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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템 추가로 사업영역 확장_(주)빅포미디어
2008-11-01 |   지면 발행 ( 2008년 11월호 - 전체 보기 )

(주)빅포미디어

새로운 아이템 추가로 사업영역 확장

디지털 프린팅 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붐을 탔던 실사시장이 과도한 단가경쟁 등 여러
악재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그래서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 사업을 전개 해야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주)빅포미디어는 벽지출력 시스템을 갖추고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사업에 실사연출을 적용을 시도하고 있는 업체였다. (주)빅포미디어의 이러한 시도가 침체된 실사업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글_ 노유청ㆍ사진_ 김수영


다양한 사업으로 침체된 실사시장에 활력 불어 넣을것
(주)빅포미디어는 2005년에 설립해 라지 포맷 잉크, 디지털 프린터 판매와 광고용 소재를 전문으로 유통하는 업체였다. 하지만 앞서도 언급했듯 실사시장 위기론이 대두되자 새로운 사업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진행했다.
먼저 (주)빅포미디어에서 진행한 사업은 벽지출력 시스템을 갖추고 난연 벽지, 뮤럴 벽지 그리고 벽지에 적합한 특수잉크를 유통하는 등 침체된 시장 분위기 반전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했다.
(주)빅포미디어 김효식 대표는 “실사시장이 현재 상당히 침체된 상황이기 때문에 기존 옥외광고 분야에만 주력하면 안 되는 형국이다. 그래서 사업을 다각화할 필요가 있었고 실사시장이 다양한 기회요소를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래서 벽지 출력시스템에 집중했다”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현재 (주)빅포미디에서 주력으로 내세우는 뮤럴벽지는 기존의 대량생산으로 같은 패턴을 반복하는 포인트 벽지와 다른 개념이다. 일종의 주문형 벽지로 주거공간, 사무공간 등 다양한 장소에 사용할 수 있다”라고 했다. 뮤럴 벽지는 실크소재를 이용해 제작하는데 이는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는데 강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크소재에는 기존 수성장비 잉크가 잘 먹히지 않는 현상이 있어 잉크선택이 중요하다. 그래서 (주)빅포미디어 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해소한 OBIT DfE잉크를 적용했고 국내에 공급한다. OBIT DfE잉크는 미국 환경부에서 친환경 검증을 받은 제품으로 실내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디자인소품 브랜드 렉스테코 런칭으로 사업 다각화
(주)빅포미디어는 벽지출력 시스템 외에도 디자인 소품을 판매하는 브랜드 렉스테코를 최근 런칭했다. 렉스테코는 뮤럴벽지와 명화를 이용해 제작한 디자인 소품을 제작 판매하는 브랜드다. 특히 뮤럴벽지를 제작하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이미지 데이터도 같이 취급할 예정이기 때문에 렉스데코는 벽지출력 시스템의 완성판이라 할 수 있다.
김효식 대표는 “렉스테코를 런칭한 이유는 과연 벽지 출력시스템 하나가지고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을 해결하고자 함이다. 다시 말해 벽지출력시스템 외에 다양한 디자인 소품 등을 제작 판매해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자는 의미다”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벽지출력 시스템에서 중요한 것이 이미지콘텐츠를 얼마나 합법적인 경로를 통해서 확보하고 있는가이다.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어도 소프트웨어가 없다면 사업진행이 한정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주)빅포미디어에서는 일반 디자인 이미지는 물론 명화 저작권도 보유하고 있어 벽지와 디자인 소품제작에 유리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명화부분은 프랑스박물관 연합회가 보유한 2차 저작권물도 라이선스를 통해 사용할 수 있어 단순히 인쇄용 프리웨어를 통한 명화와 퀄리티가 다른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라고 했다.
렉스테코는 3개월간 시범운영을 통해 시장분석 등 앞으로 사업 방향을 구체화한다.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내년 초에 열리는 창업박람회를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또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 KOSIGN 에 참가해서 벽지출력시스템에 대해서 소개하고 저작권을 해결한 콘텐츠를 일정분량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렇듯 (주)빅포미디어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실사시장의 반전을 노리는 업체다. 앞으로 실사시장은 옥외광고 분야외로 다양하게 확장하며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중요하게 대두될 시장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사업을 진행한 (주)빅포미디어가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SM

캡션
1 VJ 1204장비를 이용해 벽지를 출력하고 있는 모습.
2 렉스테코는 벽지출력외에도 다양한 디자인 소품을 취급한다.
3 (주)빅포미디어 벽지출력 시스템을 통해 제작한 벽지.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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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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