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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애드컴
2007-11-01 |   지면 발행 ( 2007년 11월호 - 전체 보기 )

신광애드컴
- LED 전광판, 양손엔 노하우와 열정, 돌진 앞으로!

고속도로 긴급 전화기는 누가 설치하며 고속도로 톨게이트 유지관리는 누가 하는지 궁금한 적이 있다. 신광애드컴이었다. 그런데 십수 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LED 전광판 제작, 시공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 벌써 매출이 약 40억 원이다. 이번에는 신광애드컴이 궁금하다.
글: 서정운  사진: 신광애드컴 제공




광주, 부산, 대전 역사와 제주공항에 대형 LED 전광판 설치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에 한 열배쯤이랄까, 풍월이 아닌 LED 전광판에 대한 이치를 꿴 업체가 신광애드컴(이하 신광)이다. 정보통신 분야 시설인 고속도로 긴급 전화기 설치사업에 약 20년, 전국 고속도로 톨게이트 전광판 13기, 공항과 역사 전광판 16기 유지관리에 약 17년 이상 경력과 노하우를 쌓은 신광은 이를 바탕으로 지난 3년 동안 연구, 개발을 마친 후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LED 전광판 시장에 진입했는데 시작부터 굵직한 건들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어 경쟁률이 높은 LED 전광판 시장에서 첫 걸음을 뗀 업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신광의 역사는 굵고 길지만 최근 시작한 LED 전광판 제작, 설치에 관한 역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다소 뒤늦은 후발주자라는 느낌이 앞설 수 있지만 신광 관계자의 말을 들어보면 시기는 단순히 숫자일 뿐 중요한 것은 능동적이고 발 빠른 경쟁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현 전광판 시장 역시 타 산업과 마찬가지로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발생한 악재가 바로 ‘가격장난’이다. 경기불황이 지속하면서 대기업에서 제품 단가를 폭락시키며 중?소규모 시장에까지 손을 뻗치고 있기 때문에 상황은 더 어려지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무엇인가를 해낸 ‘실적’이라는 것은 그 업체의 됨됨이를 대변해준다고 생각한다”라고 김영식 실장은 말한다.
올해 1월부터 시작했지만 신광은 벌써 여러 큰 실적들을 이뤄내고 있다. 광주와 부산 고속철도역사 내 가로 4.5m, 세로 2.7m 풀컬러 전광판 각 1기, 대전 고속철도역사 내 가로 6.0m, 세로 3.3m 풀컬러 전광판 1기, 제주국제공항 내 가로 7.0m, 세로 0.8m 풀컬러 전광판 2기가 그것이다. 모두 대형사이즈인데다 관급공사라는 점에 제품의 신뢰도까지 간접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각종 차량 완비한 기동성은 정확한 납기일로
훌륭한 결과물 이면에는 반드시 그에 따른 노력이 있다. 신광 역시 각 역사에 전광판을 설치할 때 보이지 않은 땀방울을 흘렸다. 김영식 실장은 “각 역사 내 전광판 설치에 대한 입찰 기준 중 하나가 65일 이내에 제작에서부터 설치까지 완료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어렵지만 해낼 것이라는 자신감으로 결국 작업을 시작하게 됐는데 역시 시간과의 싸움이 가장 큰 관건이었다. 100여 평에 달하는 경기도 하남시 공장에서 쉼 없이 전광판 제작을 마친 후 각 역사까지 운송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과정이었고 설치하는 시간대도 역사라는 지리적 특성상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한정돼 있었기 때문에 철야작업을 해가면서 모든 설치를 마쳤다”라며 제작, 설치 과정을 언급했다.
전광판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제품의 질과 납기일 그리고 A/S다. 신광은 제품의 질에 대해 이뤄놓은 그리고 이뤄갈 실적으로 평가받길 원한다. 총 직원 60명 중 LED 사업부의 인원은 LED 전문가인 공장장을 비롯해 전기?전자 전문가 등 10명으로 전광판 제작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이 밑받침 됐기 때문일 것이다. 제품의 질을 보장한 후 가늠할 것이 납기일인데 시공전용 5톤 크레인 1대, 2.5톤 화물차 2대, 1톤 화물차 6대, 사다리차 3대 등 두말이 필요 없는 기동성을 갖춘 업체가 신광이지만 정작 김영식 실장은 “납기일을 위한 기동성에 있어 차량도 중요한 요인이지만 직원들의 일에 대한 높은 열정이 가장 큰 요인이다”라고 말한다.

전국 역사와 공항 내 A/S 센터 완비
직원들의 일에 대한 열정은 A/S 시스템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신광에서 제작, 설치한 기종과 함께 전국적으로 일부를 제외한 공항과 역사 내 설치된 전광판 A/S는 놀라운 수준이다. 역의 경우 서울역, 용산역, 광명역, 천안아산역, 대전역, 서대전역, 익산역, 동대구역, 광주역, 목포역, 송정리역, 부산역, 밀양역 등 역사 내에 공항의 경우 김포공항, 김해공항, 광주공항, 대구공항, 제주공항 등 공항 내에 각각 관리자 사무실이라는 A/S센터를 두고 상시요원을 배치했기 때문이다.
한편, 신광은 최근 강원도 전역에 걸쳐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무정차 고속도로 요금결제 서비스 시스템인 하이패스 LED 전광판 시스템 70기를 설치 중이다. 그리고 오는 11월에는 서울시 동대문에 위치한 한 대형 쇼핑센터의 외벽에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김역식 실장은 “지금까지 LED 전광판으로 약 4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했다. 초기 자신감 있게 출발했지만 성과가 이 정도까지 나와 조금은 흥분된다. 여기서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도 쉼 없이 달릴 것이다”라고 말한다. 지금까지 실적처럼 그리고 그의 말처럼 신광의 내일에 기대가 크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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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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