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 사이즈: 1,430mm x 1,135mm (물통 부분 포함 높이 1,370mm) - 내부광원: 직관식 LED형광등(18W) 4개 매입 - 특징: 광고면 교체가 용이하고, 물통(22리터) 하단에 바퀴를 설치해 사용자 편의성 강화
가독성은 옥외광고의 숙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독성은 결국 손님이 가게를 찾게 하는 단초를 만들기 때문이다. 특히 야간까지 영업하는 가게일수록 간판의 가독성은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물론 가독성만 강조할 수는 없다. 간판은 때로 익스테리어를 완성하는 디자인 요소가 되기도 하므로, 균형이 중요하다. 하우사인에서 선보인 LED 원형 입간판은 가독성과 디자인의 밸런스가 좋은 간판이라 할 수 있다. 간결하게 시선을 사로잡는 힘이 있는 간판.
하우사인에서 출시한 LED 원형입간판은 PE(폴리에틸렌) 소재를 블로우 성형 방식으로 가공해 만들어 완성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광고화면을 게시하는 프레임이 고정형 구조이기 때문에 에어라이트와 다르게 송풍기가 필요 없고, LED 광원을 사용하여 전기사용량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그리고 원통형 구조로 야외 사용 시 강풍에 잘 넘어지지 않게 설계했고, 볼륨감이 있어 주목도가 높다.
하우사인 장진섭 대표는 “LED 원형입간판 내부에는 LED 직관 형광등(18W) 4개를 방사형으로 배치해 조도가 뛰어나고, 어두운 부분 없이 광고면을 고르게 밝힌다”라며 “LED 직관 형광등을 활용해 전력소모량을 최소화하면서도 가독성을 높일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장 대표는 “LED 원형입간판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인데, 기본으로 제공되는 양면테이프만으로 쉽게 광고면을 부착할 수 있다”라며 “하단 물통 주입구가 외부에 있어 간편하게 물을 넣을 수 있고, 바퀴를 장착해 이동이 편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우사인에서 출시한 LED 원형입간판은 안전을 고려해 전기선을 바닥에서 띄워 고정할 수 있게 설계했고, 상단덮개를 마련해 화면 사이로 빗물 등이 스며들지 않게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