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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2007 광고산업통계 발표
2008-05-01 |   지면 발행 ( 2008년 5월호 - 전체 보기 )

문화체육관광부, 2007 광고산업통계 발표
옥외매체 시장 8,507억 원, 전체 광고시장 중 13.4% 차지

글/노유청

옥외광고 매출액 항목 신설,
연구영역 다양화


⊙ 2007년 광고산업통계를 발표했다. 광고산업통계는 2005년부터 시작해 한국방송광고공사에서 연구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하는 공식적인 정부의 자료로 통계청 승인을 받아 공신력을 확보하고 있다. 광고산업통계는 광고산업이 문화산업중 15% 이상을 차지하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영역이지만 광고대행사 위주로 진행하는 기존 연구 분위기를 바꾸려는 취지로 시작한 것이다.

다시 말해 광고산업통계는 공익적인 차원에서 광고산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현황파악과 산업 규모 산출을 목적으로 한다. 물론 4대 매체 TV, 라디오, 신문, 잡지 가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뉴미디어나 옥외부분에서 체계적인 연구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기 때문에 4대 매체와 더불어 뉴미디어와 옥외부분까지 함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광고 업체용 설문지 구성 시에 옥외광고 매출액이 있는 업체만을 조사하는 항목을 신설한 것이 주목할 점이다.

연구를 진행한 한국방송광고공사 오세성 연구원은 “물론 규모 때문에 4대 매체가 메인이 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지만 처음 연구를 진행한 2005년보다 옥외부분에서 연구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설문지에 옥외광고 매출액에 대한 항목을 신설했고 그것은 관련업계에서 볼 때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연구를 하는 한국방송공사 내부에서도 올해 연구결과를 평가할 때 나름의 성과점이라고 할 수 있다” 라고 했다.

발표내용을 살펴보면 올해 옥외매체시장은 8,507억 원 규모이고 이것은 전체 광고시장 중 13.4%를 차지하는 액수다. 전체 광고시장을 볼 때 4대 매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3조 9,988억 원으로 63%를 차지한다. 그리고 뉴미디어 케이블, 위성, 온라인, 모바일, DMB 가 1조 3,764억 원으로 21. 7%를 자지했다. 4대 매체나 뉴미디어는 여러 매체를 합산한 수치이지만 옥외부분은 단일 항목이기 때문에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편의상 상위 100개 업체를 대형 업체로 그 이외는 일반 업체로 분류한다. 옥외부분에서 대형 업체는 전체 매출액 중 4,632억 원이고 일반 업체는 3,874억 원이다. 이는 각각 전체시장에서 9.6%, 25.6%를 차지하는 규모다. 대형 업체는 4대 매체가 3조 5,825억 원으로 74.2%를 차지했고 뉴미디어는 6,671억 원으로 13.8%를 차지해서 대형 업체는 4대 매체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반 업체는 4대 매체가 4,136억 원으로 27%를 차지하고 뉴미디어는 7,093억 원으로 46.8%를 차지했다. 그리고 단일 매체로 볼 때 온라인이 5,843억 원으로 38.5%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옥외부분이 3,874억 원으로 25.6%를 차지해 그 뒤를 이었다. 이러한 자료를 토대로 분석해 보면 전체 광고시장과 대형 업체부분은 4대 매체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일반 업체부분은 뉴미디어가 4대 매체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단일 매체는 전체시장과 대형업체는 TV가 높게 나타났고 일반 업체는 온라인과 옥외가 높게 나타났다.

조사대상면에서 제일기획
광고연감과 차별화


⊙ 광고산업통계는 제일기획에서 발행하는 광고연감과 성격이 다르다. 광고연감은 매체사를 대상으로 해서 광고시장 규모를 파악하는 것이고 광고산업통계는 광고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광고산업 규모를 조사하는 것이다.

한국방송광고공사 오세성 연구원은 광고산업통계와 광고연감은 성격과 연구하는 분야가 다른 것이라 할 수 있다. 광고산업은 광고주, 광고업체, 매체사로 구성돼 있다. 쉽게 말해 광고업체는 광고주에게 의뢰받아 집행하는 곳으로 제일기획 등의 업체가 속하고 매체사는 광고를 게재하는 매체를 가진 업체로 각 방송국이나 신문, 잡지사가 이에 속한다.
물론 옥외부분에서 간혹 광고업체가 매체를 독자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대체적인 통계를 볼 때 광고업체와 매체사의 성격은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연감과 광고산업통계는 연구대상, 방식이 다를 수밖에 없고 연구 결과 역시 다르다. 물론 양쪽 연구 결과 모두 광고 산업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라고 했다.

그리고 올해 광고산업통계에서 옥외부분 매출액이 있는 업체를 묻는 항목을 신설했다는 의미가 있지만 그 부분에서 비교할 전년대비 자료가 없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현재 옥외부부에서 체계적인 연구에 대한 요구가 일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좀 더 세분화한 내용과 방식으로 접근할 것을 한국방송광고공사 측은 밝히고 있다.

구분사업체수
(개소)
사업체
구성비(%)
취급액
(백만원)
취급액구성비
(%)
평균취급액
(백만원)

옥외55350.5850,67913.41,539
4대매체TV24222.12,183,53534.49,023
라디오25323.1276,9444.41,095
신문33430.51,230,11519.43,684
잡지29026.5308,1594.91,063
뉴미디어케이블19317.6566,8088.92,937
위성 20.210,0000.25,000
온라인23821.7736,63011.6
3,095
모바일131.161,7731.04,922
DMB171.61,1990.069
TV24222.1218353534.49,023
기타1089.9125,3852.01,160
전체1,095100.06,351,228100.05,801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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