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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원 LED옷(?)으로 갈아입은 N서울타워!
2006-01-01 |   지면 발행 ( 2006년 1월호 - 전체 보기 )

화제집중

15억원 LED옷(?)으로 갈아입은 N서울타워!

1969년 TV와 라디오 방송을 수도권에 송출하기 위해 한국 최초 방송국 종합 송신탑으로 세워졌던 N서울타워(구 서울타워)가 지난해 12월 9일 리모델링해 LED 옷으로 바꿔 입고 새롭게 선보였다.
서울을 나타내는 상징물이고 방송국 종합 송신탑으로 유명한 N서울타워(구 서울타워)가 지난 12월 9일 화려한 LED 옷으로 바꿔 입고 실·내외를 새 단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용산에 위치한 N서울타워는 1980년 일반인에게 공개된 후 남산 공원과 함께 시민과 외국인을 위한 유명한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지만 최근에 와서 쇠퇴했다.
잦은 주인 교체로 어려움을 겪던 N서울타워는 새로운 운영권을 확보한 CJ엔시티가 총 150억원을 투입해 공사기간 총 9개월 동안 리모델링, 부대시설, 경관조명 등을 새롭게 단장했고, 그 중 10분의 1인 15억원을 LED경관조명에 사용해 더욱 화려하고 아름다운 서울 하늘을 수놓았다.
게다가 이번에 설치한 최신 LED는 ‘빛의 마술’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매일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매시 정각(총 6회)에 ‘서울의 꽃’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밤하늘을 수놓으며 최신 LED 기술의 진면목까지 보여주고 있다.
서울에 사는 김유라씨(31)는 “서울에 살면서 밤하늘의 별이 그리웠는데, 서울타워를 보고 있으면 별을 보는 듯한 느낌”이라며, 수원에 사는 임명종씨(27)는 “N서울타워에서 올 겨울이 가기 전에 여자친구에게 멋있게 프로포즈를 하고 싶다”며 N서울타워를 밝히는 LED에 감탄했다.
게다가 타워 입구에 설치한 대형 LED전광판은 N서울타워 로고를 이용해 만든 영상물로 화려하고 웅장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큰 기대와 시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서울타워가 앞으로도 ‘서울의 등대’와 ‘서울의 랜드마크’로 지속되길 기대한다.

송영관 기자 kopan7679@signmunhwa.co.kr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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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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