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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조명+입체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광고
2010-05-01 |   지면 발행 ( 2010년 5월호 - 전체 보기 )

친환경적이면서도 고객 비용부담 줄어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광고



전력을 절감하고 환경에 무해한
소재를 사용하는 것도 친환경에 기여하는
방법이지만, 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재활용이야말로 진정한 친환경을 이루는 방법이다.
특히 사인업계는 일회성인 소재가 많아
폐기물 생산도 많이 한다.
때문에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개발해
폐기물을 줄이는 노력을 해야 한다.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는
요즘, 친환경 사인은 점점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 편집자 註

친환경, 고품질, 저비용으로 고객마음 사로잡아

어반 스톰 Urban Storm 사의 회장인 샘 쿡 Sam Cook 은 회사가 옥외광고와 빌보드 부문에서 진정한 차이를 만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다. 어반 스톰사는 2001년에 설립되어 실사시장, 옥외광고 그리고 배너시장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2007년부터 공동 운영자인 케빈 슈트 Kevin Shute 와 파트너쉽을 맺으면서 샘은 미디어 전문기술에 집중할 수 있었고, 어반 스톰을 다른 출력 업체와 차별화하려는 그의 열정도 쏟아 부을 수 있었다. 옥외광고는 광고매체 소유주들이 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하고 비용을 줄이려 노력하는 반면에 프리미엄급 품질의 제품을 요구하는 브랜드 소유주들로 인해 몇 번의 시련을 겪었다. 이러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대단한 혁신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샘과 케빈은 고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저가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모색했다. 결론은 디자인과 특허 받은 스톰플렉스 STORMFLEX 사인이다.
이 사인은 옥외 사용 시 요구되는 공학 규격을 준수하는 단단한 프레임이다. 포스터를 빠르게 풀 수 있는 조임쇠는 특허를 받았으며 각각의 조임쇠는 110g의 폴리에틸렌 PE, Polyethylene 에 최대 85kg까지 지탱할 수 있고 완전한 재활용이 가능한 PE 에코플렉스 PE ECOFLEX 포스터를 제자리에 있도록 잡아준다. 또한 조임쇠가 무게를 버텨주기 때문에 포스터가 드럼처럼 팽팽하게 당겨져 그래픽을 완전히 평평하게 잡아주어 고선명을 유지해준다. 게다가 고객의 비용부담을 줄여주면서도 품질은 높여줘서 광고가 게재된 공간의 가치를 높여준다.
재활용이 한번만 가능한 PVC와는 달리 PE는 사용 후에 어떠한 제품으로도 계속해서 재활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PVC보다 4배 정도 가벼우며 2배 이상 강하다. 그러나 표면에 출력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UV잉크로는 출력을 할 수 없다. 하지만 어반 스톰이 PE를 사용한 사인을 선택한 이유는 이 시스템이 세계 옥외광고의 미래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시스템은 종이를 덜 사용하려하는 광고매체 소유주들의 요구를 충족할 것이다. 이 사인은 조임쇠를 통해 소재가 알루미늄 프레임에 당겨지기 때문에 어떠한 마감작업도 필요치 않게 디자인됐다. 50% 이상 배너 제작비용을 절감했고 이는 계속해서 어려워지는 시장에서 출력업체들이 이윤을 남길 수 있는 거대한 잠재력이다.

PE용 특수잉크 사용해 출력

어반 스톰사는 PE 소재에 효율적으로 출력하기 위해서 대형 실사 출력기와 잉크 기술을 찾았다. 샘은 “여러 공급업체와 수많은 시도 후에 후지필름을 선택하게 됐다. 우리가 접촉했던 모든 업체들이 시연했던 사업 개발 기술들과 UV잉크의 개발, 제조에 대한 기술은 그 누구도 뒤지지 않는다. 우리는 저가 생산 작업부터 고품질 제작, 대량 작업에 이르기까지 유비스타 UV Uvistar UV 로 작업을 했다. 유비스타는 최대 폭 5m까지 롤에 출력할 수 있고 PE용 특수 잉크인 유비젯QK Uvijet QK 잉크는 어반 스톰사의 스톰플렉스 STORMFLEX 시스템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후지필름은 잉크가 확실히 잘 달라붙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길이의 소재를 사용해서 환상적인 색상 표현과 접착력을 보여주었다. 나는 미래에 이것이 빌보드와 P.O.P. 어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재료를 바꾸어놓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현재 유비스타를 이용하여 PE 소재에 18m2 48sheet 포스터를 출력할 디자인이 조임쇠 가이드 마크가 표시되어 어반 스톰사에 전달됐다. 소재들은 프린터에서 나올 때 말라있고 나쁜 냄새가 나지 않는다. 이 소재들은 튼튼하면서도 매우 가볍고 쉬운 배분을 위해 단단히 접힌다.
샘은 “우리는 출력시간 5~10분 정도면 18m2 크기의 포스터 500개를 하루 만에 제작할 수 있다. 현재 하루 16시간을 가동한다. 이 장비 때문에 우리의 잠재력을 확대하는 것이 쉬웠다”고 전하면서 “스톰플렉스는 작동이 단순하고 한 사람이 약 15분 안에 포스터 디스플레이를 교환할 수 있다. 이전에는 두 사람이 상당히 먼 거리에서 전통적인 빌보드를 붙여야 했고 전문가가 할 경우에도 25~30분은 걸린다.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환경적인 측면에서 접착제가 많이 들지 않고 물이 필요 없으며 윈치 말고는 다른 도구가 필요 없다”고 말했다. SM

재활용이 가능한 PE소재에 PE용 특수 잉크를 적용해 출력했기 때문에 기존 빌보드 사인들과 같은 색상과 선명도로 출력할 수 있었다.
이로써 친환경적이고 프리미엄 급 품질을 요구하는 반면 비용을 줄이려고 하는 광고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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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조명+입체
2010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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