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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시원하게 손짓하는 사인
서울의 맥줏집 3
글 노유청 2014-09-04 오후 5:53:30 |   지면 발행 ( 2014년 8월호 - 전체 보기 )



수은주가 연일 30도를 넘나드는 완연한 여름. 본격적인 치맥의 시대다. 열대야로 잠 못 드는 밤에도 시원한 맥주 한잔은 행복함 그 자체다. 시원한 한 모금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맥줏집의 간판을 찾아 3달간 보여준다. 맥주만큼이나 시원한 느낌으로 손짓하는 간판. 이번 달엔 신사동, 압구정 인근 맥줏집을 찾았다.


▲ 아이리시 펍 이라는 간판보다 화사한 익스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익스테리어 전체가 사인의 역할을 한다.


▲ 조그마한 돌출간판 옆에 붉은색 현수막을 급조해 붙인 듯하지만, 계단 색감과 기가 막히게 잘 맞는다. 왠지 화끈한 볶음요리를 시켜 맥주를 마셔야 할 것 같다.


▲ 맛있는 수제 맥주가 있다면 퐁당 빠져서 헤어나질 못해도 괜찮다.‘퐁당’이란 어감과 입체적으로 구성한 생맥주 꼭지가 잘 어울린다.


▲ 전면간판과 측면간판을 기본적인 판류형 간판으로 동일하게 설치했다. 마치 정통파 투수처럼 손님과 정면으로 승부를 보는 사장님이 맛난 안주와 술을 낼 것 같다.


▲ 문어와 치킨이라니, 도대체 뭔가 싶어서 들어가 보고 싶은 맥줏집. 치맥과 감맥의 시대가 공존하는 요즘 문치맥의 등장.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7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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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4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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