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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여름과 바다, 그리고 흥미로운 간판
사인 로드, 제주도 푸른 바다로!
글 노유청 편집장 2019-08-02 오전 10:47:30 |   지면 발행 ( 2019년 8월호 - 전체 보기 )



제주도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유행하는 모든 것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돌, 바람, 여자로 상징되던 삼다도에 새로운 재미가 더해지고 있다.

예전 제주도가 휴가를 위한 섬이었다면, 요즘은 자주 놀러 가고 싶은 재미있는 공간이 됐다. 현재 전국에서 가장 큰 핫 플레이스는 제주도라고 할 수 있다. 제주도의 흥미로운 공간과 간판을 아낌없이 담았다.


▲ ‘카페 델문도’는 제주도 해변에 카페를 내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은 곳이다. 야자수와 각종 나무로 꾸민 정원에 제주도를 상징하는 현무암까지. 큼지막한 채널사인을 카페 앞뒤로 올려서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 한다.


▲ ‘카페동백’은 바다보다 산에 가까운 곳이다. 선흘곶 동백동산 근처에 있는 카페. 조용하게 커피를 한 잔 하고 싶을 때 찾으면 제격인 곳이다. 카페 외벽에 설치한 철재사인과 입구에 눕혀둔 목재사인에 같은 서체를 적용해 가독성을 높였다.


▲ 독립서점도 제주도에서 하면 이 정도는 돼야 한다고 말하는 듯한 ‘책다방’. 꽤 높은 돌담을 이용해 입체문자사인과 목재사인을 배치해 눈길을 모은다.


▲ 월정리 해변에 있는 ‘파파보틀’은 역시 바다의 맛을 제대로 보이는 카페다. 해변에 이런 느낌의 카페가 없으면 서운할 것 같다. 노란색으로 칠한 프레임에 서프보드 모형으로 입체문자사인을 올린 형태는 그야말로 해변을 상징한다. 그리고 하단에 하르방 그림을 배치해 제주도의 해변이란 걸 명확하게 한다.


▲ ‘카페 아도록’은 입간판과 작은 철재사인이 전부지만 전체적인 풍경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곳이다 특히, 돌담에 무심하게 기댄 목재 입간판은 그야말로 제주스러운 느낌을 잘 살린 연출이라 할 수 있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8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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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9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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