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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출력업체를 위한 합리적 솔루션, 한국미디어 TM
글 이선혜 2015-10-30 오후 4:39:06 |   지면 발행 ( 2015년 10월호 - 전체 보기 )



소규모 출력업체를 위한 합리적 솔루션 
대한미디어 TM

현수막 시장이 단가 경쟁으로 흐르면서 박리다매는 이제 보편적인 판매 방식이 됐다. 하지만 이런 시장 상황의 맹점은 장비를 대량으로 갖추고 사업을 진행하는 대형 출력 업체에만 유리하다는 것이다. 작업을 수주해 진행하고 싶어도 납기를 맞추지 못해 포기하는 업체도 적잖이 존재한다. 대한미디어가 이러한 상황에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출시한 장비가 TM이다. TM은 기존 수성 장비보다 가격과 성능에서 소규모 출력 업체에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글, 사진 : 노유청 편집장 / 제품문의 : 한국미디어 T. 031.225.8854



▲ 한국미디어의 TM은 소규모 출력업체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장비를 도입할 때 장벽에 부딪히는 것이 비용인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외 기술진과 다양한 논의를 거쳐 개발한 장비다.

TM 장비사양


헤드 엡손 DX7(2개 스태거 배열)
최대출력폭 1,600mm
출력속도 60㎡/s(2pass), 41㎡/s(3pass), 31㎡/s(4pass)
장비 높이 2,983mm(W) X 885.5mm(D) X 1,261mm(H)
무게 194kg(본체 157kg, 하부 37kg)
잉크타입 수성잉크
잉크색 4색(C, M, Y, K) 더블, 8색


소규모 출력업체를 위한 마술 같은 기술

현수막 시장이 단가 경쟁, 박리다매로 치달으면서 결국 피해를 본 것은 소규모 출력업체였다. 게릴라 현수막의 물량을 소규모 생산 시스템으로 감당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객단가는 점점 떨어지고 물량전 양상으로 흐르면서 결국 승부는 생산성에서 갈리는 데, 장비를 대량으로 마련해 사업을 진행하는 대형 업체를 당해낼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한국미디어에서 최근 출시한 TM은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해줄 마술 같은 장비다.


▲ TM장비를 통해 한 시간에 현수막을 12장 출력할 수 있으니까 4대를 도입해 운용한다고 치면, 10시간에 480장, 20시간에 960장이 나온다. TM장비 4대로 하루에 1,000장을 생산할 수 있는 셈이다.

한국미디어 이조현 대표는 “TM은 테크놀로지 매직의 약자이고 마술 같은 기술력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겠다는 의미”라며 “실사업계 소규모 업체들이 힘들어하는 것은 물량이 나와도 생산설비가 안 받쳐줘서 대응을 못 하는 다는 것인데, 그것을 일정수준 대응이 가능한 생신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장비가 TM이다”고 답했다. 그리고 이 대표는 “소규모 출력업체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장비를 도입할 때 장벽에 부딪히는 것이 비용인데 TM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외 기술진과 다양한 논의를 거쳐 개발한 장비”라며 “TM은 초기 구매 가격도 현재 현수막 시장에서 주로 쓰이는 수성장비보다 합리적인 수준이고, 유지관리 비용도 낮다”고 덧붙였다.

TM은 장비 운용을 쉽게 할 수 있어 작업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장비의 기술적인 구조를 개방형으로 구성해 A/S 대응도 간편한 것도 강점이다. 이는 지방업체에서 A/S가 발생했을 때 해당 지역 판매점 담당자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이런 기술적 구성은 장비의 가동률이 떨어지는 것을 최소화 하려는 것이다.

시간당 현수막 12장 출력
이번에 출시한 TM의 핵심은 속도다. 게릴라 현수막을 출력하는 실사 업체가 이 장비를 선호하는 이유는 속도 대비 퀄리티가 좋다는 것 때문이다. 90cmx5m 사이즈 현수막 출력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5분정도 소요된다. 이는 1시간에 12장을 생산할 수 있는 나오는 작업 효율성이다. 그리고 2pass로 설정하면 시간당 60㎡정도 나오는데 퀄리티가 밀리지 않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다. 최고급 해상도와 최고 속도보다 결국 납품을 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하는 수준에서의 최적화된 작업 속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 50장 분량 원단을 걸 수 있는 피딩 장치를 탑재해 여러 대의 장비에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며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원애드 김규태 과장은 “한 시간에 현수막을 12장 출력할 수 있으니까 4대를 도입해 운용한다고 치면, 10시간에 480장, 20시간에 960장이 나온다"며 ”TM장비 4대로 하루에 1,000장을 생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김 과장은 “장비를 활용해 보니 TM을 통하면 1인 하청 작업도 가능해져 소규모 출력업체에게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50장 분량 원단을 걸 수 있는 피딩 장치를 탑재해 여러 대의 장비에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며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미디어 이조현 대표는 “고객들을 위한 장비를 공급해 보겠다는 생각을 개발한 장비가 TM”이라며 “장비가격과 잉크, 유지보수 비용까지 소규모 출력업체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생각으로 판매할 생각이다”고 답했다. 그리고 이 대표는 “코사인전에 장비를 선보이고 10월 한 달간은 100대 한정 할인 판매를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0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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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 한국미디어 원애드 TM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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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Big Print
2015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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