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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퓨쳐디스플레이
2006-03-01 |   지면 발행 ( 2006년 3월호 - 전체 보기 )

(주)퓨쳐디스플레이
입체감 뛰어난 3D 광고패널로 시선집중
2002년 설립된 (주)퓨쳐디스플레이는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3D광고패널인 조명·비조명 렌티큘러와 베리어(Barrier) 제품을 제작하는 업체이다. 설립된 이래 연간 매출 중 80% 이상을 일본과 호주 등 해외시장에서 수익을 거두며 2005년 8월부터는 본격적인 국내 영업을 전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3D 기술 접목해 제품의 질과 선명도 높여
흔하게 사용하는 말 중에 ‘‘Feel' 받았다’라는 말이 있다. 우연히 지나치다 혹은 무언가를 하다가 문득 기발한 생각이 들 때 이런 말을 사용하곤 한다. (주)퓨쳐디스플레이도 이처럼 대표이사가 우연히 렌티큘러를 접한 후 사업화해야겠다는 필(Feel)을 받아서 설립된 업체이다. 생소한 3D 광고패널 분야 중에서 조명·비조명 렌티큘러와 베리어를 제작해 문구, 스타사진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사인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렌티큘러는 누구나 접해봤을 것이다. 예전에 어릴 적 모 제과의 스낵을 구입하면 들어있는 딱지와 같은 제품이 바로 렌티큘러다. 그 당시에는 ‘따조’라 불리우며 어린이 사이에서는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주)퓨쳐디스플레이는 여기에 3D 기술을 접목해 품질을 높이고 제품과 이미지 선명도를 높여 더욱 현장감 있는 제품을 제작했다.
그 중 리얼 3D 디스플레이(Real 3D Display) 제품은 광고효과가 탁월하다고 양병석 과장은 말한다. 아이맥스 영화를 사용하면 이해가 쉽다. 원리는 비슷하지만 광고물에 사용될 수 있게 ‘안경 없이’보게 제작했다. 양병석 과장은 “5년 동안 신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의 3D 수준을 한층 더 발전시켰다”고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국내·외 시장 공략 위해 마케팅 강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 (주)퓨쳐디스플레이는 일본 아사히(Asahi)사와 계약을 맺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아사히사에서 판매하는 ‘완다’ 캔커피 광고 10만장을 지하철에 설치했고 지난 2월에는 일본 도쿄 지하철 출입문 액자 광고용 렌티큘러 1200개를 납품했다. 게다가 ‘완다’ 캔커피는 앞으로도 1년 동안 5가지 시리즈물로 제작해 일본 도쿄 지하철에 부착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양병석 과장은 “광고주들 사이에서는 3D 제품이 고가라는 인식이 있다. 그러나 한 번 사용한 광고주는 큰 효과를 거둬 만족한다”라고 말한다. 정원근 주임 역시 “실 예로 일본 지하철에서 샐러리맨들이 광고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신기해하며 보고 간다”고 하며 높은 시선집중력이 있음을 강조한다.
아울러 (주)퓨쳐디스플레이는 일본뿐 아니라 호주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유럽과 미주지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시장으로도 영역을 넓히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를 위해 일본과 미주 시장에는 지속적으로 대리점을 신설하고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양병석 과장은 “지금 일본과 호주에는 해외지사가 있으며 향후 3년간 유럽과 미주 시장에 10개 대리점 신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 포부도 밝혔다. 아울러 국내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고품질 제품으로 가격경쟁 돌파
이미 사인업계에서는 많은 업체들이 가격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주)퓨쳐디스플에이에서는 자심감을 느낄 수 있다. 기본적인 전략으로 고품질 제품을 정당한 가격을 받고 판매한다는 점 때문이다. 가격으로 경쟁하지 않고 고품질 소재를 사용해 고품질 제품을 만들어 판매한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자신감은 제작설비와 임직원의 모습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전 제작과정을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3D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 디자이너들이 포토숍과 일러스트레미터로 수작업해 더욱 디테일하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병석 과장과 정원근 주임은 한 목소리로 “철저한 생산공정 관리와 3D 전문가에 의한 이미지 제작을 통해 수준 높은 렌티큘러 제품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것이 전문업체로서 3D 광고시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주)퓨쳐디스플레이가 전문기업으로 크게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송영관 기자 kopan7679@signmunhwa.co.kr
사진_김수영 기자 fallingup3@signmunhwa.co.kr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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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6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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