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3)
신제품 (688)
조명+입체 (305)
트렌드+디자인 (245)
Big Print (180)
News (177)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전국 부동산 간판 ‘공인중개...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공장에서 예술로 돌고 도는 ...
다양한 나무를 지닌 간판들
가격 경쟁력 높인 보급형 대...
광고 사이즈 차별화, 안정성...
내구성과 주목성이 높은 라운...
삼성서울병원 사인시스템
고려제강 F1963 사인시스템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News
행자부, 광고물 규제 완화 버스광고 커져
글 이선혜 2014-12-05 오전 10:44:51 |   지면 발행 ( 2014년 12월호 - 전체 보기 )

 


앞으로 옆면에만 허용했던 버스 등 차량 광고가 뒷면까지 확대된다. 또 안전이나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입간판도 설치가 가능해진다. 행정자치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12월 2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버스 등 차량에 붙일 수 있는 광고 크기에 관한 내용이다. 종전까지 자동차, 화물차 광고물 표시 면적은 창문을 뺀 차체 옆면의 2분의 1 이내로 제한됐다. 그러나 이후에는 창문을 제외한 옆면과 뒷면의 2분의 1로 확대된다. 교통수단 간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철도차량과 도시철도차량 광고물 표시 면적도 자동차·화물차와 똑같이 차량 면적의 2분의 1로 적용된다.



또 정부는 배너 등 입간판을 건물 부지 내에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인 표시 방법은 도시 미관과 안전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각 시·도 조례로 규정하게 했다. 그동안 입간판은 원칙적으로는 금지됐지만 현실적으로 제대로 된 단속은 이뤄지지 않았다.



행자부 측은 "옥외광고물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해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고 일자리도 창출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이전 페이지
분류: News
2014년 12월호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