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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제주도 제주시 애월 해변
휴양지의 핫 플레이스!
글 노유청 편집장 2019-08-02 |   지면 발행 ( 2019년 8월호 - 전체 보기 )




▲ ‘애봉’은 영화배우 유연석이 운영해서 유명한 라면집이다. 흰색 프레임에 감귤 색으로 가게 이름을 표기한 것이 인상적이다. 알파벳 ‘O’자를 감귤이미지로 표현해 재미를 더했다.

제주도에서 가장 뜨거운 해변


제주도는 전국에서 유행하는 트렌드가 다 모여 있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주도는 물론이고,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등 여러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전국에서 유행하는 모든 것이 함축되어 모여 있는 곳이 현재의 제주도가 아닐까 싶다. 휴양의 섬 제주도가 새로운 흥미로운 요소를 하나둘 붙이며 변화하고 있다. 현재 제주도는 전통과 새로움의 콜라보라고 하면 적절할 것 같다.

그중에서도 제주시 애월 해변은 가장 뜨겁고 활발하게 변화라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애월 해변의 이런 분위기를 처음 알게 된 건, 대략 5년 전 제주도를 여행한 친구의 말때문이었다. 애월 해변에 가면 주문과 동시에 바다에 퐁당 빠져서 바로 문어를 잡아 와서 라면을 끓여주는 식당이 있다고... 그러한 재밌는 가게가 하나둘 들어서며 애월읍은 제주도에서 제일 뜨거운 해변이면서 핫 플레이스가 됐다.

취재를 위해 애월 해변을 찾은 날은 햇볕이 따가울 정도로 강했다. 마치 괌이나 사이판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특히 카페 ‘몽상’ 근처의 거대한 야자수와 그 아래 자리를 잡고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이지 동남아의 해변을 연상했을 정도로 이국적이고 흥미로웠다. 그 풍경 자체가 핫 플레이스 애월 해변을 상징하는 사인 같았다.


▲ 카페 ‘팜파네’는 현재 제주도에서 가장 뜨거운 해변이 애월이라고 말하는 듯한 공간이다. 야자수 사이에 낮은 지주형 사인이 전부지만 공간 자체가 거대한 사인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야자수와 그 아래 피크닉을 즐기는 풍경은 그 자체가 뜨거운 해변 애월을 상징한다.

해변의 재미를 더하는 가게와 간판

간판은 단순히 사인의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 가게를 상징하고 때로는 위치를 알리는 이정표이자 랜드마크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익스테리어나 공간 혹은 풍경 자체가 사인이 되기도 한다. 가게와 간판, 공간, 자연이 어우러져 거대한 사인이 된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제주시 애월 해변의 가게와 간판은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어 흥미롭다. 개성 강한 가게와 간판이 자연과 어울리며 만드는 매력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하다.

거리에 흥미로운 가게가 늘어나면 예쁜 간판도 같이 증가한다. 즉, 걷고 싶은 거리는 예쁜 간판이 많이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도 있다. 애월 해변에는 확실히 예쁜 간판이 많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자연스레 카메라를 꺼내 든다. 특히, 카페 몽상 주변은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풍경을 구성하는 요소처럼 느껴질 정도로 자연스럽다. 눈으로 보고 사진으로 기록하고 싶은 간판과 공간. 흥미로운 가게와 예쁜 간판이 길거리에 불어넣는 힘은 위대하다.

애월 해변에서 눈에 띄는 간판은 이색적이고 가게의 개성을 담는다. 흥미로운 가게와 간판이 제주도의 자연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공간을 재밌게 만들고 있다. 애월 해변의 가게와 간판은 휴양지로 여겨지던 제주도의 분위기를 바꾸는 새로운 관광 자원인 셈이다. 애월 해변에 들어선 가게와 간판은 공간에 새로운 매력을 더한다.

휴양을 위해 찾는 해변에 재미있는 가게와 간판이 들어서며 즐길 거리가 증가한 셈이다. 흥미로운 가게와 간판은 애월 해변의 분위기는 바꾸고 있다. 현재도 계속 변화 중인 공간과 간판이 앞으로 애월 해변에 어떤 재미를 더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8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제주도 #제주시 #애월 해변 #핫 플레이스 #간판 #디자인 #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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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9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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