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3)
신제품 (688)
조명+입체 (305)
트렌드+디자인 (245)
Big Print (180)
News (177)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누리꿈 스퀘어 사인시스템
서울스퀘어 미디어파사드
회전롤러 적용한 신개념 가로...
똑똑하게 지하철 광고의 재탄...
룩센토 LED 집어등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경기도 수원 광교 카페 거리
내구성과 주목성이 높은 라운...
가격 경쟁력 높인 보급형 대...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신제품
[핫아이템] 스테인리스 일체형 채널의 진화 스테인리스 개폐형 에폭시 채널
글 오광호 2015-10-06 오전 9:28:59 |   지면 발행 ( 2015년 10월호 - 전체 보기 )






스테인리스 일체형 채널의 진화 스테인리스 개폐형 에폭시 채널
주요특징: 쉬운 교체, 스테인리스 채널, 맞춤제작

생각하는 채널에서 스테인리스 개폐형 에폭시 채널을 개발했다. 채널에는 후면 개폐형과 일체형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소재에 따라 다른 제작방식을 사용한다. 알루미늄 채널은 개폐형으로 제작되지만, 스테인리스 소재는 용접 작업이 필요해 일체형 채널로 생산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스테인리스 채널은 개폐형 구조로 되어 있다. 스테인리스는 소재 자체가 고가이기도 하지만 가공하기가 힘들어 채널의 가격대가 높다. 가공이 힘든 이유는 스테인리스의 탄성 때문에 만들어 놓은 모양대로 고정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는 채널은 프레임의 사이즈에 맞게 금형을 떠서 제작한 밴드를 활용해 고정이 안 되는 소재의 특징을 잡았다. 일반적인 스테인리스 채널 제작 방법은 용접으로 휘어 놓은 상태를 고정해가면서 모양을 만든다. 그래서 제작시간이 오래 걸린다. 반면 생각하는 채널에서 출시한 스테인리스 개폐형 채널의 경우 모양대로 휘어 놓고 작업을 한다. 그만큼 조립 공정이 단순해져 납품기일이 빨라졌다.

생각하는 채널 정항석 대표는 “제작공정이 복잡한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편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면 가격이 내려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채널의 구조를 바꾸게 되었다”고 말하며 “그래서 채널 개발에 성공 후 가격을 시장가보다 20% 낮춰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스테인리스 개폐형 에폭시 채널을 활용하면 일주일 걸리던 작업을 2일정도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간판도 시간이 흐르면 늙는다. 그래서 변색되고 내부 조명이 고장 난다. 그때 채널을 교체하게 될 경우 색이 튀는 현상이 생긴다. 이렇게 되면 전체적인 부조화가 생겨 시각적으로 보기 좋지 않다. 이처럼 일체형 제품의 단점은 하나가 고장이 났을 때 전체를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 대표는 “기존의 스테인리스 채널은 2년을 수명으로 생각했다”며“그 기간 동안 사용하면 하나는 수명을 다해 전체적인 교체가 필요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런 점에서 개폐식 채널로 부분 교체가 가능해진 것은 사용수명의 연장으로 이어졌다. 채널 제작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아이디어를 후원해 줄 만한 재료 공급업체가 없다는 점이었다. 원하는 조건에 맞는 소재 생산 업체를 찾기가 어려웠다. 제작에 사용된 장비는 자체로 개발해서 사용했다. 정 대표는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스테인리스 채널은 100% 일체형 채널이다”며 “스테인리스 개폐형 채널은 다른 회사와 차별성이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어려운 것을 쉽게 만드는 것이 기술이라고 생각한다는 정 대표는 “기존의 제품들은 더 간편하게 만들자는 생각이 스테인리스 개폐형 채널을 만들었다”며“이는 생산자 입장에서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모든 전기 제품은 수리할 수 있고, 조립과 해체의 매뉴얼이 있어야 국내·외의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생각하는 채널은 스테인리스 개폐형 채널을 특허 출원해 수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글: 이선혜 기자, 제품문의: 생각하는 채널 T.031.238.3392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에폭시채널 생각하는채널  
이전 페이지
분류: 신제품
2015년 10월호
[관련기사]
유지보수가 쉬운 후면 개폐형 스테인리스 에폭시 채널 (2015-06-25)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