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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국광고대회 대홍기획, 오뚝이 모금함 대상
글 이선혜 2014-12-29 오후 4:45:21 |   지면 발행 ( 2014년 12월호 - 전체 보기 )




2014 한국광고대회
대홍기획, 오뚝이 모금함 대상

광고인의 축제, 한국광고대회가 11월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천여 명 이상의 광고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광고대회에서는 7개 부문 대상을 시상했다. 광고인이 뽑은 올해의 좋은 모델 상은 배우 류승룡이 선정됐다.
그리고 유공광고인 포상에 옥외광고사 승보 김경택 대표가 선정되어 산업포장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기념 컨퍼런스와 다양한 행사들로 자리를 빛낸 광고대회를 다녀왔다. 

 

옴니채널의 시대, 사람과 기술 그리고 미디어
‘Connected Communications’라는 주제로 열린 2014 광고대회는 1부 컨퍼런스, 2부 기념행사, 3부 시상식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한국광고인총연합회 이순동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급변하는 매체환경 속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뿌리인 광고가 국가 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국광고대상 시상식에서는 총 46개 작품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옥외부문 대상은 대홍기획의 유니세프 오뚝이 모금함 캠페인이 차지했다. 금상은 한컴의 한화이글스 팬봇이 수상했다. 그리고 이노션의 지오다노 굿네이버스 캠페인과 HS애드 배달의민족 우아한 형제들 편이 각각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 또한 롯데 가나파이의 뇌파 블라인드 테스트, 제네시스의 IIHS수상, 맥심 카누 의 KANU POP UP MUSEUM 등 다수의 작품이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여러 채널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광고환경 변화에 대한 논의가 벌어졌다. 대홍기획 오성수 소장은 ‘소비자의 커넥션, 새로운 실험들’이란 주제로 디지털, 스마트폰을 통해 변화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대해 발표했다.

M&M 네트웍스 김성원 대표의 ‘디지털 사이니지 효과측정 표준화’와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은 ‘Mining Minds-빅데이터 욕망을 읽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다음카카오 이석우 대표는 ‘새로운 연결, 새로운 세상-Connect everything’이란 주제를 통해 최근 화제인 옴니채널, 모바일과 온라인의 통합형 비즈니스 마케팅 플랫폼을 발표해 참석한 광고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 이선혜 기자, 사진제공: 한국광고총연합회·대홍기획


▲ 대상 유니세프 ‘오뚝이 모금함’ Roly Poly는 모금 문화의 새로운 포문을 열기 위해 기획, 제작된 오뚝이 모금함이다. 작은 힘이 모여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미를 살려 동전모금함으로 제작했다.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자신의 선행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광고주 유니세프  광고회사 대홍기획


▲ 금상 한화 이글스 ‘Fanbot’ 경기장에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함께인 팬들을 위한 응원 로봇을 기획했다. 성적 부진으로 힘이 빠진 팀과 팬들에게 즐거운 이벤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되었다. 경기를 뛰는 선수에 전하는 팬들의 마음을 SNS로 받아 대신 응원한다.

광고주 한화이글스   광고회사 한컴


▲ 은상 지오다노 ‘Hope on Display’ 값이 나가고 좋은 옷이 전시될 공간에 전시된 허름한 옷. 보는 이로써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한다. 옷의 주인에 대한 짧은 설명은 카드 단말기와 기부함으로 발길을 옮기게 한다.

광고주 지오다노, 굿네이버스  광고회사 이노션 월드와이드


▲ 동상 배달의 민족 ‘배달의 민족’ 극장, 거리에 부착된 포스터. 실제 영화 포스터와 비슷한 분위기로 많은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광고주 우아한 형제들  광고회사 HS애드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2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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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4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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