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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조각기·자동채널절곡기 통합솔루션_신화기획
2008-06-01 |   지면 발행 ( 2008년 6월호 - 전체 보기 )

신화기획
LED·조각기·자동채널절곡기 통합솔루션


LED와 조각기를 논하지 않고서는 사인업계를 논할 수 없는 것이 요즘이다. 그만큼 떠오르는 그리고 시장을 지배하기에 충분한 분야이기 때문이다. 이 두 마리 토끼를 잡고 무럭무럭 살찌우고 있는 업체가 신화기획이다. 최근 선보인 LED 라이트패널은 출시하자마자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며, 부산에 100평 규모로 지사 겸 총판을 설립해 본격적으로 전국구 포섭에 나섰다.
글_ 서정운·사진_ 김수영


신 개념 LED 라이트패널 출시 직후 쏟아지는 해외 러브콜
오랜 노하우를 갖춘 LED, CNC, LASER 분야에 이어 최근 선보인 자동채널절곡기 채널마스터와 플라즈마 PLASMA 까지,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와 보급률을 보이고 있는 업체가 신화기획이다. 채널사인이 국가정책의 일환으로 권장된 현 시점에서 채널마스터는 채널사인 시장에 큰 활력소를 불어넣었고, 여러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 신 개념 조각기인 플라즈마 역시 호응을 얻고 있다.
LED와 조각기 분야 모두를 섭렵한 신화기획은 이 각 분야를 더욱 세밀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신화LED와 신화정밀로 팀을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 열린 DPGshow2008에서 신화기획의 LED 제품은 해외 바이어들에게 높은 이슈거리 중 하나였다. 특히, DPGshow를 기점으로 출시한 LED 라이트패널은 전시회 기간 동안에 일본의 라이트패널 제작업체와 전시회시설 대여업체 등과 현장 계약 체결을 이뤄 제품의 높은 기술 수준을 입증했다. 기존 LED를 적용한 아크릴 도광판과 비슷한 형태를 띤 신화기획의 LED 라이트패널은 직하방식 LED를 적용해 전면부에 빛의 균일성을 빈틈없이 일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그리고 기존 라이트패널 대부분은 전면부에 그래픽이 있기 때문에 백색 LED를 주로 사용했지만 신화기획에서는 백색 LED와 함께 RGB 풀컬러 LED를 적용했다. 이에 신화기획 심상기 대표는 “라이트패널 전면부에 그래픽이 있기 때문에 RGB 컬러를 적용하는 것은 다소 어패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발상을 전환해 봤다. 라이트패널이라 해서 전면부에 한 가지 그래픽만 넣으라는 법은 없다”면서 “그래픽과 함께 회사 로고나 돋보이게 할 문자 등을 넣는 사례도 있다. 이 때 그래픽 부분에는 백색 LED를 적용해 기존과 동일한 조명 효과를 발휘하고 로고, 문자 부분에는 RGB 컬러를 이용해 가독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라고 말한다.

발상의 전환, 라이트패널에 전광판 접목
발상의 전환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라이트패널에 RGB LED를 적용했다면 전광판을 적용하지 못하라는 법은 없기 때문이다. 그래픽 부분 하단에는 역시 백색 LED를 적용하지만 그래픽 부분 외에 전광판 효과를 원하는 부위에 전광판을 설치하는 것이다. 결과물을 보면 현 사인시장의 기술 수준에 기대 봤을 때 큰 이슈는 아닐 수 있지만 발상의 전환을 멋지게 성공한 사례라는 점에서 높이 살만하다.
신화기획의 신 개념 3종 LED 라이트패널의 LED 사양에 대해 LED 사업부 이준범 팀장은 “라이트패널용 LED는 채널사인에 사용하는 모듈보다 낮은 휘도를 적용했다. 채널은 두께가 8~12cm지만 라이트패널은 두께가 약 4.8cm로 슬림하기 때문에 필요 이상 높은 휘도를 적용하면 도트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직하방식 LED를 적용했는데 기본 사양은 가로 5mm, 세로 495mm이지만 이를 4등분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소자 간 이격거리를 포함해 여러 가지 사항들은 주문제작 방식으로도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든 소비자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다”고 말한다.

100평 규모 부산 지사 겸 총판 설립
한편, 신화기획은 지난 5월 15일 부산에 지사 겸 총판을 설립해 영남지역 역시 아우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는 작년보다 매출을 2배 이상으로 잡았지만 아직까진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사인업계 전반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다는 것을 감안하면 유지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LED와 정밀 분야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아쉬운 면이 많다.
심 대표는 “특히, 수도권 일대는 불황이라 할 만큼 경기가 좋지 않다. 지방으로 시장을 넓힐 계획을 세웠는데 이 때 단순히 대리점 식으로 운영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다. 장비도 장비지만 가공 소재 역시 신속한 운송이 녹록치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산에 100평 부지인 2층 건물을 신축해 지사 겸 총판을 설립한 것이다”고 말한다.
부산 총판을 살펴보면 1층은 레이저, 채널마스터, CNC, 플라즈마 등 정밀 분야를 다루고 2층은 대형 LED 전시관을 마련했다. 그리고 가공 소재를 적재할 수 있는 대형 창고도 함께 보유했다.
현상유지가 어려울 정도로 경기가 불황인 현 사인시장이지만 신화기획을 보면 현 상황이 불황인지 가늠이 가지 않을 정도로 에너지가 넘친다. 이유는 한 가지, 드러내지 않는 끊임없는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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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라이트패널에 백색과 RGB 풀컬러 LED를 함께 적용해 가독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출시하자마자 해외바이어들로부터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3 LED 라이트패널과 전광판을 접목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4 LED 쇼 룸으로 소비자의 선택과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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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8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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