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5)
신제품 (698)
조명+입체 (311)
트렌드+디자인 (256)
Big Print (191)
News (181)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한국옥외광고센터와 공동기획...
국내·외 공공디자인 사례_공...
접합작업에 탁월한 열풍용접...
아크릴 간판 시대, 준비 됐나...
견고하고 실용성 높은 배너거...
2005 한국옥외광고학회 하반...
효과적인 창문 썬팅 및 유포...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더욱 강력해진 최적의 파워...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기타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_3.7pl 잉크방울 지원하는 친
2009-05-01 |   지면 발행 ( 2009년 5월호 - 전체 보기 )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
3.7pl 잉크방울 지원하는 친환경 솔벤트 장비


작년 5월 말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인쇄 기자재 전시회 ‘드루파’ Drupa 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엡손 최초 솔벤트 장비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이 드디어 우리나라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고해상도 수성장비로 디지털 포토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엡손이 처음으로 내놓은 솔벤트 장비이기에 실사시장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글ㆍ사진_김유승  제품문의_윈컴테크 TEL.02-2026-0625


작년 5월 독일 Drupa 2008에서 첫 선
엡손은 지난 해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약 2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 최대 디지털 인쇄 전시회 ‘드루파 Drupa 2008’에 참가해 대형 잉크젯 프린터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그 당시 선보였던 신제품은 엡손의 기존 모델과 달리 처음으로 솔벤트 잉크를 사용한 것이어서 전 세계 디지털 프린팅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드루파 2008에서 엡손은 여러 가지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자사 잉크인 울트라크롬 UltraChrome 과 마이크로 피에조 Micro Piezo 프린트헤드의 핵심 전문 기술이 사인을 비롯해 라벨, POD, 전시 그래픽, 디지털 파인아트 등 다양한 상업용 출력 부분에서 고품질 잉크젯 기반으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자세하게 소개했다.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것처럼 엡손의 마이크로 피에조 프린트헤드는 노즐의 반복적인 밀고 당기는 분사 방식으로 잉크방울을 정확하게 안착시키며, 울트라크롬 잉크는 광범위한 색 표현 영역과 레진 코팅으로 채도와 광택을 강화한 제품이다.
8색 울트라크롬 GS 잉크를 탑재한 64인치 대형 솔벤트 장비인 ‘스타일러스 프로 GS6000’ 이하 GS6000 은 최고 1,440×1,440dpi 해상도에 3.7피코리터 잉크방울을 제어하는 미세하고 정밀한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출력속도는 1시간당 최대 25m²다. 게다가 크기가 다양한 잉크 방울 Variable Dot 로 부드러운 컬러를 빠르게 출력할 수 있다.

친환경 솔벤트 장비라는 새로운 인식
새로운 8색 울트라크롬 GS 잉크는 널리 인정받고 있는 엡손의 잉크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친환경적인 솔벤트 잉크다. C, M, Y, K 기본 4색에 라이트사이언 Lc, 라이트마젠타 Lm 는 물론 오렌지 Or, 그린 Gr 컬러까지 추가한 8색으로 생생한 출력 이미지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이 원하는 특수한 컬러들도 정확하게 재현할 수 있는 넓은 컬러영역을 제공한다.
특히, 울트라크롬 GS 잉크는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는 니켈 성분을 완전히 제거해 환경과 인체에 친화적이다. 게다가 사실상 무취이므로 출력 중에도 작업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출력물에서 불쾌한 냄새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실내공간에도 포스터 등을 안심하고 설치할 수 있다. GS 잉크가 사용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역시 비교적 친환경적이며 선진국의 환경관련 기준을 완벽하게 따르고 있다. 그 결과 눈과 피부에 덜 자극적이어서 작업공간에 환풍장치를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듀얼 어레이 Dual Array 마이크로 피에조 프린트헤드는 엡손의 프린트헤드 기술이 자랑하는 속도, 품질, 그리고 고도의 내구성을 제공해 도트 안착이 정확하고 개별 잉크방울의 잉크량을 정확하게 조절한다. 각 프린트헤드는 최고 출력속도를 발휘할 수 있도록 각 컬러별로 360개 노즐을 지원하며 2중 배열 방식인 듀얼 어레이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폐잉크 수거 프로그램 도입해 친환경 활동 실천
한편, GS6000은 빠른 인쇄속도를 지원하고 다양한 소재에서 출력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3중 개별히터를 채택했다. 잉크의 정착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재예열 Pre-heater, 도트모양 형성을 안정화하기 위한 플래픈 가열Platen-heater, 건조속도를 높이기 위한 사후가열 After-heater 시스템이 있는데 이 모두가 사용자들이 요구하는 고품질과 생산성을 보증하기 위한 것이다.
안정성과 친환경적인 특징 이외에도 GS6000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높은 생산성이다. 고품질 출력모드인 1,440×720dpi 해상도에서 5.8m2/h, 540×720dpi에서 9.2m2/h, 720×360dpi에서 25.2m2/h를 출력할 수 있다. 게다가 엡손이 개발한 다중잉크방울 분사 Variable-sized Droplet 기술로 단색 컬러영역에는 더 큰 잉크방울을, 혼합 색이나 그라데이션 부분에는 더 작은 잉크방울을 사용함으로써 출력속도를 높이고 이미지의 품질을 향상시킨다. 잉크방울의 크기는 최대 20.7피코리터에서 최소 3.7피코리터까지 제어할 수 있다.
잉크 카트리지의 용량은 각 컬러별로 950ml다. 특히, 엡손이 고안한 핫 스와퍼블 Hot-Swappable 방식을 채택해 출력하는 도중에도 교체가 가능하다. 잉크 클리닝 키트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유지보수 작업을 최소화했다. 한편, 빠른 출력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 테이크업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한국엡손은 GS6000 국내 총판으로 픽스딕스를 지정했고, 실제 소비자 판매와 A/S는 윈컴테크가 맡고 있다. 한국엡손의 대형 잉크젯 프린터 마케팅 담당자인 남재욱 과장은 “수성장비와 달리 판매부터 A/S까지 모든 과정을 윈컴테크에 맡겼다. 경기침체로 인해 실사시장이 크게 위축되어 있지만 친환경을 모토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폐잉크 수거 프로그램을 도입해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기로 했다”고 밝힌다. SM

INTERVIEW;  윈컴테크 이훈순 대표_ heriyou@wincomtech.co.kr

“판매부터 A/S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한국엡손이 국내 공급을 시작한 솔벤트 장비 GS6000 판매는 실사장비 전문업체인 윈컴테크가 맡고 있다. 경기침체와 수요부족에 몸살을 앓고 있는 국내 실사시장을 공략하려면 오랜 노하우와 고객관리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윈컴테크 이훈순 대표는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내 사인시장에서 각종 장비 판매와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따라서 고객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그리고 실사장비 사용자들이 원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이 점을 높이 평가해 한국엡손이 우리에게 GS6000 판매를 맡긴 것으로 안다”고 말한다.
작년 연말부터 윈컴테크는 GS6000 국내 판매에 대해 한국엡손과 논의해 왔다. 한국 실사시장의 상황에 맡도록 보완하고 점검해야 할 사항들이 산적했기 때문에 실제로 판매를 시작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지나갔다. 플렉스, 시트 등 여러 가지 소재들을 테스트해 보고 립소프트웨어를 세팅하는 것도 필요했다.
이 대표는 “국산 잉크를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국내 실사시장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려면 이 장비를 판매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정품 잉크를 사용해야 하는 장비이므로 여론을 선도하고 경험이 많은 업체들을 위주로 공략할 생각이다. 플렉스 등 무거운 소재를 사용해야 하므로 피딩장치를 일부 보완했고, 건조속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건조 팬도 별도로 장착했다”고 밝혔다.

<캡션>
1 무거운 소재도 안정적으로 급지할 수 있도록 핀치롤러를 빼곡하게 장착했다.  2 소재가 움직이면서 정전기를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플래튼 앞쪽에 굴곡을 넣었다.  3 헤드 클리닝을 한 후 잉크를 모아두는 폐잉크통. 한국엡손은 모든 소비자들로부터 폐잉크를 직접 수거해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폐기하기로 했다.
4 빠른 출력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 테이크업 장치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5 간편하게 소재를 급지하기 위한 핀치레버. 핀치레버의 압력을 두 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6 GS6000은 솔벤트 장비이므로 주로 플렉스와 시트 등 무거운 소재를 사용한다. 따라서 소재 장착용 바를 견고하게 제작했다.  7 GS6000에 사용하는 울트라크롬 GS 잉크는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는 니켈 성분을 완전히 제거해 환경과 인체에 친화적이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이전 페이지
분류: 기타
2009년 5월호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