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3)
신제품 (688)
조명+입체 (305)
트렌드+디자인 (245)
Big Print (180)
News (177)
최근 많이 본 기사
전국 부동산 간판 ‘공인중개...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공모...
[핫아이템] 기상 변화에 반응...
삼성서울병원 사인시스템
고려제강 F1963 사인시스템
내구성과 주목성이 높은 라운...
광고 사이즈 차별화, 안정성...
가격 경쟁력 높인 보급형 대...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News
본지 유제헌 유럽 통신원, 재독총연 회장 당선
2012-10-05


‘월간 사인문화’의 유럽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애드비전(Advision)의 유제헌 대표(사진 오른쪽)가 재독한인회총연합회(이하 재독총연) 회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1996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옥외광고 회사인 애드비전을 설립,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유제헌 신임 재독총연 회장은 지난해에 프랑크푸르트 한인회장으로 활동했다.

지난 6월 2일엔 재독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선거에 출마, 총 158표 중 104표를 얻어 당선됐다.
유 신임회장은 “이번 한인회장 대회를 통해 독일 한인사회에 걸맞은 대우를 받길 기대한다. 앞으로 재독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독일에는 43개 지방 한인회가 있다. 유럽 국가 중에서 가장 많은 숫자다. 현재 약 3만5,000~ 4만5,000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1960년대 파독광부, 간호사들이 터전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1세대들은 이미 7~80세가 됐다. 2세대들이 아직 한인사회 주역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독일 한인사회는 과도기다. 1세대들이 마음 놓고 지낼 수 있는 양로원 건립문제가 주요현안이다. 그리고 1, 2세대가 조화를 이뤄 어떻게 세대교체를 이루느냐도 관건이다”라고 강조했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애드비전은 주로 우리나라 기업의 옥외광고 매체대행 사업을 하고 있다. 그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오면 우리나라 업체들의 광고가 눈에 띄는데 대부분 애드비전이 대행하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 때는 요하네스버그에 대형 건물을 래핑해서 현대자동차 광고를 진행했다”고 밝힌다.
T. +49.6173.966.8913  www.4advision.com
글: 이석민 편집장, 사진제공: 재독한인회총연합회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이전 페이지
분류: News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