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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환경장식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사인
글 노유청 2014-10-27 오후 3:01:15 |   지면 발행 ( 2014년 10월호 - 전체 보기 )


▲ 메인스타디움 상단에 걸린 10,000㎡ 규모 대형 그래픽. 밋밋한 메인스타디움 벽에 아시안게임이란 축제의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아무리 IT 기술이 발달하고 모든 분야가 디지털화된다고 해도 축제의 느낌을 직접 드러내는 건 아날로그 이미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축제의 현장 곳곳에 걸린 깃발과 현수막, 대형 그래픽. 이는 누가 봐도 축제라는 걸 느낄 수 있는 직관적인 메시지다. 결국, 다양한 실사연출물은 축제의 분위기를 띄운다. 여기에 옥외광고의 중요 요소 중 하나인 규모감이 결합하면 축제 분위기의 방점을 찍는 사인이 된다.


▲ 관람석 구역과 위치를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해 경기장을 찾는 사람들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취재를 위해 인천아시안게임 메인스타디움을 찾았을 때 개막 전이었는데도 이미 축제는 시작돼 있었다. 경기장을 감싸는 수많은 그래픽과 깃발들. 밋밋한 경기장 회색 콘크리트에 화색이 돌았다.
마치 파티를 앞두고 화장을 마친 주인공처럼. 실사연출을 통한 환경장식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를 완성하는 방점이라 할 수 있다. 만약에 이러한 환경장식이 없었다면 밋밋한 축제가 됐을지도 모른다. 이는 전통적인 옥외광고 범주에 속하는 실사연출이 규모감과 결합했을 때 낼 수 있는 시너지라 할 수 있다.


▲ 메인스타디움 외부 벤치에 깃발을 반복적으로 게시했다. 이는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상징적 사인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것이다.

인천아시안게임 메인스타디움에 10,000m2가 넘는 대형 실사연출물이 걸렸다. 이는 침체일로였던 실사업계에 간만에 기록적인 규모의 프로젝트다.
이 대형 그래픽은 개막식 중계화면에 계속해서 잡혔다. 이 그래픽을 배제하면 중계화면 앵글을 잡을 수 없다고 해야 할 정도로 대형 실사연출물이었다.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환경장식을 담당한 하나그래픽 김영률 대표는 “메인스타디움을 감싸는 그래픽은 단일 출력으로는 아마도 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일 것”이라며 “18m x 21m 사이즈 메쉬 원단 22장에 각각 출력해 이어붙여서 게시했다”고 설명했다. 또 김 대표는 “각 메쉬 원단 상하좌우에 고주파접합으로 와이어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게시했다”며 “개·폐막식 불꽃놀이 등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방염 처리한 메쉬 원단을 활용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0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인천아시안게임 환경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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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Big Print
2014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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