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3)
신제품 (688)
조명+입체 (305)
트렌드+디자인 (245)
Big Print (180)
News (177)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전국 부동산 간판 ‘공인중개...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공모...
광고 사이즈 차별화, 안정성...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내구성과 주목성이 높은 라운...
가격 경쟁력 높인 보급형 대...
삼성서울병원 사인시스템
다양한 나무를 지닌 간판들
룩센토 LED 집어등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기타
신제품 실사장비 봇물
2007-12-01 |   지면 발행 ( 2007년 12월호 - 전체 보기 )

+ DIGITAL Report;  실사 리포트

신제품 실사장비 봇물
출력품질 높이고 속도는 더욱 빠르게


사회 변화의 속도가 날로 빨라지는 세상이다. 과거 1만 여년에 걸친 농업혁명과 300여 년에 걸친 산업혁명 그리고 불과 십 수 년 만에 이뤄낸 정보혁명. 앞선 지식을 바탕으로 변화와 발전의 속도는 가속화한다. 이러한 흐름은 어느 한 곳에만 한정한 현상이 아니다. 사회 전반적인 모습이 내리막길을 질주하는 자전거에서 바라보는 주변 풍경 마냥 쏜살같이 바뀌고 있다. 실사장비 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다양한 신제품들이 최근 선을 보이고 있는데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글_성혜나·사진_김수영



최신 헤드 장착한 제품들 대거 등장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헤드의 변화다. 생산성과 출력품질을 높이기 위해 최신형 헤드를 사용하는 경향이 팽배했고, 과거에 주로 사용하던 제조업체 이외에도 새로운 업체의 제품을 채택하는 경향도 나타났다. 디지아이 ‘시그마젯1806’은 코니카에서 나온 수성용 헤드를 세계 최초로 장착했다. 우수한 잉크 직진성과 14피코리터 잉크방울로 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현할 때 번짐 없이 색 표현이 가능하다. 마카스시스템에서는 엡손 신형 헤드를 장착한 ‘JV5-160A’와 ‘JV33시리즈’를 선보였다. 기존 헤드는 180노즐×2라인인데 반해 신형 헤드는 180노즐×8라인으로 헤드 하나에 총 1,440노즐이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속도에서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졌다.
비주얼웍스에서 직접 제작한 ‘스콜피온3300’은 코니카 헤드를 장착하고 4컬러와 8컬러를 지원한다. 헤드는 색상 밴딩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단방식으로 배열했고 정밀 진공압 방식으로 안정적인 출력을 지원한다. 장은테크에서는 ‘스타일러스 프로 11880’을 선보였다. 엡손에서 하이테크놀로지의 결정체라고 자부하는 마이크로 피에조 TFP 헤드를 장착했다. 마이크로 크기의 세밀하고 정교한 노즐이 잉크를 소재에 정확하고 균일하게 분사하여 정밀한 이미지를 구현한다. 또 노즐 수가 기존 180개에서 360개로 늘어나 과거에 비해 훨씬 빠른 속도로 출력이 가능해졌다.
코스테크는 구형 엡손헤드 대비 50% 경량화한 헤드 2개를 채택한 ‘밸류젯 프로’와 ‘웨이브젯 프로’를 선보였다. 헤드 무게감소로 캐리지 스피드가 증가해 출력속도와 안정성이 향상되었다. 또 대형프린터에 장착되는 보조 탱크를 엡손 헤드 최초로 장착해 잉크수위 조절기능을 향상했다.
태일시스템에서는 신형 세이코 헤드를 탑재한 ‘ADVANCED JET’을 선보였다. 옥외 배너를 고속으로 출력할 수 있도록 72mm 와이드 헤드를 탑재해 720dpi 고해상도로 출력할 때 24㎡/h로 인쇄가 가능하다.

장비 활용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
장비별 헤드의 선택은 헤드 자체적 기술에 따른 선택이기보다 타깃 소비자와 장비가 지닌 장점을 배가시킬 수 있는 헤드를 선택한 것으로 보여진다.
디지아이 김진수 부장은 고해상 헤드 시장에서 이미 널리 사용하고 있는 엡손 헤드와 차별성을 주고 고해상도 약솔벤트 시장에서 확고히 위치시키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턴젯 Ⅱ 1806’은  플렉스 등 무거운 소재를 사용하는 솔벤트 장비가 가지는 취약점 중 하나인 소재 급지시 발생하는 불안정감을 해소하기 위해 후면 테이크업 시스템을 개선시켜 피딩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구현해 냈다. ‘시그마젯1806’은 세계 최초로 유일하게 수성용 코니카 헤드를 장착한 장비로 주목을 받았다. 일반 수성잉크가 아니라 전사용 잉크를 사용하고 발색기를 통한 처리과정으로 색 지구력을 강화시켰다. 따라서 일반 현수막 천에 한정되어 있던 소재 종류의 폭이 깃발이나 옷감 등으로 다양해졌다. 자연스레 장비 운신 폭이 넓어져 현수막 출력 외 인테리어 업계에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일시스템에서 내놓은 ‘ADVANCED JET’은 세이코 헤드 장착으로 폭이 넓은 소재에 출력 시에도 잉크 빠짐없이 안정적인 색표현이 가능해 졌고 출력속도도 45㎡/h로 끌어올렸다. 출력 후 소재가 들뜨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 장비에서 건조기 부분을 개량한 제품이다. 또 해외시장을 타깃으로 유럽 환경 기준에 맞춰 인체에 유해한 유기용제를 포함하지 않은 에코 솔벤트 잉크를 채택했다.

롤과 평판 겸용 신제품 올해도 도드라져
UV장비를 비롯한 평판출력이 가능한 제품들도 여러 개 선보였다. 그레탁 이미징 코리아에서 출시한 ‘아리조나 250T’는 자외선 경화 플랫베드형 롤투롤 잉크젯 프린터로서 기존 잉크젯 기술은 잉크 방울 크기가 한가지라는 점에서 발생하는 한계를 다양한 크기의 잉크방울을 만들어내는 베리어 닷 이미징VariaDot™ 기술로 극복했다. 베리어 닷 이미징은 6피코리터부터 42피코리터에 이르는 크기의 잉크방울을 만들어내 4색으로도 부드러운 색상변화와 사분색 표현, 그리고 밀도 높은 단색 표현을 가능케 했다. 경질소재는 48mm 두께까지 적용이 가능하며 최소 인쇄 크기에 제한이 없어 소재 낭비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근도 ‘슈프라 Q3300-UV’역시 롤투롤, 경질소재 평판 장비로 전처리 없이 아크릴, 유리, 폼보드, 플렉스 등 다양한 소재에 출력이 가능하다. 출력 가능한 소재의 두께는 45mm, 넓이는 3.2m로 큰 이미지 출력에 용이하고 속도는 시간당 최고 60㎡/h를 자랑한다.
지스코에서 제작하고 원풍에서 판매하는 ‘오베론-Talent3300’은 150mm 두께까지 출력이 가능해 적용 가능한 소재 중 최고 두께를 기록한다. 이 제품은 평판과 롤 겸용 제품이지만 UV경화 잉크가 아닌 자체적으로 개발한 솔벤트 안료를 쓴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하다. 3.20m 와이드 출력이 가능하며 경질 소재와 연질소재에 서로 다른 이미지로 동시 출력이 가능하다. 출력속도는 최고 해상도에서 시간당 20㎡/h이고 유리소재를 제외한 모든 소재에 전처리 없이 출력이 가능하다. 사인시장 외 유리나 판재 가공 등 일반 프린트산업시장을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자재 유통업체인 쥬리히상사는 산업용 UV잉크젯 프린터인 ‘Lasco’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크린관련 장비 전문 생산 회사인 대영시스템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기존 실사출력 위주인 프린터 응용 분야를 넘어 스크린 방식 인쇄기법을 대체, 보완하는데 초점을 맞춘 장비이다. 2,048노즐 피에조 방식 헤드를 장착하고 속도는 시간당 90㎡/h다. 롤타입 소재와 76mm 두께 하드타입 소재에 출력이 가능하며 4색 더블헤드가 기본 탑재되어 있지만 취향에 따라 6색과 흰색 지원도 가능하다.
코스테크는 친환경 무바이오MUBIO잉크를 사용한 친환경 롤·평판 겸용 프린터인 ‘밸류젯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 MUBIO 잉크는 옥수수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잉크로 UV와 솔벤트 잉크의 장점을 취합한 특성을 갖는다. 다양한 소재에 적용이 가능한 UV의 장점은 취하고 연질소재에 출력 시 발생하는 깨짐 현상은 에어브로우로 건조하는 방식으로 극복해 냈다. 또한 Fuzz 기능 추가로 업그레이드한 웨이브 프린팅 성능을 보인다. 최대 10mm 두께 소재에 출력이 가능하며 기존 평판 프린터 대비 저렴한 장비 가격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외에도 한통시스템에서는 유일하게 평판 전용 장비인 ‘매직 페인터 MP-1200’를 선보였다. 수성타입 잉크임에도 불구하고 경화성질을 가져 경질소재와 연질소재에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UV잉크나 솔벤트 잉크에서는 적용하지 못했던 스티로폼이나 스펀지 등에도 전처리 없이 출력이 가능하다. 또 전처리 과정이 필요하긴 하지만 옷 등 천에도 출력할 수 있어 전천후 소재 적용능력을 지녔다고 말할 수 있겠다. 또한 Magic Ink를 사용해 UV잉크처럼 냄새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친환경적 요소도 갖추었다. 적용 가능한 소재 두께는 100mm다.

양면 프린팅과 광보정 프린팅 기능 등 편의성 강조
바이텍씨엔지에서는 캐논 ‘iPF8000S’와 ‘iPF9000S’를 선보였다. iPF9000S는 12색 안료잉크를 채택해 3종류의 특색 잉크와 농담을 표현하는 2색 그레이 잉크로 색 재현성을 높이고, 광택계 용지는 물론 아트계, 매트계, 사인계 등 다양한 용지에서 선명한 출력이 가능해졌다. 또 한 색에 기존의 2배인 노즐 2,560개와 노즐과 6색 1인치 와이드 헤드를 2개 탑재하여, 12색 총 30,720개 노즐을 통해 고밀도 고화질 출력과 고속화를 동시에 실현했다. iPF8000S는 잉크를 프린트 헤드에 거울을 마주보는 것처럼 미러 배치해 패스 수를 줄임으로써 출력 속도를 높였다. 환경 광보정 프린트 기능이 있어 장소에 따라 조명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컬러 차이를 최소화해 최적의 화상을 구현해 냈다. 또 기존 칼날 커터방식이 아닌 회전하면서 종이를 절단하는 원형커터를 채택해 두꺼운 용지도 손쉽고 깔끔한 커팅 기술을 선보였다.
아이딘에서는 동시 양면 프린팅이 가능한 ‘스마트’ 시리즈를 공개했다. 스마트 시리즈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세계에서 유일한 동시 양면 프린터로 한 면을 먼저 인쇄 후 따로 다른 면을 인쇄하는 기존 장비와는 달리 시간과 노력이 단면인쇄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줄었다. 주로 내부 광원을 사용하는 빌보드나 생활간판 제작에 매우 유용하며 앞뒤로 다른 이미지도 출력이 가능해 배너 제작에도 편리하다. 또 완전 자동 시스템을 장착해 잉크 공급과 노즐 세척·보관에 유용하다.

소재, 재료, 출력시장에서 장비시장으로 진입한 업체 등장
최근 등장한 신제품들의 특징을 다시 한 번 정리하면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최신 헤드를 장착한 제품들이 많이 선보였다는 것, 둘째는 엡손과 스펙트라 그리고 자아와 같은 기존 헤드제조사에서 나아가 코니카와 세이코헤드를 장착한 제품들이 여럿 등장했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평판장비들이 여느 해보다 득세를 보인 점이다. 특히 신형 헤드와 코니카, 세이코 헤드를 장착한 제품들이 다수 등장한 데는 보다 나은 해상도와 안정성 그리고 속도 구현을 위함 뿐 아니라 각 제품이 가진 특·장점을 배가시키고 타깃 소비자들에게 기존 제품과의 차별성에 역점을 두어 어필하기 위한 것이다.
또 롤과 평판 겸용 프린터의 등장은 어려운 사인시장의 분위기와도 맞물려 인테리어 시장이나 실크스크린 등 타 시장으로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흐름으로 보인다. 동시에 소비자들에게도 역시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프린터 한 대로 여러 산업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한 쉽게 말해 한 대 값으로 두 대 몫을 해내는 장비가 훨씬 경제적이라는 인식이 퍼져있는 탓으로 해석된다. 또 환경에 대한 규제가 엄격해 지면서 롤 전용방식이 많은 솔벤트 장비보다 친환경적이라고 알려져 있는 UV장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탓도 있다. 실제로 판매와 UV장비를 살펴본 잠재 고객들은 ‘추세가 친환경 쪽으로 가다 보니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며 UV장비에 쏠리는 관심들에 대해 설명했다.
또 한 가지 살필 수 있는 경향은 실사장비 판매와  관련이 없던 업체가 직접 실사 장비를 제작하거나 판매하는 모습이다.
실사출력을 전문으로 하던 비주얼웍스는 스콜피온 3300이라는 실사장비를 직접 제작, 판매하고 있으며 소재 제조업체인 원풍과 사인자재 전문판매상인 쥬리히 상사는 각각 지스코와 대영시스템에서 제작한 장비들을 판매하고 있다. “기존에 담당하고 있던 시장이 점점 타 영역으로 이탈하고 있는데다 오랜 시간 쌓아온 업계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돼 사업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쥬리히상사 권인식 과장은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 실사장비 판매업체 관계자는 “과거에도 이런 사례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크게 성공한 사례가 없어 귀추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첫 일년이 지나봐야 어느 정도 판가름이 나겠지만 같은 업계의 일원으로서 매우 고무적인 일임에는 틀림없다”고 밝혔다.
사인시장에서 디지털 프린팅 시장이 차지하는 분야는 상당하다. 확대일로를 넘어 질적 성장까지도 이뤄내 가고 있는 디지털 프린팅 장비 시장에 거는 기대가 여느 때 보다도 높다. 자연 내년 DPGshow 2008에 대한 기대도 클 수밖에 없다. 내년에는 또 어떤 장비로 어떤 기술을 구현해 낼지 자못 가슴이 설렌다.

1, 2 최근 등장한 실사연출기 신제품들은 대체로 과거에 채택하던 헤드보다 업그레이드한 신형 프린트헤드를 사용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3 컬러 표현 능력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눈에 띈다.
1, 2 최근 등장한 실사연출기 신제품들은 대체로 과거에 채택하던 헤드보다 업그레이드한 신형 프린트헤드를 사용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3 컬러 표현 능력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눈에 띈다.

■ 최근 등장한 주요 장비현황
쪻제품명 알파벳 순

제조업체: Roland
수입업체: 태일시스템
최고 해상도: 720dpi
최대 출력폭: 2,641mm
잉크: 에코솔벤트
주요 특장점: 세이코 뉴 와이드
 헤드 탑재로 고속인쇄 실현

제조업체: Oce
수입업체: 그레탁 이메징 코리아
최고 해상도: 1,440dpi
최대 출력폭: 2,190mm
잉크: UV 경화 잉크
주요 특장점: VariaDot™기술
탑재로 다양한 잉크방울 크기 구현

제조업체: 캐논
판매업체: 바이텍씨엔지
최고 해상도: 2,400dpi,
최대 출력폭: 1,118mm,
  1,524mm
잉크: 수성 안료
주요 특장점: 잉크를 프린트
헤드 2개에 미러 배치하여
출력 속도를 끌어올림

제조업체: 미마끼
수입업체: 마카스아이
최고 해상도: 1,440dpi
최대 출력폭: 1,610mm,
  1,620mm
잉크: 솔벤트 · 수성안료
주요 특장점: 초고속 신형 엡손
헤드 탑재

제조업체: 대영시스템
판매업체: 쥬리히상사
최고 해상도: 800dpi
최대 출력폭: 3,200mm
잉크: UV 잉크
주요 특장점: 스크린 방식 인쇄
기법 대체·보완한 산업용 UV
프린터

제조업체: 한국광양사
판매업체: 한통시스템
최고 해상도: 2,880dpi
최대 출력폭: 1,600mm
잉크: 수성
주요 특장점: 스티로폼, 스펀지
등 소재에 전처리 없이 평판
출력 가능

제조업체: GISKO
판매업체: 원풍
최고 해상도: 1,200dpi
최대 출력폭: 3,300mm
잉크: 솔벤트
주요 특장점: 자체개발한 솔벤트
잉크 사용, 경·연질 소재 동시
이미지 출력 가능

제조업체: 디지아이
최고 해상도: 1,440dpi
최대 출력폭: 1,810mm
잉크: 솔벤트
주요 특장점: 신형 코니카
프린트헤드 탑재

제조업체: 비주얼웍스
최고 해상도: 847dpi
최대 출력폭: 1,355mm
잉크: 솔벤트
주요 특장점: 신형 코니카
헤드 장착

제조업체: 디지아이
최고 해상도: 1,440dpi
최대 출력폭: 1,810mm
잉크: 전사 잉크
주요 특장점: 수성 잉크용 코니카
 프린트헤드 세계 최초 탑재

제조업체: 아이딘
최고 해상도: 1,140dpi
최대 출력폭: 3,200mm
잉크: 솔벤트
주요 특장점: 세계 유일 동시
양면 프린터

제조업체: 엡손
판매업체: 장은테크
최고 해상도: 2,880dpi
최대 출력폭: 1,635.5mm
잉크: 수성
주요 특장점: 최신 TFP 프린트
헤드 채택

제조업체: 근도테크놀로지
최고 해상도: 800dpi
최대 출력폭: 3,200mm
잉크: UV 경화 잉크
주요 특장점: 전처리 없이
경·연질 소재에 직접 출력 가능

제조업체: MUTOH
수입업체: 코스테크
최고해상도: 1,440dpi
최대 출력폭: 1,625mm
잉크: MUBIO(무바이오)
주요 특장점: 옥수수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잉크 채택

제조업체: MUTOH
수입업체: 코스테크
최고 해상도: 1,440dpi
최대 출력폭: 1,625mm
잉크: 솔벤트·수성
주요 특장점: 뉴 엡손 프린트
헤드 2개 장착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이전 페이지
분류: 기타
2007년 12월호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