌다”며 “전반기엔 사인엑스포 하반기엔 코사인전 이라는 나름대로 공식이 생겼고 올해는 더욱 확고해졌다”고 답했다. 그리고 그는 “사인엑스포가 작년보다 사인업계 전문전시회로 좀 더 자리를 잡았다고 볼 수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롭게 출시한 장비 숫자만 봐도 그러한 전시회 위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전시회에 아쉬움을 드러내는 의견도 이었다. 건축, 캠핑, 사인 등 다양한 분야를 한 번에 다루다 보니 대중적인 관람객이 대다수라 A부터 Z까지 다 설명해줘야 하는 분위기라 실질 구매와 연결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참가 업체의 공통적 반응이었다. 그리고 올해 사인엑스포는 작년과 달리 킨텍스 2전시장에서 열려 위치가 좋지 않아 주목도가 떨어졌다는 반응도 있었다.
올해 사인엑스포에 전시장을 수놓은 건 실사장비였다. 몇 해 전부터 이어진 실사 강세흐름이 계속됐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수성장비, 라텍스, 솔벤트, UV 장비의 각축이 여전히 이어졌다. 몇 해 전부터 등장한 중국OEM 생산방식 중저가 UV장비 돌풍은 올해도 계속됐고 일종의 트렌드로 굳어지는 분위기였다.
이번 사인엑스포에서 주목할 만한 신 장비는 디지아이 PS3204X, 마카스 JV300-160S, 코스테크 스마트 UV, 티피엠 P2000, 포유시스템 ECO Sol 1024i, 한국HP 라텍스 1500, 한국엡손 SC-P20070였다. 수성, 라텍스, 솔벤트, UV 장비의 잉크별 각축전 흐름이 계속 이어진 셈이다.
한 참가업체 관계자는 “근 몇 해간 이어진 흐름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그대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수성, 라텍스, 솔벤트, UV 각 종류별로 신 장비가 1~2대씩 출시된 상황이라 전시회 이후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해야 한다”고 답했다.
그리고 그는 “몇 해 전부터 중저가 UV장비를 중심으로 중국산 장비가 국내에 유입되기 시작했는데,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며 “중국산 장비의 유입도 눈여겨볼 이슈다”고 덧붙였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6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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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조명+입체
2016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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