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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플라자 호텔 62,000평방피트 규모 가림막
글 이석민 2014-01-01 |   지면 발행 ( 2014년 1월호 - 전체 보기 )

 installation case

Keyword  |  래핑, 실사출력, 가림막

뉴욕 플라자 호텔

62,000평방피트 규모 가림막

글: 웨이드 스웜스테트(Wade Swormstedt) | 《Signs of the Times》 기자





뉴욕'최대의' 건물가림막

금년 초 미국 대법원 건물 '최고의' 임시 건물 가림막에 관해 보고한바 있다. 건물 가림막의 크기는 38,000평방 피트로 최고로 평가되었다.

뉴욕시는 종종 가장 큰 간판을 장점으로 내세워 라스베가스의 이러한 측면을 자랑한다.

최고로 평가 받은 대법원 가림막 크기의 두 배에 이르는 사례가 있다.

빅 애플즈 플라자 호텔이 사법 건물보다 더 많은 층수를 갖고 있어도, 그들의 이야기 줄거리는 동일하다: 재건축이 시작되자, 호텔관계자는 일반 대중에게 최종 상품에 대해 한 번 힐끗 보여 주면서 그 것을 가리기를 원했다.

맨해튼소재 하워드 짐머만 건축설계소 출신인, 역사 복원 건축가 쥴리아 알리몬티는 자신이 무모한 도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녀는 그 호텔이 개조되는 동안 그것을 가리기를 원했다, 그러나 세 가지가 부족했다. 미술 작업,

배너 회사 및 동료 건축가. 그래서 그녀는 브릿튼 배너스(미시건주, 트래버스시 소재)의 소유자, 폴 브릿튼을 직접 만났다, 왜냐면 그는 세 가지 조건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또한 건축가중 한 사람이다).

폴은 바닥과 창문 사이의 실제 벽돌과 몰타르 접합부를 세고, 각 창문의 타입을 현장에서 측정하면서 정확한 축척의 건축 외관을 손으로 그려 주었다. 손 그림은 각각의 창문, 핸드레일 및 독특한 건축가적 특징을 위해서 펜, 잉크 및 매직펜으로 그렸다.

폴은 작업의 세부사항중 일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프로젝트는 각각의 폭 16피트×높이 평균 243피트 16개의 수직 판넬과 폭 10피트×높이 220피트 크기인 두 개의 코너 판넬 로 이루어졌다. 자재는 뉴욕시의 공학적 법규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도록 자체제작한 제품인 브릿튼 애드메쉬 70%이다. 각 판넬은 설치후 이음새가 분리되는 가능성을 막기 위해서 용접보다는 두 배의 바늘로, 잠금 스티치(박음질)로 되어 있다. 그런 후, 약 250파운드의 무게가 되는 각각의 16×243피트 판넬을 발판 위에 올려서 발판 위에서 연동 및 자동 정렬 시스템으로 함께 연결시켰다.

설치자가 이미지 부분을 볼 수가 없게 하기 위해서 각 판넬의 뒷면에 색상코드로 된 점을 인쇄하여, 후면에서 정면의 판넬 정렬을 할 수 있게 했다.

배너 제작에는 발판의 수직 간격에 정렬시키기 위해서 각각의 243피트 판넬의 양쪽 긴 측면을 따라 계속해서 사전 그로밋된, 나일론, 안전 벨트 웨빙을 바느질하고, 또한 나일론 타이-탭으로 바느질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제반 사항은 트래버스시(市) 소재 회사의 25,000평방 피트의 바느질 층(層)에서 이루어졌다.

실제 설치하는 동안에는, 각각의 개별적 수직 판넬(정렬시키는 그로밋과 타이-탭이 붙어 있는)은 다음 판넬에 상호 연결되어 건물 앞의 거리와 직면하고 있는 면이 팽팽하게 당겨져 있어 이음매가 없는 외관을 창출하였다.

프리 프레스 및 작품을 제작하는데 몇 주가 걸렸다. 폴의 도면은 피터 엥거가 스캔을 떠서 조작을 하였고, 그는 늘 각각의 외관 위의 정확한 창문 수(數)를 맞추기 위해서 각 도면을 복제하는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였다. 그런 후, 엥거는 칼러버스트(버지니아주 애쉬번 소재) 립(RIP)을 사용하여 검토 및 추가 편집을 위해서 교정지를 제작했다.

건물 맞춤 가림막 설치

그 프로젝트를 인쇄하는 것은 그 임무에 3일간의 노동작업을 위해서 HP의 용매-기반의 잉크를 이용한 여섯 개의 5m HP (캘리포니아주 팔로 알토 소재) Scitex XL1500프린터가 요구되었지만, '손쉬운 부분'이었다고 폴은 전했다. 모든 자재는 전후면 양측에 인쇄되어있고 전면에는 이미지, 후면에는 설치 정렬지점이 인쇄되어 있다. '들어올리기 힘든 일'은 콜 스와인 하트가 이끄는 디지털 프린트 팀에 의해 다루어졌다.

그래픽이 그 건물에 맞게 마감하기 위하여, 밀러는 각 판넬의 정확한 배열을 산출하여 그 것이 호텔 외관(파사드)의 지붕선과 맞도록 했다.

강철 케이블 후크와 루프는 특정한 응집력이 높은 지역의 이음매에 깊이 끼워 넣었다. 그 부분은 스카이라인 레스토레이션 (뉴욕주 롱 아일랜드시(市) 소재)과 스프링 스캐폴딩의 발판작업 인원이 다루었다. 브릿튼의 데이빗 댄저는 프로젝트 매니저(PM)이 었고 설치 팀을 감독하여 품질과 판넬 정렬을 담당했다. 스카이라인 레스토레이션 출신의 플라자 프로젝트 매니저인 팀 파스파라키스는 브릿튼에 압력을 가해 판넬을 가능한 빨리 공급하도록 하게 했다.

엄격한 안전 조치사항은 마감일을 늘렸다.

설치는 이틀 소요예정이었으나, 비바람에 기인한 중지로 5일로 늘어 났다. 스프링 스캐폴딩의 클라이머들은 비에 젖거나 축축한 파이프 위에서는 작업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 다른 문제는 건물과 그 세입자 양측의 위상을 포함하고 있었다. 플라자 호텔은 하나의 상징적 구조물인 것은 물론, 건물 및 호텔의 거주자 및 입주자의 극단적인 민감도를 요구하는 국가의 역사적 랜드마크 빌딩이기도 하다.

폴은, "바로 몇 피트 떨어진 유리를 통해서 한 억만 장자가 나를 보고 있는 동안 100년 된 창틀을 측정하려고 하는 것은 약간 미친짓 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서 "브릿튼 요원은 어떤 창문이라도 측정하기 전에 유리에 가볍게 노크한다는 것을 곧 익히게 되었고, 발판에 오르는 것은 오전 10시 이전이나 오후 5시 이후면 절대 허용해서는 안되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그러한 대규모 프로젝트의 아이러니는 일과성이다. 고등학교 제작 (또는 슈퍼 보울 하프타임 쇼)에 비하면 그 것은 수 개월의 준비를 필요로 하고, 그리고 나서 3일 후에 끝나며, 플라자의 역사적 복구는 아마도 6개월간의 거주권을 즐기게 될 것이다. 건축 메쉬는 새해를 지나서는 많이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브릿튼의 프라이어라이프.

콤 핸드백 이니쉬어티브를 포함한 아이디어는 메쉬의 재사용을 위해서 토의되고 있다.

 프로젝트는 초기에 뉴욕 포스트와 NBC 이브닝 뉴스에 등장했다. 제임스 배론 기자는 몸소 플라자 호텔을 가보고 뉴욕 타임즈의 7월 6일자 국가 판에 전면 기사를 기고했다.

배너 브래킷

전기간판 산업에서, 지역 강풍에 견디기 위해서는 모두 높고 독립 구조로 서있는 기둥 간판을 세워야 한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기둥간판들이 배너/배너 하드웨어 결합이 많고, 측정 가능한 내구성 시험에 의존하는지 아는가?

칼라마주(미시건) 배너 웍스(KBW)는 바람 터널 테스트의 대상이었던 배너플렉스 브래킷을 개발했다. 주요 성분은 "인발 성형된' 유리섬유인데, 이는 낚싯대의 제조와 자전거 깃발을 지탱하는 그러한 백색 막대와 유사하다. 그것은 항상 다시 같은 위치에 온다,"라고 KBW의 모회사, 콘소트 디스플레이 그룹의 사장이자 미국 건축가 협회(AIA)인 로저 리플리는 말했다.

"우리는 그 시스템을 바람 터널 테스트에서 60mph하에 두었고, 그 후 우리의 엔지니어들은 우리 자신의 시설에서 실제 부하시험은 물론 유한 요소법 계산을 사용했다. 우리는 하드웨어를 10년간 그리고 70mph까지 보증한다. 70mph이후에는, 보증이 무의미해 질만큼 주위에 너무 많은 다른 것들이 비행하고 있다!"

플로리다의 할렌데일시(市)는 열대 폭우에 처하기 쉬운 경향이 있다. 그 도시는 KBW와 계약을 체결하여 도시 전체에 기둥 위에 67세트의 배너와 브래킷을 생기게 하여 시민 이벤트 등을 홍보하였다. 50 ~ 60 mph 범위의 바람으로 한 특정한 폭풍이 치고 난 후에는, KBW는 그에 따라서 할렌데일시의 일반 서비스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데이비드 j 캉게미로부터 다음과 같은 평가를 받았다.

'어느 열대 폭풍이 와서 남부 플로리다를 휩쓸었습니다. 파편과 배너가 도시 전체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저는 KBW를 이용했고, 우리 배너 중 어느 것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일이 샌디에고에서도 있었다. 90 mph로 추산되는 바람이 태평양 해안도시를 난타했다.

그 폭풍이 지나고, 우리는 한 고객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는데, 매우 안심하고 있는 마조리 웰스라는 분이 말하기를, '저는 아직도 제자리에 있는 전신주 배너가 폭풍에 잘 견뎌서 찢겨지지도 않거나 다른 전신주들에 상해를 입히지도 않고 있다고 신고를 하게 되니 기쁩니다!'라고 리플리는 전했다.

실제 풍력에 따라서, 그 시스템은 특수하게 생긴 유리섬유 막대기 때문에 바람의 저항의 50% 감소를 제공하기 위하여 고안되어 있다. 그 막대기들은 약간의 각도로 설치되어 있는데, 이는 배너를 팽팽하게 당겨져 풍력이 즉각 유리섬유 암으로 전환되어, 이는 등주의 하중을 감소시켜 준다. 일반적으로 배너는 브래킷 암 포켓이 꼭대기와 바닥에 있는 장방형이다.

 본 시스템은 충격을 흡수하여 해로운 배너가 '날개가 퍼덕거리는 것'과 과도한 기둥 진동을 막아주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이는 마멸의 주요 원인이다.

또한 유리섬유 암은 배너가 없는 경우 제거해도 좋고, 한편 장착 하드웨어는 그 것이 다시 필요할 때까지는 기둥에 잔존이 가능하다.

"우리제품은 등주용으로 보편적인 알루미늄 주물을 사용하여, 그 장착의 모양 각각의 것에 맞춤제작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우리는 약간 이상한 크기의 배너를 위한 조절 가능한 주요 주물과 배너 전체에 걸치고 기둥 바로 가까이는 아니게 압력을 가하는 '캔트 시스템'도 갖고 있다.

이는 바람을 즉각 배너 위로 보내서 유리섬유가 휘도록 하게 하고 바람을 흘러가게 하는 것은 물론, 기둥으로부터 어떤 충격이라도 완화시킵니다."라고 리플리는 말했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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