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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사인 & 그래픽 이미징 2005
2005-03-01 |   지면 발행 ( 2005년 3월호 - 전체 보기 )

각국 사인 업체 구매 결정권자 상당수 참여
지난 2월 1일부터 3일까지 중동 무역 중심지인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국제전시센터(Intl' Exhibition Center)에서 SIGN & GRAPHIC IMAGING 2005가 열렸다. 작년에 비해 1개 홀을 증축해 전시면적을 총 6,000평방미터로 넓혔고 총 27개국에서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국제 전시회에 걸맞은 성장세를 거두었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마케팅 거점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사인 앤 그래픽 이미징(Sign & Graphic Imaging)은 중동 지역에서 열리는 유일한 사인 전문 전시회로서 인터내셔널 엑스포 컨설츠(International Expo Consults)사가 주최한다. 위치 특성상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3개 대륙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업체들에게도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기업은 아랍에미리트 69개 업체, 중국 35개 업체, 유럽 31개 업체, 중동 근접 국가 13개 업체, 미주 5개 업체, 기타 37개 업체였으며 국내업체는 작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10여 개가 참가했다. 전시 3일 동안 방문한 참관객수는 80개국, 10,092명으로 공식 집계됐다. 출품업체들은 전시 규모에 비해 방문객 숫자는 적지만 구매 결정권자 방문이 증가해 거래 상담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작년 전시회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사인 관련 소재, 기자재, 장비에서 포토 이미징(Photo Imaging), 로고 디자인, 라벨 제작 장비 등 전시영역을 더욱 확대해 참관객에게 더욱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점이다. 스크린 프린팅 관련 업체들도 눈에 띄었다.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시회 분위기를 주도한 것은 실사연출 장비 업체들이었다. 우리나라 기업인 DGI의 현지 대리점을 비롯해 전세계 주요 실사연출 장비 업체들이 대다수 참가했는데 중국에서도 3~4개 업체가 참가해 시장개척에 발 빠르게 움직였다. 소형 평판 프린터를 출품한 우리나라 기업 관계자는 “전 세계 전시회에 여러 차례 참가했지만 가장 반응이 좋았다. 각 지역마다 특성이 다르지만 중동 시장에서 기대 이상으로 소형 평판 프린터에 대한 호응을 얻어 만족스럽다”고 말한다.
10여 개 국내 기업 참가해 열띤 홍보
올해 전시회 중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중국 업체들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중국 업체들은 파빌리언 부스를 구성해 참가했다. 업체 수뿐만 아니라 파빌리언 부스 규모 역시 작년에 비해 60% 정도 늘었다. 참가업체와 참관객들은 가슴 한 쪽에 중국 국기 배지를 착용해 응집력을 과시했다. 이들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중동 시장을 개척하고자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고 상호 결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마케팅 속에 국내 업체들 역시 개별 부스로 참가해 쉴 새 없이 제품을 소개하고 바이어 상담에 만전을 기했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이처럼 파빌리언 부스를 구성하는 것은 어떨까? 중동시장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는 한국 제품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국가 이미지를 한층 높일 수 있는 마케팅 방법으로 우리 기업들도 파빌리언 부스를 구성한다면 더욱 효과를 높일 수 있으리라는 의견도 있다.
이번 전시회에 직접 참가한 국내기업은 본사를 포함해 강우, 비비드시스템, 삼익전자, LG화학, 지에이코리아, 테크자인라이트패널, 한화폴리머, 화우테크놀러지, 한양C&C 등 총 10개다. 그리고 일부 업체는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중동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노력했다. 본사는 영문 특별판인 《SIGNS OF KOREA》 Vol.4를 배포하고 오는 6월 23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DPGshow 2005를 홍보했다.
전시회 주최측인 인터내셔널 엑스포 컨설츠의 제롬 일래드(Jerome Ilad)는 “올해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다행이다. 금년 전시회가 끝나자마자 내년 전시회 부스 중 15,000평방미터가 이미 예약됐다”며 “산업 발전을 위해 2006년 전시회에는 전문가를 초빙해 세미나와 워크숍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국제부 문성일 대리 msuil1972@signmunhwa.co.kr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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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5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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