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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디지털 프린팅·사인엑스포
글 편집부 2019-06-03 오전 11:09:15 |   지면 발행 ( 2019년 6월호 - 전체 보기 )



지난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2019 서울 디지털 프린팅·사인엑스포(이하 사인엑스포)’가 개최됐다. MBC 건축박람회와 동시 개최된 사인엑스포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디지털 프린팅, 후가공, 사인 관련 자재, LED 제품 등을 소개했다. 제48회를 맞이한 이번 사인엑스포는 사인시장 현황을 분석하고 하반기를 대비하기 위한 자리였다.


▲ 지난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는 사인엑스포가 개최됐다. 제50회 MBC 건축박람회와 동시 개최된 사인엑스포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됐다.

총 58개 업체, 210 부스 참가

지난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는 ‘2019 서울 디지털 프린팅 ·사인엑스포(이하 사인엑스포)’가 개최됐다. 제50회 MBC 건축박람회와 동시 개최된 사인엑스포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됐다.

올해 사인엑스포에는 총 58개 업체, 210 부스가 참가했다. 참가업체들은 다양한 디지털 프린팅, 후가공, 사인 관련 자재, LED 제품 등을 소개했다. 전시회는 전시장 1,2홀에 건축박람회뿐 아니라 조명박람회, 공공시설 및 조경박람회와 함께 자리했다. 총 9개 박람회가 마련되어 다양한 시장으로 접근을 시도할 수 있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전시회는 총 5개 출입구를 사용했으며 그 결과, 4일간 누적 방문객은 약 10만 명으로 집계했다고 전했다. 그중에서도 전시장 입구와 가장 가까운 1,2홀에 위치한 사인엑스포는 전체 관람객 입장을 고려해볼 때, 상당수의 관람객이 해당 전시회로 유입됐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번 사인엑스포는 UV 라인업을 살피고 후가공 옵션을 다양하게 비교해볼 수 있는 자리였다. 작년부터 강세를 보이던 UV프린터 영역에서는 중소형 UV프린터가 꾸준히 출시됐다. 또한, 고품질 출력에 최적화한 대형 UV 프린터도 판매소식을 알렸다. 후가공 장비는 디지털 평판 커팅기뿐 아니라, 레이저, 열 접합기, 아크릴 재단기 등 사인재료 및 제작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장비들을 전시했다.


▲ 이번 전시회는 전반적으로 실사 분야 디지털 프린터와 후가공 장비가 주를 이뤘다. 이번 사인엑스포에서는 UV 강세가 이어졌고, 중소형 UV 프린터의 제품군이 다양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반기에 주목할 만한 이슈가 드러난 사인엑스포

올해 사인엑스포는 하반기에 주목할 만한 이슈가 드러난 전시회였다. 물론, 다수의 업체는 전시회 성과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는 반응이었고 일정의 아쉬움을 나타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눈여겨볼 이슈가 있었다는 평가다. 먼저 휴프라임에서 라텍스 프린터 ‘RICOH Pro L5160’을 선보인 것이라 할 수 있다. 시장에서 어떤 반응으로 기존 라텍스 프린터를 단독으로 취급했던 HP와 어떤 경쟁 구도를 만들 것인지가 하반기에 주목할 이슈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 몇 해간 지속한 UV 프린터의 강세가 여전했다. 특히, 지난 코사인전 이후 롤투롤 장비의 강세로 이제 UV 프린터가 솔벤트, 라텍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상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한국HP는 전시회를 통해 라텍스 R2000의 3레이어 출력을 공개하고 시연했다. UV 프린터 강세, 라텍스 장비 라인업 확대, R2000의 3레이어 적용은 이번 사인엑스포를 통해 주목해야 할 이슈였다.

이번 전시회는 전반적으로 실사 분야 디지털 프린터와 후가공 장비가 주를 이뤘다. 이번 사인엑스포에서는 UV 강세가 이어졌고, 중소형 UV 프린터의 제품군이 다양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형 UV 프린터 도입이 부담스러운 중소 규모 업체의 선택지가 되는 중소형 라인업이 전시장을 찾은 업계 종사자들의 관심사였다. 반면 대형 프린터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들은 크기와 출력속도뿐 아니라, 프린터 유지비용 등을 합리적으로 제시해 중소형 장비와 다른 강점을 어필했다.

한편, 실사장비 외에 다른 분야는 조금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LED관련 업체와 채널사인은 전시회의 효과를 크게 누리지 못했다. 일반 관람객이 많은 건축박람회 특성상 실구매자를 만나기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물론, 건축과 익스테리어와 접점을 찾을 만한 아이템을 선보인 업체는 반응이 좋았지만, 그 외 사인업계를 타깃으로 하는 업체는 전반적으로 조금 아쉽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전시회 일정 관련해서도 아쉬움이 많았다는 것이 참가 업체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 UV 프린터를 통해 출력한 타일 등 건축 부자재와 레이저 커팅기로 생산한 다양한 아이템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LED 채널사인 등 사인업계를 타깃으로 하는 업체는 전반적으로 조금 아쉽다고 평가했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6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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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 서울 사인엑스포 디지털 프린팅 실사 LED 후가공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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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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