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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슬림’은 없다
2012-07-01 |   지면 발행 ( 2012년 7월호 - 전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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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우 - 슬림 라이트 패널

더 이상의 ‘슬림’은 없다


* 크기 : A2, A3, A4
* 소재 : 아크릴
* 두께 : 최소 9mm
* 특징 : 전면 개폐방식
 ‘초슬림’, ‘초간편’이라는 단어는 어느덧 우리생활에 익숙해졌다. 사인시장에서도 간편하면서 슬림한 디자인을 살린 상품들에 대한 요구가 계속 일고 있다. (주)공병우는 이런 소비자의 요구를 받아들여 기존의 투박한 느낌이 나는 알루미늄 라이트 패널이 아닌 고급스럽고 슬림한 형태의 라이트 패널을 시장에 출시했다. 기존 알루미늄 패널 중 가장 얇은 것이 22mm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주)공병우가 새롭게 선보인 슬림 라이트 패널은 사이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최소 두께가 9mm로 약 1/2정도 얇다.

(주)공병우 장두환 이사는 “예전부터 프레임이 슬림한 라이트 패널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있었다. 기존 알루미늄 라이트 패널은 맨 윗면에 있는 아크릴을 잡아주는 알루미늄 프레임이 필요하고, 이 프레임을 열고 닫는 방식이 개폐식이기 때문에 구조상 두께가 두꺼울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슬림 라이트 패널은 알루미늄 프레임을 없애고 맨 윗면의 아크릴 전면판만 살린 디자인을 채택해 기존의 알루미늄 라이트 패널보다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라이트 패널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픈 방식도 기존과 차이가 있다. 아크릴 전면판 테두리 부분에 자석이 있어 한 번의 동작으로 뚜껑을 열고 닫는 것이 가능하다. 기존 알루미늄 라이트 패널은 4면의 알루미늄 프레임을 따로 개폐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슬림 라이트 패널은 아크릴 전면판만 열면 바로 광고교체가 가능해 비교적 편리하다. 슬림 라이트 패널은 알루미늄 프레임이 없기 때문에 기존의 알루미늄 라이트 패널보다 무게가 가볍다. 또한 아크릴 전면판 테두리를 검은색, 은색, 백색 등으로 실크인쇄 해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혔다. 현재 선보이고 있는 테두리 색 이외의 특정색을 주문할 수 있다. 테두리에는 업체명이나 상품명, 회사로고 등을 함께 실크인쇄할 수 있다.

슬림 라이트 패널은 A4, A3, A2 사이즈로 규격화돼 있지만 대량생산 등의 조건만 맞는다면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로도 제작이 가능하다.

글 : 박선희 기자
제품문의 : (주)공병우 T.031.491.9980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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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신제품
2012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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