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5)
신제품 (698)
조명+입체 (311)
트렌드+디자인 (256)
Big Print (191)
News (181)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3D입체 효과로 주목도가 매우...
최고급 아크릴 신소재 POP ‘...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국내·외 공공디자인 사례_공...
편의성과 활용성이 높은 패브...
솔벤트 실사출력기에 최적화...
발색 뛰어난 수성 현수막 P2...
접합작업에 탁월한 열풍용접...
선명하여 광고효과가 뛰어난...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기타
경쟁력의 발판은 아낌없는 투자로부터_신세대광고
2008-03-01 |   지면 발행 ( 2008년 3월호 - 전체 보기 )

신세대광고
경쟁력의 발판은 아낌없는 투자로부터


옥외광고 10년차, 그러나 아직까지는 수익보다 투자가 우선이라고 말하는 업체가 신세대광고다.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선별력과 과감히 투자할 줄 아는 결단력, 그리고 가격경쟁보다는 확실한 제품력으로 강원도 실사출력업계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업체가 또한 신세대광고다. 이름만큼이나 트인 사고방식으로 업을 영위하는 신세대광고는 최근 태일시스템의 깃발, 현수막 전용 실사출력기인 폴라리스를 도입해 축제의 도시인 강원도의 축제 홍보의 교두보로써 값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글_ 서정운·사진_ 김수영



실사출력기 8대로 생산성, 파트 세분화로 전문성
지난 1월 말부터 2월 초 경 따뜻하던 겨울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얼음이 꽁꽁 얼자 얼음낚시를 테마로 한 강원도의 겨울축제가 활기를 되찾았었다. 산천어축제와 송어축제를 시작한 화천과 평창은 폭설에 이어 한파가 몰아치자 얼음낚시의 손맛을 보기 위해 몰려든 관광객들로 사람 반, 물고기 반의 성시를 이뤘고, 소양호에 얼음이 얼지 않아 고민하던 인제도 빙어축제 준비에 신이 났었다.
전국각지에서 강원도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의 열기는 톨게이트를 지나면서부터 축제 홍보를 위해 나부끼는 현수막과 깃발에 의해 먼저 달아올랐을 것인데, 이 현수막과 배너를 제작한 숨은 공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광고자재 유통을 시작으로 지난 1997년 옥외광고업에 뛰어는 신세대광고가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사출력 분야로 매진하면서 쌓아온 노하우와 규모가 그 숨은 공신이다. 강원도 홍천에 적을 둔 신세대광고는 옥외광고 하청 전문 업체로써 쌓아온 10년 경력에 비해 강원도 전역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갖고 있다. 대부분 실력을 갖춘 실사출력 업체가 그러하듯이 제품의 질과 납기일을 기본으로 충실히 하고 있지만 신세대광고는 그 기본에 더해 끊임없는 재투자로 내실을 더욱 탄탄히 하고 있다.
실사출력을 주업으로 전향한지 6년차에 불과하지만 사업장을 꽉 메운 실사출력기 8대가 그들의 생산성을 짐작케 했고 편집부와 디자인부 그리고 출력부로 세분화한 전문성이 제품에 대한 그들의 실력을 실감케 했다.
신세대광고 강신원 대표는 “처음에는 Hi-Fi JET 1대로 시작했다. 막연한 시작이었지만 즐겁게 일하다보니 어느덧 8대까지 오게 되더라.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강원도 시장도 가격 경쟁이 심하지만 이런 소소함에 연연해하면 오히려 경쟁력을 잃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가격은 시장 적정가로 묶어두고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하는데 전력투구 했는데 일에 대한 애착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축제 물량 소화제 역할은 ‘폴라리스’로
한편, 신세대광고는 지난 2007년 11월에 강원도 일대에서는 처음으로 깃발, 현수막 전용 실사출력기인 태일시스템의 폴라리스를 도입했다. 강 대표는 “폴라리스는 발색도와 배면 침투성이 뛰어나 이미지 출력을 종이에 인쇄하듯 손쉽게 할 수 있는데 특히, 깃발과 현수막 제작에 용이하다.
강원도는 각종 축제가 많이 열리는 지역이다. 따라서 축제를 홍보하는 깃발과 현수막 분야가 상당한 메리트를 지니고 있는데, 이러한 점을 고려해 강원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폴라리스를 도입해 경쟁력을 높였다”라고 말한다.
폴라리스 도입 후 작업량은 여실히 늘어났다. 지역성을 정확히 파악한 과감한 투자가 낳은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물론 폴라리스를 굳이 도입하지 않아도 기존에 있는 장비 7대로 부족함 없이 일을 진행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만족할 단계는 아직이라고 단언한다. 그는 “예들 들어, A라는 장비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는 있지만 각 작업에 맞는 속도와 특수성을 완벽하게 받쳐주진 못한다. 간판출력, 현수막, 배너, 깃발 등 실사출력이라 하더라도 각각 적용하는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각 부분을 가장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장비가 뒷받침 된다면 경쟁력은 꼬리처럼 따라붙을 것.” 그리고 강원도 전역이 신세대광고의 활동무대인 만큼 수입도 상당하겠다는 물음은 강 대표의 ‘장비에 대한 지속적인 재투자’라는 답변으로 단박에 풀렸다.
신세대광고를 찾아간 당일에는 폴라리스 외 3대가 출력물을 뽑아내고 있었다. 한창 바빴던 축제 홍보물 작업을 마친지 얼마 되지 않은 즈음이었기 때문이라는 전문이다. 정신없이 바쁜 시즌에 장비 8대를 풀가동 시키면 더 정신이 없다는 강 대표는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장비를 나눠서 가동한다. 안전상 지켜줘야 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폴라리스를 도입한 후 장비 8대를 풀가동시키는 경우가 적어졌다. 폴라리스가 해내는 분량이 많아진 까닭”이라면서 “그러나 장비가 많다 해도 하나하나 빠짐없는 정기점검은 필수적이다. 이 정기점검을 귀찮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를 소홀히 해 만에 하나 작업 중에 문제점이 발생했을 때 드는 후회를 생각해보라. 장비는 신중히 구입하고 적재적소에 사용하며 유지보수는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언급했다.

1. 신세대광고는 지난 2007년 11월, 강원도 일대에서는 처음으로 깃발과 현수막 전용 실사출력기인 태일시스템의 폴라리스를 도입해 강원도 축제 홍보의 교두보 구실을 하고 있다.
2. 편집부와 디자인부 그리고 출력부로 세분화한 전문성이 제품에 대한 그들의 실력을 실감케 해준다.
3. 초창기 Hi-Fi JET 1대로 시작해, 현재 폴라리스까지 실사출력기 8대를 갖춰 높은 생산성을 발휘하고 있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이전 페이지
분류: 기타
2008년 3월호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