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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방송통신광고비 조사
총광고비 14조 1,2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
글 노유청 2022-03-08 오후 2:08:27 |   지면 발행 ( 2022년 2월호 - 전체 보기 )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가 ‘2021 방송통신광고비 조사’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1년도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했고, 2020년(1월부터 12월까지)도 시장매출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가 ‘2021 방송통신광고비 조사’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1년도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했고, 2020년(1월부터 12월까지)도 시장매출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내용 중 2021, 2022년 내용은 추정치이며 내년 조사에서 변동될 수 있음을 밝힌다. 이번 조사는 세부 유형별 광고비를 산출했고, 표본설계를 통한 조사로 신뢰도를 높였다. 그리고 광고시장 범위를 확장해서 실제 시장의 데이터를 최대한 적용해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고산업 전반의 현황과 최근 변화하는 흐름을 볼 수 있는 2021 방송통신광고비 조사를 살펴보자.

총광고비 14조 1,203억 원, 코로나19 여파로 추정치 밑돌아
2021 방송통신광고비 조사에 따르면 총광고비는 14조 1,203억 원으로 전년 대비(2019년 14조 4,269억 원)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광고시장 규모는 2010년 이후로는 한 번도 역성장을 보이지 않고 없이 꾸준히 상승해왔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기세가 꺾였다. 2018년 13조 7,559억 원을 기록했던 한국의 총광고비는 2019년에 14조 4,269억 원으로 4.9% 상승하며 지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였다. 그리고 2020년도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소폭 성장할 것으로(추정치 14조 5,495억 원)예상했지만 감소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가 생각보다 강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2021년은 16조 4,814억 원(추정치)으로 약 16.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2021 방송통신광고비 조사에 따르면 총광고비는 14조 1,203억 원으로 전년 대비(2019년 14조 4,269억 원)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광고시장 규모는 2010년 이후로는 한 번도 역성장을 보이지 않고 없이 꾸준히 상승해왔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기세가 꺾였다.

분야별 전망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2020년 방송 분야 광고 매출액은 3조 4,8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7.6% 하락했다. 하지만 2021년에는 16.6%, 2022년에 7.8%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쇄 분야 광고 매출액은 2020년 1조 9,2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1% 하락했지만, 2021년에는 0.6%, 2022년에는 4.6%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코로나19의 여파에도 온라인분야 광고 매출액은 2020년 7조 5,2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4% 상승했다. 온라인분야는 지속적인 성장세가 전망되고, 2021년에는 23.3%, 2022년에는 19.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의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옥외광고 분야 광고 매출액은 2020년 8,3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5% 하락해 2015년부터 이어오던 조 단위 매출이 붕괴됐다. 하지만 2021년과 2022년에 각각 0.4% 선의 약간의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 광고계의 광고 매출액은 역시 2020년 3,5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2% 선의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지만, 2021년 3.9%, 2022년 4.3%로 근소하게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 위 내용은 기사의 일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2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통계 #광고산업 #옥외광고 #방송통신광고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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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22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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